정기 모임, 신년하례, 탐방, 시상식 — 함께 모인 자리의 기록.
2026년 9월 10일 국회의원회관 제1소회의실에서 제6회 영가포럼이 열렸습니다. 영가회·안동시·한국정신문화재단·안동문화원이 함께 마련한 자리로, 고려 건국기 안동의 역사와 유적·무형문화유산·불교와 호족사회를 짚고 고려문화의 축제화와 2032 세계생활체육대회 안동 유치까지 논의했습니다.
2026년 6월 30일 2차 역대회장 간담회가 열렸습니다. 디지털 영가회 50년사 제작 계약이 체결됐고, 공헌 회원을 기리는 명예의 전당 설치가 논의됐으며, 국회에서 열릴 제6회 영가포럼 준비 상황이 보고됐습니다.
2026년 6월 24일 국방컨벤션에서 제5회 영가포럼 및 신입회원 환영회가 열렸습니다. AI를 주제로 한 명사강연 세 편이 이어졌고, 상생지원회 활성화와 제6회 영가포럼 준비, 디지털 50년사가 함께 논의됐습니다.
2026년 4월 15일 국방컨벤션에서 제4회 영가포럼이 7차 원로회원 간담회와 함께 열렸습니다. 원로회의 의장이 교체됐고, 디지털 영가회 50년사 준비와 해외 문화탐방, 장년모임 활성화가 논의됐습니다.
영가청년의 출범 — 9대 박대섭 회장기의 청년 사업.
영가회 2026년 상반기 원로회원 간담회가 열렸다. 류종묵 회장 · 권창오 박덕종 수석부회장 참석.
영가회가 2026년 3월 19일 중국 무이산으로 해외문화탐방을 다녀왔습니다. 무이산은 주자가 무이정사를 짓고 제자를 가르친 곳으로, 퇴계가 이어받은 성리학의 본고장입니다. 《영가회보》 9-5호에는 김원동 부원장의 글과 회원 탐방기가 함께 실렸습니다.
2026년 영가회는 상생지원위원회를 두기로 했습니다. 회원과 회원 기업이 겪는 어려움을 회 차원에서 함께 풀기 위한 기구로, 행정부처 경력과 직업별 전문성을 갖춘 회원들을 편성했습니다.
영가회 2026년 정기총회 이모저모 — 회원·법인·기관의 참석 기록. 9대 박대섭 회장기의 두 번째 정기총회입니다.
2026년 1월 7일 국방컨벤션에서 신년회와 제49차 정기총회가 함께 열렸습니다. 유공자 표창에 이어 2025년 사업결과와 예산 집행 보고, 2026년 사업계획이 다뤄졌고, 만찬에서는 〈고령사회와 신탁의 역할〉 명사강연이 이어졌습니다.
2025년 영가회는 9대 회장단 출범과 함께 운영협의회와 이사회를 각 네 차례 열었습니다. 회칙 개정, 사단법인 사무실 임차, 법인 주소 변경 등 회의 틀을 갖추는 안건이 이어진 한 해였습니다.
2025년 11월 22일 열린 1차 역대회장 간담회에서 한 해의 회무가 정리됐습니다. 사단법인 설립(서울시 허가·법인등기 완료), 영가회 수첩 재발간, 산불성금 전달, 회칙 개정(원로대표회의→원로회의) 등이 보고됐습니다.
2025년 10월 15일 군인공제회관에서 제3회 영가포럼이 6차 원로회원 간담회와 함께 열렸습니다. 사단법인 등록, 영가회 수첩 재발간, 영가회 50년사 발간 준비 등 한 해의 성과가 원로회원들에게 보고됐습니다.
2025년 9월 10일 국회의원회관에서 제2회 영가포럼(안동발전포럼)이 열렸습니다. 안동시장의 기조연설 〈안동의 미래 2050〉을 필두로 안동 문화자원의 미래와 전통주 세계화 전략이 논의됐고, 국회 부의장과 지역 의원들이 자리를 함께했습니다.
2025년 6월 18일 군인공제회관에서 제1회 영가포럼 및 신입회원 환영회가 열렸습니다. 한국고전번역원장의 기조연설 〈人多 安東〉을 중심으로, 신입회원 환영과 장년부회장 위촉이 함께 이뤄진 새 포럼의 첫 자리였습니다.
2025년 2월 7일 정기총회에서 영가회는 회장 이·취임을 치렀습니다. 영가문화상과 선행상 시상, 2024년 사업실적·결산 보고와 2025년 사업계획이 다뤄졌고, 제2부에서는 이용태 박약회 회장의 특강 〈100세 시대의 건강〉이 이어졌습니다.
영가회 회원 300여명이 4월 23~24일 예천지역 문화탐방 행사를 가졌다. 8-10호 〈4월 23~24일 예천 문화탐방 실시 안내〉의 결과.
영가회는 2024년 1월 19일 서울 청담동 리베라호텔에서 회원 200여 명이 모인 가운데 정기총회를 열고 그해 사업계획을 정했습니다. 트로트 가수 서지유 군에게 미래인재 장학금을 전했고, 김희곤 국립대한민국임시정부기념관장이 '안동인의 독립운동에서 찾는 현대 선비의 길'을 주제로 특강했습니다.
2023년 9월 14일 광화문에서 영가회 원로회원과 현 임원의 오찬 간담회가 열렸다. 작고한 초대 김해길·3대 금창태 회장을 뺀 역대 회장 류목기(2대)·허동진(4대)·류종묵(5대)·김봉구(6대)·김계동(7대)이 모두 참석해 남영찬 변호사 사무실로 자리를 옮겨 안동·예천 선거구 문제 등 현안을 논의했다.
영가회는 2023년 2월 3일 서울 풍산빌딩에서 회원 150여명이 참석한 가운데 정기총회를 열어 영가문화상·선행상을 시상하고, 영가경제연구원 법인화 등 올해 사업계획을 확정했다. 문상부 회장이 만장일치로 재신임을 받았고, 원로회원 축사와 신규회원 소개가 이어졌다.
2022년 9월 15일 영가희망포럼의 최대 화두는 안동·예천 행정구역 통합이었다. 권기창 안동시장의 주제발표 '안동 재창조를 위한 비전 2030', 김선기·유철균·이동원·이재갑 토론, 행사 이모저모와 뒤풀이에서 나온 자작시까지 5~7면 기획특집을 순서대로 옮겼다.
영가회는 2022년 10월 6일 서울 광화문에서 이희범 한국정신문화재단 이사장 주관으로 김형동 의원, 권기창 안동시장과 출향기업체 대표 등 20여명이 참석한 안동발전 간담회를 열었다. 정종수 수석부회장이 제안한 '글로벌 안동위원회'를 권 시장이 즉석에서 수락했다.
영가회는 2022년 6월 29일 서울 시내 한 식당에서 원로회원 30여명이 참석한 오찬 간담회를 갖고, 원로회의 의장으로 (주)흥국 류종묵 회장을 추대했다. 문상부 회장은 신규회원 영입, 회보 재발간, 골프회 구성 등 사업을 보고했다.
영가회는 2022년 6월 24일 경기 양평TPC골프클럽 단체룸에서 권기창 안동시장을 초청해 '안동 발전을 위한 간담회'를 열었다. 조은희 국회의원, 권정달 전 국회의원, 류목기 병산교육재단 이사장 등 영가회원 40여명이 함께했다.
2021년 11월 30일 서울 프레지던트호텔에서 영가회와 동연회가 연 제1차 영가희망포럼. 이희범 한국정신문화재단 이사장이 안동의 현실과 미래상을 제시하고 안동-예천 행정통합을 당면현안으로 꼽았다.
2021년 9월 30일 서면으로 연 임시총회에서 회칙을 전면 개정했습니다. 수도권 밖으로 이주한 기존 회원의 자격을 유지하고, 고문 제도와 원로대표회의 조항을 새로 두었으며, 고향발전 특별기구의 근거를 마련했습니다. 개정 회칙은 2021년 10월 1일부터 시행됐습니다.
2018년 8월 30일 프레지던트호텔 19층 브람스 홀에서 영가회 임시총회가 마련됐습니다. 김봉구 전 회장에게 감사패를 수여하고, 13명의 신입회원을 한자리에서 소개. 그리고 4월 1일부터 대한민국학술원 회장으로 취임한 김동기 회원의 특강 〈4차 산업혁명시대가 요구하는 바람직한 한국기업의 대응전략〉을 들었습니다.
2018년 5월 17일 영가회가 7대 회장기 두 번째 국내 문화탐방으로 강화도 일원을 다녀왔습니다. 평화전망대와 고인돌, 고려궁지, 용흥궁, 광성보, 전등사를 차례로 둘러봤습니다.
2018년 1월 5일 금요일, 프레지던트호텔 19층에서 영가회 신년하례회와 정기총회가 마련됐습니다. 김계동 7대 회장기의 두 번째 새해. 회장은 인사말에서 "우리는 더 이상 새우가 아닙니다. 이제 확실한 고래입니다"라고 짚고, 영가회 창립 40년사 제작을 천명했습니다.
2017년 11월 14일부터 3박 5일 동안 영가회가 베트남 다낭으로 해외 문화탐방을 다녀왔습니다. 김계동 7대 회장기의 첫 해외 탐방입니다.
2017년 10월 26일 목요일, 영가회는 안동회관 3층에서 하반기 분기회를 갖고 권원오 교수의 특강 〈어떻게 살 것인가? — 안동의 정체성 확립〉을 들었습니다. 박 교수의 음주측정 일화로 도입을 풀고, 새옹지마와 퇴계 경사상, 〈빛나는 성벽〉의 두 줄 글, 그리고 우리 안동인의 정체성으로 매듭한 한 시간.
2017년 9월 12일 영가회가 7대 회장기 첫 국내 문화탐방으로 강원도 정선 5일장을 다녀왔습니다.
2017년 5월 26일, 영가회는 프레지던트호텔에서 임시총회를 열고 김계동 상임부회장을 만장일치로 7대 회장으로 추대했습니다. 총무·사무국장·상임부회장·감사를 두루 거치며 20여 년을 영가회와 함께 살아온 〈영가맨〉. 입회비 인하, 신입회원 영입, 한국정신문화의 수도 안동을 알리는 세 가지 약속으로 시작한 새 회장기.
2017년 5월 11일, 영가회는 인사동 선천에서 이사회를 열고 김봉구 6대 회장의 사임을 받아들이고, 차기 회장에 김계동 상임부회장을 선임했습니다. 5월 26일에는 프레지던트호텔에서 임시총회를 열어 한 회장기를 정식으로 매듭했습니다.
2017년 1월 6일 프레지던트호텔에서 영가회 신년하례회와 정기총회가 마련됐습니다. 김봉구 회장 유임, 감사 김원철 선임.
영가회는 국방대학교 김병렬 교수를 초청해 〈독도문제에 대한 올바른 이해〉를 들었습니다. 30년 가까이 독도 문제를 연구해 온 국내 최고 독도 전문가가 풀어낸, 일본 측 주장의 빈틈과 우리가 준비해야 할 자리.
2016년 10월 31일부터 11월 4일까지 영가회가 라오스로 해외 문화탐방을 다녀왔습니다. 비엔티안의 사원과 방비엥, 루앙프라방을 둘러본 6대 김봉구 회장기의 두 번째 해외 탐방입니다.
2016년 9월 23일 프레지던트호텔에서 영가회 하반기 임시총회를 열고, 김봉구 회장이 직접 〈원어민 영어 듣고, 말하기〉 특강을 했습니다. 한국 사람들이 영어를 오래 공부하고도 마스터하지 못한 까닭을 발성·연음·영어식 사고의 자리에서 풀어낸 한 시간.
2016년 6월 4일 영가회가 충북 괴산군 산막이옛길과 괴산호 일원으로 상반기 국내 탐방을 다녀왔습니다. 앞서 3월 10일에는 안동에서 열린 경상북도청 신청사 개청식에 참석했습니다.
2016년 1월 8일 프레지던트호텔에서 영가회 신년하례회와 정기총회가 마련됐습니다. 김봉구 회장이 직접 강의한 〈세계경제의 저성장과 양극화 문제〉에 이어, 안동 내방가사 보존회(회장 이선자)에 영가문화상 6회 시상.
2015년 10월 23일 영가회 회원 60여 명이 백두대간 협곡열차를 타고 영월 청령포를 다녀왔습니다. 6대 김봉구 회장기의 첫 국내 탐방입니다.
2015년 9월 17일 프레지던트호텔에서 영가회 하반기 임시총회를 열고, 정부락 교수의 특강 〈북한정세와 남북관계 전망〉을 들었습니다. 8·25 남북합의 직후의 자리에서, 주변 국제정세부터 김정은 체제의 실상, 그리고 한반도 통일의 방향까지를 한 시간에 풀어낸 강의.
2015년 5월 16일부터 20일까지 영가회 회원 20여 명이 중국 사천성 중경과 양자강 일원으로 해외 문화탐방을 다녀왔습니다. 6대 김봉구 회장기의 첫 해외 탐방입니다.
2015년 1월 9일 프레지던트호텔 모차르트홀에서 영가회 신년하례회와 정기총회가 마련됐습니다. 회원 120여 명 참석. 이날 자리에서 김봉구 고려대학교 명예교수가 영가회 제6대 회장으로 취임 — 류종묵 5대 회장기를 잇는 새 회장기의 첫 출발.
2014년 하반기 영가회가 연천 일원으로 문화유적 탐방을 다녀왔습니다. 재인폭포와 고석정, 한탄강을 둘러본 류종묵 5대 회장기의 마지막 정례 탐방입니다.
2014년 6월 12일 프레지던트호텔에서 영가회 상반기 분기회를 열고, 6·4 지방선거에서 당선된 두 회원 — 권영진 대구광역시장과 권영세 안동시장의 취임을 함께 축하했습니다. 같은 날, 안동에서 한 사람, 대구에서 한 사람.
2014년 4월 17일부터 21일까지 4박 5일 동안 영가회가 중국 강남 지역을 다녀왔습니다. 남경·무석·소주·항주·상해를 둘러보고 무석 한국학교를 방문했습니다.
2014년 1월 10일 프레지던트호텔 브람스홀에서 영가회 신년하례회와 정기총회가 마련됐습니다. 회원 120여 명 참석, 이날의 영가문화상(5회)은 안동독립기념관장이자 안동대학교 교수인 김희곤 박사에게 — 평생을 안동의 항일투쟁과 독립운동사 연구에 바친 학자.
2013년 10월 22일부터 26일까지 영가회 회원 20여 명이 중국 중원 지역으로 해외문화유적 탐방을 다녀왔습니다. 정주·낙양·소림사·운대산을 둘러봤습니다.
2013년 10월 17일, 프레지던트호텔 모차르트홀에서 영가회 하반기 분기회를 열고 김용직 서울대학교 명예교수의 특강을 들었습니다. 주제는 〈동북아시아의 문화전통과 한국현대시〉. 안동 출신 국문학 거장이 이육사 · 김소월 · 한용운의 시를 들어 한국 현대시의 정신적 뿌리를 풀어낸 한 자리.
2013년 1월 11일, 프레지던트호텔 신세계홀에서 영가회 신년하례회와 정기총회가 마련됐습니다. 회원 120여 명 참석, 류종묵 회장이 흥국 기념품 130세트를 협찬, 안동 간고등어를 선물로 — 5대 회장기의 세 번째 새해 자리.
2012년 11월 13일 프레지던트호텔 브람스홀에서 하반기 분기회를 열고 김경동 서울대학교 명예교수의 특강을 들었습니다. 주제는 〈선진한국의 꿈과 현실〉. 한국이 선진국 문턱에서 멈춰선 까닭을 사회학자의 눈으로 풀고, 동방사상에서 길을 찾았습니다.
2012년 10월 18일 영가회가 충남 서산·아산만 일원으로 하반기 문화유적 탐방을 다녀왔습니다. 해미읍성·수덕사·개심사를 둘러보고 귀로에 류종묵 회장이 경영하는 (주)흥국 공장을 견학했습니다. 비용은 류 회장이 전액 부담했습니다.
2012년 4월 24일 프레지던트호텔 브람스홀에서 상반기 분기회를 열고, 4월 11일 19대 국회의원 선거에서 당선된 두 회원의 축하 자리를 가졌습니다. 안동에서 재선한 김광림 의원과 대구 동구 갑에서 초선한 류성걸 의원 — 같은 4월의 같은 영광.
2012년 1월 9일 저녁 6시 30분, 영가회는 프레지던트호텔 31층 모차르트 홀에서 신년하례회와 정기총회를 가졌습니다. 회원 127명 참석. 영가문화상 제4회 시상(한국예총 안동시 지부, 상금 3백만 원), 새 회원수첩 발간(남상덕 회원 9백만 원 협찬), 이규혁·권영규 새 부회장 선임.
2011년 10월 10일 프레지던트호텔 모차르트홀에서 4/4분기 특강을 가졌습니다. 강사는 한반도 선진화재단 박세일 이사장. 산업화·민주화를 지나 선진 일류국가로 가는 길, 그리고 그 길을 가로막는 〈반(反)선진화 사상〉에 대한 진단.
2011년 4월 19일 프레지던트호텔 신세계홀에서 3/4분기 임시총회를 열고, 허동진 명예회장에게 감사패와 행운의 열쇠를 증정했습니다. 이어 산부인과 전문의 홍영재 박사의 〈암을 넘어 100세까지〉 특강. 자신의 대장암 투병기를 바탕으로 마음·식습관·관계의 회복을 한자리에 풀었습니다.
2011년 1월 7일 서울 프레지던트호텔에서 류종묵 5대 회장이 취임했습니다. 회원 120여 명이 참석했습니다.
류종묵 5대 회장 재임 4년(2011~2014)의 주요 행사입니다. 명사 초청 특강이 정례화되고 해외 문화탐방을 두 차례 실시했습니다.
2010년 1월 13일 저녁 6시 30분, 영가회는 프레지던트호텔 19층 신세계홀에서 신년하례회와 정기총회를 가졌습니다. 130여 회원 참석. 영가문화상 제3회 시상(안동문화원), 박세환 88대 재향군인회장 축하, 손준석 사장 공로패까지 — 허동진 회장기의 마지막 신년 자리.
2008년 5월 23일, 영가회 회원 다섯 분이 국회의원에 당선되고 한 분이 법무부 장관에 취임한 큰 영광을 함께 축하했습니다. 시·군 단위 지자체 한 곳에서 국회의원 5명을 한꺼번에 배출한 것은 안동이 처음. 100여 회원이 프레지던트호텔에 모인 영가회 최대 규모의 축하 행사였습니다.
2008년 상반기 영가회가 중국 산동성 일대를 다녀왔습니다. 5월 1일 인천에서 배로 떠나 이튿날 청도에 닿았고, 태산 등을 둘러봤습니다. 회원 김만연이 일기 형식의 기고문으로 기록을 남겼습니다.
2008년 1월 9일 수요일, 영가회는 프레지던트호텔 신세계홀에서 신년하례회와 정기총회를 가졌습니다. 영가문화상 시상식과 함께 이희재 안동대 총장·김종갑 하이닉스 사장 취임 축하연, 그리고 강보영 안동병원 이사장에게 특별 공로패를 증정한 자리.
2007년 9월 프레지던트호텔 19층 신세계홀에서 열린 창립 30주년 기념행사. 창립회원 11명에게 공로패, 이희범 회원의 기념특강, 그리고 첫 해외문화유적탐방 계획.
2007년 4월 14일, 영가회 50여 회원이 분단의 현장으로 떠났습니다. 통일전망대·임진각·도라산역·황포돛배. 한탄강 황포돛배 유람과 민물장어 점심으로 마무리한 자리. 허동진 4대 회장기의 첫 봄 탐방.
허동진 4대 회장 재임 4년(2007~2010)의 주요 행사입니다. 창립 30주년 기념행사를 열고, 그 기념으로 첫 해외 문화탐방(2007년 11월 베트남)을 시작했습니다.
2007년 1월 10일 서울 프레지던트호텔에서 허동진 4대 회장이 취임했습니다. 신년하례회와 함께 열렸습니다.
2006년 4월 15일, 영가회는 처음으로 1박 2일 장거리 문화유적탐방에 나섰습니다. 하동 차 문화 ― 화개장터, 하동 차 시음회관, 야생차 체험. 지리산 자락에서 시작된 우리나라 차 문화의 뿌리를 찾아갔습니다.
2006년 1월 9일 저녁 6시 30분, 영가회 신년하례회 자리에서 영가문화상 제1회 시상식이 마련됐습니다. 첫 수상자는 안동문화지킴이 ― 1999년 6월 창립 이래 안동의 문화재와 문화 가꾸기에 앞장선 회원 655명의 단체.
2005년 6월 18일, 영가회는 제3차 문화유적탐방으로 풍기·영주·문경 일원을 돌았습니다. 강보영 안동병원 이사장이 버스와 점심을 후원. 순흥 소수서원·선비촌, 안동병원 13층 점심, 그리고 문경 태조왕건 세트장까지 관람했습니다.
2005년 1월 13일 저녁 6시 30분, 영가회는 프레지던트호텔 19층에서 신년하례회와 정기총회를 함께 가졌습니다. 안동대학교 김희곤 교수가 '안동독립운동의 특성과 기념방안'을 주제로 특강을 했습니다.
2004년 9월 8일, 프레지던트 호텔에서 영가회는 4·15 총선에서 안동시 17대 국회의원으로 당선된 권오을 의원의 축하 만찬을 마련했습니다. 15·16·17대 연이은 3선 ― 안동에서 드문 영광. 김동기 고려대 명예교수의 특강이 자리를 더했습니다.
2004년 6월 12일, 영가회 회원 60여 명이 관광버스 두 대에 나누어 타고 영월로 떠났습니다. 김삿갓 유적지, 난고 문학관, 그리고 동강 어라연에서의 송어회 ― 류종묵 부회장이 전액을 부담한 첫 본격 문화유적탐방.
2003년 4월 15일 엠버서더호텔에서 김원·김광림·이희범·권영건 네 회원의 취임과 연임을 축하했습니다.
2003년 1월 15일 서울 장충동 소피텔 앰배서더 호텔에서 금창태 3대 회장이 취임했습니다. 회원 85명이 참석했습니다.
금창태 3대 회장 재임 4년(2003~2006)의 주요 행사입니다. 영가문화상을 제정하고 문화유적탐방을 봄·가을 두 차례로 정례화했습니다.
류목기 2대 회장이 2002년 12월 31일 4년 임기를 마쳤습니다. 회비 결산 공개와 회원·가족 동반 모임이 이 시기에 자리를 잡았습니다.
2001년 1월 29일 저녁 6시 30분, 소피텔 엠버서더 호텔 5층에서 영가회 신년하례회가 마련됐습니다. 회원 102명이 참석. 류목기 회장이 연임 후 첫 신년사를 했고, 정동호 안동시장이 직접 자리에 와서 안동의 변화를 알렸습니다. 임휘일 부회장이 전체 비용 부담, 이성희 회장이 모든 회원에게 선물.
영가회가 김호진 노동부 장관과 이유택 송파구청장의 취임을 축하하는 조찬회를 열었습니다. 8월 29일 이사회를 거쳐 마련했습니다.
2000년 6월 2일 아침 조선호텔 2층 코스모스 룸에서 권오을 의원의 국회의원 당선을 축하하는 조찬회를 열었습니다. 회원 79명이 참석했고 신입회원 다섯 명이 가입했습니다.
2000년 1월 27일 저녁 6시 30분 엠버서더호텔 2층 동궁에서 정기총회와 신년하례회를 함께 열었습니다. 회원 103명이 참석했고 이시형 박사가 특강을 했습니다.
1999년 6월 6일 일요일, 안동병원 대강당에서 회원 57명이 모였습니다. 임재해 안동대 교수의 조찬특강, 하회마을과 하회 탈춤장 참관, 그리고 봉정사 참배까지 ― 류목기 회장기의 첫 큰 자리.
1999년 5월 31일, 류목기 2대 회장이 수유리 그린파크호텔에서 열린 재경안동향우회 제10회 정기총회에 참석했습니다. 강민창 회장이 이끄는 안동 출신 큰 향우회 모임의 한복판으로 영가회가 발걸음을 옮긴 자리.
류목기 2대 회장기(1998~2002) 동안 영가회는 회보 발간을 이어 갔습니다. 회원 기고와 모임 기록, 안동 소식을 실었습니다.
류목기 2대 회장 재임 4년(1998~2002)의 주요 행사입니다. 회비 결산 공개와 회원·가족 동반 모임이 이 시기에 자리를 잡았습니다.
1998년 10월 24일 세명대 강당에서 임시총회를 열어 류목기 회원을 2대 회장으로 만장일치 선임했습니다. 같은 자리에서 회칙 2차 개정도 의결했습니다.
1998년 10월 23일 김해길 초대 회장이 22년 임기를 마쳤습니다. 1977년 창립총회에서 초대 회장으로 추대된 뒤 회를 이끌어 왔습니다.
1998년 7월 10일 창립 20주년 기념으로 《영가문화》 제2집 〈그 단새 스무해가〉를 발간했습니다. 1982년 제1집에서 16년 만입니다.
1983년 4월 26일 영가회 회칙을 처음 개정했습니다. 회원 자격과 회비 결산, 정기 모임 규정을 손질했습니다.
창립 5주년인 1982년 3월 25일 영가회의 첫 간행물 《영가문화》 제1집를 발간했습니다.
1980년 영가회는 신년하례회와 정기총회를 열었습니다. 개최 일자와 참석자 명단은 확인되지 않았습니다.
창립 이듬해인 1978년 영가회의 첫 정기총회가 열렸습니다. 결산과 다음 해 모임 일정, 회원 영입 방안을 다뤘습니다.
1977년 3월 26일 저녁 6시 종로구 견지동 덕수빌딩 지하 1층 연회장에서 창립총회를 열었습니다. 61명이 참석해 회칙을 통과시키고 김해길을 초대 회장으로 선임했습니다. 출범 당시 이름은 영가상록회였습니다.
종로구 견지동 덕수빌딩은 1977년 창립총회가 열린 곳이자, 창립총회 결의에 따라 초창기 사무실로 쓴 곳입니다. 회원 장원석이 무료로 내줬습니다.
김해길 초대 회장 재임 22년(1977~1998) 동안의 주요 행사를 한자리에 모았습니다. 봄·가을 정기 모임과 신년하례회를 매년 이어 갔습니다.
창립총회 이튿날인 1977년 3월 26일 영가회의 첫 회칙을 제정했습니다. 이 회칙은 이후 다섯 차례 개정을 거쳤습니다.
영가회는 창립 전 네 차례 준비 모임을 가졌습니다. 창립회원 장원석이 자신의 일기를 바탕으로 두 번 기록을 남겼는데, 두 기록의 날짜와 장소가 서로 다릅니다. 《영가회 40년사》에 실린 그대로 나란히 둡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