취임일시: 2007년 1월 10일
장소: 서울 프레지던트호텔
재임: 2007년 1월 ~ 2010년 12월
취임 당시 밝힌 방향
안동 방문 행사를 매년 정례화
회보 발간 유지
회원·가족 동반 행사 확대
영가문화상 시상 계속
회원 3인 '한국을 일으킨 엔지니어 60인' 선정 축하패 증정
이날 서울대 공대가 개교 60주년을 맞아 한국공학한림원과 공동으로 선정한 "한국을 일으킨 엔지니어 60인" — 영가회원 세 분에 대해 축하의 자리가 마련하고 축하패를 증정했습니다. 3분에 대한 시상식은 2006년 12월 5일, 서울대 공대 엔지니어하우스에서 열렸습니다.
이용태 — 한국 IT의 개척자
1933년 경북 영덕 출생. 서울대 물리과를 거쳐 미국 유타대학에서 이학박사 학위. 이화여대 교수, 건국대 석좌교수, 과학기술연구소 전자계산기 연구실장, 전자기술연구소 부소장을 거쳤습니다. 삼보컴퓨터·데이콤·나래텔·두루넷을 설립하여 한국 최초로 컴퓨터를 생산하고, 컴퓨터 통신을 도입하고, 행정전산망을 구축한 분. 한국을 세계 최고의 IT 국가로 만드는 일을 주도했습니다.
이종훈 — 한국 전력의 주역
한국전력공사 사장 역임. 한국 전력 인프라의 기반을 다진 분.
권익부 — 산업 기술의 다리
롯데 중앙연구소 상임고문. 식품·화학 등 산업 기술 개발에 큰 몫을 한 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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출처: 《영가회 40년사》 130~131쪽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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