해외 문화탐방(2015.5.16~20) — 중국 중경·양자강

4박 5일, 회원 20여 명

2015年 05月 16日글 · 편집실

일시

2015년 5월 16일 ~ 20일 (4박 5일)

참가

회원 20여 명

탐방지

중국 사천성 — 중경(重慶), 양자강

주요 답사

조천문, 아령공원, 양자강 유람선

중경

  • 양자강 상류와 중류가 갈리는 지점의 도시로, 장강(長江)과 가릉강(嘉陵江)이 합류하는 곳에 있습니다.

  • 중국에서 네 번째로 직할시가 됐습니다. 시가지 3면이 강으로 둘러싸이고 비탈과 돌계단이 많습니다.

  • 장강 삼협 유람선의 출발지입니다.

답사지

  • 조천문(朝天門) — 서기 314년 동진의 장군 이장(李壯)이 파(巴)나라를 멸망시킨 뒤 성을 쌓고, 천자의 문서를 받는 곳이라는 뜻으로 이름 붙였습니다. 지금은 양자강 유람선 출발지입니다.

  • 아령공원(鵝嶺公園) — 중경 시내에서 가장 높은 곳. 항일전쟁 시기 장개석(蔣介石)의 거처였습니다.

  • 양자강 유람선

한국과의 인연

  • 중일전쟁 때 국민당 정부가 중경으로 옮기면서 대한민국 임시정부도 이곳에 자리를 잡았습니다.

출처: 《영가회 40년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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