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5년 회무 — 9대 회장단 출범과 네 차례 이사회

회무 인수인계부터 법인 주소 변경까지, 한 해의 살림

2025年 12月 03日글 · 편집실

회무를 넘겨받으며

2025년 2월 7일 정기총회에서 회장이 바뀌고 여드레 뒤, 첫 운영협의회가 열렸습니다. 9대 회장단을 꾸리고 8대 집행부로부터 회무를 넘겨받는 자리였습니다.

2025-1차 운영협의회 — 2월 15일(토), 한우플러스 식당 9대 회장단 구성 및 회무 인수·인계 · 회 통장 개설 및 회원 문자서비스 조치

한 해의 회의

영가회의 살림은 운영협의회에서 안건을 다듬어 이사회에서 의결하는 흐름으로 돌아갑니다. 2025년에는 각각 네 차례 열렸습니다.

일자 회의 주요 안건
2월 15일(토) 1차 운영협의회 회장단 구성 · 회무 인수인계
5월 28일(수) 2차 운영협의회 임원·신규입회 회원 추천 · 회칙 개정
6월 18일(수) 2차 이사회 예산 집행 · 회칙 개정
9월 1일(월) 3차 이사회 사무실 임차
11월 3일(월) 4차 운영협의회 법인 주소 변경
12월 3일(수) 4차 정기 이사회 법인 주소 변경 · 회원 변경 심의

6월 18일 이사회는 제1회 영가포럼이 열린 바로 그날이었습니다. 회무와 새 공론장이 같은 날 첫걸음을 뗀 셈입니다.

이사회가 짚은 한 해

12월 정기 이사회에 보고된 '그간 조치'에는 한 해의 자취가 압축돼 있습니다.

  • 《영가회보》 25-4호 발송 (10월 15일)
  • 사단법인 주소 변경 서울시 협의
  • 제2회 영가포럼 후속조치 — 법령 개정과 규제 개혁 관련 공문 발송
  • 포럼 협찬자와 수고한 이들 29명에게 감사 서신과 답례
  • 제3회 영가포럼·6차 원로회원 간담회 (10월 15일, 군인공제회관)
  • 왔니껴 안동장터 개막식 참석 (10월 27~29일, 서울시청 광장)

편집실의 정리

  • 새 회장단이 회칙을 고치고 법인 살림을 갖춘 한 해
  • 포럼이라는 새 활동과 이사회라는 오랜 틀이 나란히 굴러간 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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