편집실 안내 — 《영가회보》 8-9호(2024년 1월 22일 발행) 1면 기사를 지면 그대로 옮겼습니다. 이전 판 제목에 붙어 있던 "'미래 100년의 주춧돌을 놓겠다'는 다짐으로 새해 출발"은 2면 권기창 안동시장 신년사 박스의 제목이라 안동시 올해 역점사업 글로 옮겼습니다. 장학금을 받은 어린이의 나이와 다니는 학교 이름은 싣지 않았습니다.

2024 정기총회 1월19일 개최된 영가회 정기총회

영가회(회장 문상부)는 1월19일 서울 강남구 청담동 소재 리베라호텔에서 회원 200여명이 참석한 가운데 2024년 정기총회를 갖고, 올해 사업계획을 확정했다.

문상부 영가회장은 이날 인사말을 통해 "올해 안동지역 독립운동가 및 역사문화 탐방, 직거래장터 운영 등을 추진할 계획"이라며 "영가회원들이 앞장서 안동이 경북북부지역 중심도시로 성장하는데 작은 힘이라도 보태자"고 강조했다.

특히 이 자리에서는 '내일은 국민가수' '개나리 학당'등에 출연한 트로트 가수 서지유군에게 영가회 회원이 마련한 미래인재 장학금을 전달했다.

김희곤 국립대한민국임시정부기념관장은 이날 '안동인의 독립운동에서 찾는 현대 선비의 길'이라는 특강을 통해 안동의 '선비'정신과 함께 현대의 안동인이 되새기고 지켜나가야 바람직한 방향을 제시해 눈길을 모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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출처: 《영가회보》 8-9호 (2024년 겨울호) 1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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