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13.1.11 신년하례회 및 정기총회

120여 명, 흥국 류종묵 회장 기념품 130세트 협찬

2013年 01月 11日글 · 편집실

세 번째 새해 자리

2013년 1월 11일, 프레지던트호텔 19층 신세계홀에서 영가회 신년하례회와 정기총회가 열렸습니다. 류종묵 5대 회장기의 세 번째 새해 자리.

자리 개요

항목 내용
일시 2013.1.11
장소 프레지던트호텔 19층 신세계홀
참석 회원 120여 명
협찬 (주)흥국 류종묵 회장 — 기념품 세트 130점
선물 안동 간고등어

변함없는 자리, 변함없는 마음

신년하례회는 한 해의 시작을 회원이 한자리에 모여 다지는 영가회의 가장 큰 자리. 류종묵 회장기 들어 매년 1월 같은 호텔에서 같은 규모로 이어진 자리이기도 합니다.

이날도 회장이 직접 안동의 명품 단조 기업 (주)흥국 기념품 130세트를 협찬해 회원들에게 돌리고, 바다 없는 안동의 최고 특산물 안동 간고등어를 선물로 함께 나눴습니다.

류 회장기의 새해 자리 흐름

해 영가문화상 비고
2011 — 5대 회장 취임, 이희범·권오을 회원 축하
2012 4회 — 한국예총 안동시 지부 류윤형 회장 수상
2013 — —
2014 5회 — 김희곤 안동대 교수 —

영가문화상은 격년 시상으로 진행됐고, 2013년 새해 자리는 시상이 없는 해. 그러나 회원 모임 그 자체로 가장 정성스레 자리를 잡은 한 해.

출처: 《영가회 40년사》 212쪽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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