시기: 2014년 하반기
방문지
재인폭포(才人瀑布)
높이 18.5m. 광대(재인)와 그 아내의 전설이 전하며, 마을 이름 고문리(옛 코문리, 鼻問里)의 유래로 이어집니다.
고석정(孤石亭)
한탄강 절벽의 정자로, 주변 바위와 물줄기·모래톱을 함께 이릅니다. 바위 높이는 약 10m입니다.
《신증동국여지승람》에 신라 진평왕과 고려 충숙왕이 이곳에서 노닐었다는 기록이 있습니다.
후삼국시대 궁예가 태봉(泰封)의 수도로 삼은 철원의 명승지입니다.
조선 명종 때 임꺼정이 은신했다는 자연석실이 있다고 전합니다.
출처: 《영가회 40년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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