ABOUT · 卷頭言

회장 인사말

종이 회보를 화면으로도 함께

영가회 편집실
편집실

편집실 안내 — 이 아카이브를 여는 안내문입니다.

종이가 닿지 못하는 자리까지

영가회는 오랫동안 모임 때마다 종이 회보를 만들어 나누어 왔습니다. 글이 쌓이면 한 권의 책이 되어 책장에 자리를 잡았습니다. 다만 종이는 잃어버리기 쉽고, 멀리 계신 회원께는 곧바로 닿지 않습니다.

이 아카이브는 종이 회보를 대신하려는 것이 아니라, 종이가 닿지 못하는 자리까지 글이 가닿게 하려는 것입니다. 손주가 옆에서 화면을 켜 드릴 수도 있고, 외국에 계신 회원께도 바로 보내 드릴 수 있습니다.

읽으실 때

  • 글자가 작아 보이실 때는 화면 오른쪽 위의 단추로 다섯 단계까지 키우실 수 있습니다.
  • 여덟 개 장으로 나뉘어 있습니다 — 연혁, 행사, 기고, 자취, 향, 사진, 영상, 회원.

함께 보기

편집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