종이 회보를 화면으로도 함께

편집실 안내 — 이 아카이브를 여는 안내문입니다.
영가회는 오랫동안 모임 때마다 종이 회보를 만들어 나누어 왔습니다. 글이 쌓이면 한 권의 책이 되어 책장에 자리를 잡았습니다. 다만 종이는 잃어버리기 쉽고, 멀리 계신 회원께는 곧바로 닿지 않습니다.
이 아카이브는 종이 회보를 대신하려는 것이 아니라, 종이가 닿지 못하는 자리까지 글이 가닿게 하려는 것입니다. 손주가 옆에서 화면을 켜 드릴 수도 있고, 외국에 계신 회원께도 바로 보내 드릴 수 있습니다.
편집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