글들은 여덟 개의 장으로 나누어 갈무리해 두었습니다. 장을 골라 들어가시면 해당 장에 모인 글들을 한눈에 보실 수 있습니다.
영가회 회원들께 — 영가회 디지털 아카이브의 첫 자리를 짓는 한 호흡. 회의 사진·회보·회의록·회원 명부·회칙·문화상 자료를 한 자리에 모으는 모습.
영가회의 다음 50년을 향한 비전. 회원의 결·자제분의 결·디지털 아카이브의 결·안동을 한 호흡으로 짚는 자리.
종이로 묶어 두고 싶었던 글들을, 이제는 화면으로도 함께 읽을 수 있게 되었습니다.
영가회는 창립 50년을 맞아 준비하던 종이 50년사를 60년사로 미루고, 대신 디지털 아카이브를 짓기로 했습니다. 2026년 제작 계약이 체결됐고, 지금 보고 계신 이 아카이브가 그 결과물입니다.
2003년 1월 15일 소피텔앰배서더 호텔에서 열린 3대 금창태 회장 취임식(85명 참석) 자리에서 — "회는 모이는 자리만으로는 부족하다, 회가 무엇을 기억해 둘 것인지를 결정해 두어야 다음 세대가 회를 이어 갈 수 있다" 는 결로 제정된 영가문화상. 2004년 제1회부터 2014년 제11회까지 한 호도 거르지 않고 이어진 결.
1977년 창립부터 지금까지 — 영가회가 〈우리는 왜 모이는가?〉 라는 물음에 답해 온 45년. 향우회를 넘어 안동의 문화·정신·역사·인물을 함께 기억하고 다음 세대에 전하는 자리로 옮겨 온 결의 자취. 모임의 친목·회보·문화상·40년사·안동 답방·박약회 후원이 한 자기 답으로 자리한 풍경.
1998년 7월 10일 — 창립 20주년을 맞아 회원들이 다시 펜을 든 영가문화 제2집 《그단새 스무해》. 제1집(1982년 《그단새 다섯 해》) 발간 16년 후. 1대 김해길 회장의 21년 결을 마무리하고 2대 류목기 회장 체제로 옮겨가는 자리에 있었던 문집.
1982년 3월 25일 — 영가회 창립 5주년을 맞아 회원들의 글을 한 권으로 묶어 처음 발간된 영가문화 제1집 《그단새 다섯 해》. '그단새'는 '그동안'의 안동 사투리. 김해길 1대 회장의 발간사로 영가회가 〈친목 모임을 넘어 기록하는 모임〉 임을 처음 선언한 자리.
1976년 12월 10일 3차 준비 모임에서 6가지 이름 후보(영장·영조회·정인친우회·안동친우회·영가향우회·상록회) 중 〈영가회〉가 만장으로 결정된 결로부터, 창립 시 〈永嘉常綠會〉을 거쳐 후일 〈永嘉會〉로 개칭된 결까지 — 영가회 이름을 한 호흡으로 정리한 자리.
1977년 3월 26일 창립총회에서 류혁인 회원이 회칙을 설명하고 원안대로 통과된 결로부터 — 1983년 1차, 1998년 2차, 2009년 3차, 2011년 4차·5차 개정까지 — 34년 다섯 차례을 거치며 다듬어진 영가회 회칙을 정리한 자리.
2026년 영가청년이 출범했습니다. 회의 표어에 오래 자리해 온 '후진양성'을 실제 모임으로 옮긴 것으로, 창립 반세기를 앞두고 다음 세대에 회를 잇기 위한 걸음입니다.
2026년 1월 7일 제49차 정기총회가 열렸습니다. 1977년 창립 이래 마흔아홉 번째 총회로, 이듬해 창립 50주년을 앞둔 자리였습니다.
2025년 영가회는 사단법인으로 전환했습니다. 7월 30일 서울특별시의 설립 허가를 받고 8월 21일 법인 등기를 마쳤습니다. 법적 공신력과 투명한 회계를 갖추고 공익사업에 참여할 수 있는 틀을 마련한 것입니다.
2025년 7월 1일 회칙 개정으로 원로대표회의가 원로회의로 이름을 바꾸고 제13조에 자리를 잡았습니다. 회의 전통을 계승하고 원로회원의 뜻을 운영에 반영하는 기구로, 의장은 원로회원 중에서 선출합니다.
2025년 6월 18일 제1회 영가포럼이 열렸습니다. 친목도모·상부상조·후진양성·고향발전을 내걸고, 회원의 친목 모임을 넘어 안동의 미래를 함께 논의하는 공론의 자리로 나아간 시작이었습니다.
2024년 임시총회에서 영가회는 회칙을 폭넓게 손봤습니다. 고문 제도와 원로대표회의 조항을 새로 두고, 고향발전 특별기구의 근거를 마련했으며, 사무처 책임자를 사무총장으로 격상했습니다.
코로나19로 모임이 멈춘 시기, 영가회는 《영가회보》를 다시 펴내기로 했습니다. 연 4회 타블로이드판 8면으로 회원 동정과 고향 소식을 나르며, 이후 이 아카이브에 실린 기록 대부분이 이 회보에서 나왔습니다.
창립 40주년 기념사업으로 편찬한 《영가회 40년사》 — 2018년 12월 20일 발행, 발행인 김계동, 사십년사편찬위원회.
2011년부터 2018년까지 — 류종묵 5대, 김봉구 6대, 김계동 7대 회장기의 자리들. 안동의 날 참가, 해외·국내 문화탐방, 회장 교체의 기록.
1998년 10월 24일 세명대학교 대강당 임시총회에서 류목기 2대 회장이 선출되고 회칙이 대폭 개정됐다. 초대 회장 22년 뒤의 첫 교체.
창립 20주년 기념행사의 하나로 회지에 실렸던 수필과 논설을 골라 엮은 영가문화 제2집 《그 단새 스무해가》 — 1998년 7월 10일 발행.
1977년 3월 25일 인사동 남강(南崗) 다실에 모인 일곱 분의 결 — 그리고 다음 날 3월 26일 18:00 종로구 견지동 덕수빌딩 지하1층 연회장에서 열린 영가상록회 창립총회(61명 참석). 영가회의 가장 첫 자리의 두 호흡을 한 글에 정리한 자리.
2026년 6월 30일 2차 역대회장 간담회가 열렸습니다. 디지털 영가회 50년사 제작 계약이 체결됐고, 공헌 회원을 기리는 명예의 전당 설치가 논의됐으며, 국회에서 열릴 제6회 영가포럼 준비 상황이 보고됐습니다.
2026년 영가회의 이사회와 운영협의회는 해외문화탐방 결산, 디지털 50년사 발간 준비, 상생지원위원회 구성, 명예의 전당 설치를 다뤘습니다. 사단법인 사무실 이전도 이 해에 마무리됐습니다.
2026년 6월 24일 국방컨벤션에서 제5회 영가포럼 및 신입회원 환영회가 열렸습니다. AI를 주제로 한 명사강연 세 편이 이어졌고, 상생지원회 활성화와 제6회 영가포럼 준비, 디지털 50년사가 함께 논의됐습니다.
2026년 4월 15일 국방컨벤션에서 제4회 영가포럼이 7차 원로회원 간담회와 함께 열렸습니다. 원로회의 의장이 교체됐고, 디지털 영가회 50년사 준비와 해외 문화탐방, 장년모임 활성화가 논의됐습니다.
영가청년의 출범 — 9대 박대섭 회장기의 한 호의 가장 정성스런 청년 자취. 한 시대 한 호의 단단한 영가회 청년 모임 자리.
영가회 2026년 상반기 원로회원 간담회가 한 호의 자리에서 개최되었다. 류종묵 회장·권창오 박덕종 수석부회장 참석.
제6회 회재(晦齋) 선생 마지막 귀향길 재현 행사가 한 호의 자리에서 성황리에 진행되었다. 한 시대 한 호의 가장 정성스런 회재 자취.
영가회 분당일대 회원이 한 호의 자리에서 모임을 가졌다. 한 시대 한 호의 가장 정성스런 회원 모임 자취.
영가회 1차 이사회가 한 호의 자리에서 열렸다. 9월 영가포럼 만전 기하기로 결의. 9-2호 〈영가포럼 2차 9월〉의 한 호 단단한 준비.
김원동 부원장의 기획특집 — '안동양반 영가회 회원들이 무이산을 찾은 까닭은?' 영가회 해외문화탐방 무이산 역사문화탐방 화재편. 한 시대 한 호의 가장 정성스런 무이산 자취.
영가회의 한 호의 가장 정성스런 해외 자취 — 성리학의 본고장 무이산 문화탐방. 9-4호 〈3월 19일 무이산〉의 한 호 단단한 실행 기록.
영가회 9대 박대섭 회장기의 한 호의 해외문화탐방 — 3월 19일 중국 무이산. 한 시대 정성스런 단단한 탐방 자리.
2026년 영가회는 상생지원위원회를 두기로 했습니다. 회원과 회원 기업이 겪는 어려움을 회 차원에서 함께 풀기 위한 기구로, 행정부처 경력과 직업별 전문성을 갖춘 회원들을 편성했습니다.
서울광장에서 한 호의 자리에서 '왔니껴 안동장터'가 열렸다. 9-2호 〈안동 전통 왔니껴〉의 한 호 단단한 후속 자취.
영가회 2026 정기총회의 이모저모. 회원·법인·기관의 한 호의 가장 정성스런 자리. 9대 박대섭 회장기 두 번째 정기총회의 단단한 자취.
영가회 2026 정기총회가 한 호의 자리에서 개최되었다. 9대 박대섭 회장기의 두 번째 정기총회 — 한 시대 가장 정성스런 자리.
기로연(耆老宴)·양로연(養老宴)의 한 호의 가장 정성스런 어른의 자리. 한 시대 한 호의 단단한 어른 자취.
제12회 21세기 인문가치포럼이 한 호의 자리에서 열렸다. 한 시대 한 호의 가장 정성스런 인문 자취.
2026년 1월 7일 국방컨벤션에서 신년회와 제49차 정기총회가 함께 열렸습니다. 유공자 표창에 이어 2025년 사업결과와 예산 집행 보고, 2026년 사업계획이 다뤄졌고, 만찬에서는 〈고령사회와 신탁의 역할〉 명사강연이 이어졌습니다.
2025년 영가회는 9대 회장단 출범과 함께 운영협의회와 이사회를 각 네 차례 열었습니다. 회칙 개정, 사단법인 사무실 임차, 법인 주소 변경 등 회의 틀을 갖추는 안건이 이어진 한 해였습니다.
재경향우회 송년회와 11개 고교동문 체육대회가 한 호의 자리에서 열렸다. 한 시대 한 호의 가장 정성스런 향우회 자취.
2025년 11월 22일 열린 1차 역대회장 간담회에서 한 해의 회무가 정리됐습니다. 사단법인 설립(서울시 허가·법인등기 완료), 영가회 수첩 재발간, 산불성금 전달, 회칙 개정(원로대표회의→원로회의) 등이 보고됐습니다.
2025년 10월 15일 군인공제회관에서 제3회 영가포럼이 6차 원로회원 간담회와 함께 열렸습니다. 사단법인 등록, 영가회 수첩 재발간, 영가회 50년사 발간 준비 등 한 해의 성과가 원로회원들에게 보고됐습니다.
영가회보 9-3호 6면 특집 〈2025 제2회 영가포럼〉 — 안동 종가 종손·종부 30여 명과 11개 가양주가 국회 의원회관을 빠곡 메운 한 호의 가장 큰 자취. 박대섭 회장 개회·이희범 환영·박찬대·김형동·권영호·권한기 의원·금경수 축사·안동인의 전통의식 기조강연.
2025년 9월 10일 국회의원회관에서 제2회 영가포럼(안동발전포럼)이 열렸습니다. 안동시장의 기조연설 〈안동의 미래 2050〉을 필두로 안동 문화자원의 미래와 전통주 세계화 전략이 논의됐고, 국회 부의장과 지역 의원들이 자리를 함께했습니다.
영가회가 한 호의 자리에서 국회에서 2025 제2회 영가포럼을 개최. '안동의 미래전략과 문화자산 세계화'를 주제로 — '안동소주 등 전통주·가양주 규제 완화 절실'의 한 호의 가장 큰 메시지.
2025 제2회 영가포럼이 한 호의 자리에서 9월 10일 개최 예정. '안동의 미래전략과 문화자원 세계화' + 영가회 원로회의 간담회: '산불피해 복구에 힘을 보태자' 한목소리.
2025 제1회 영가포럼이 한 호의 자리에서 성황리에 개최. '안동 역사적 인물 기념공간 마련 바람직' — 김종철 정책기획 검증. 8대 영가희망포럼 자취 위의 9대 회장기 첫 영가포럼.
영가회·안동시향우회 회원들이 한 호의 자리에서 〈안동전통시장 왔니껴투어〉에 대거 참여. 8-8호 〈왔니껴투어〉의 가장 단정한 후속.
2025년 6월 18일 군인공제회관에서 제1회 영가포럼 및 신입회원 환영회가 열렸습니다. 한국고전번역원장의 기조연설 〈人多 安東〉을 중심으로, 신입회원 환영과 장년부회장 위촉이 함께 이뤄진 새 포럼의 첫 자리였습니다.
2025년 봄 안동 일대를 덮친 산불에 영가회 회원들이 성금을 모았습니다. 재경안동시향우회와 함께 모은 성금은 4월 25일 안동시장에게 전달됐고, 이후 희망장터와 경제살리기 방문으로 이어졌습니다.
2025년 2월 7일 정기총회에서 영가회는 회장 이·취임을 치렀습니다. 영가문화상과 선행상 시상, 2024년 사업실적·결산 보고와 2025년 사업계획이 다뤄졌고, 제2부에서는 이용태 박약회 회장의 특강 〈100세 시대의 건강〉이 이어졌습니다.
영가회 신년 인사 및 정기총회가 한 호의 자리에서 성황리 개최. 200여 회원이 한 자리에 한 목소리로 '회원감 친목을 더욱 돈독이 하고 안동 발전에 적극 기여하자'를 다짐. 영봉본 주제 특강도 함께.
영가회는 한 호의 자리에서 2025년 정기총회 및 신년회를 2월 7일 개최한다. 8대 문상부 회장기 4년차의 가장 단단한 모임.
안동유교문화 선양회의 23개 단체가 한 호의 자리에서 매달 모임을 한 자리에서 가졌다. 한 시대 가장 큰 유교문화 자취.
안동시가 한 호의 자리에서 서울에서 〈발전전략 설명회〉를 개최했다. '안동 발전에 출향인사 모두가 함께 협력해나가자'는 가장 정성스런 호소. 권기창 안동시장의 한 호의 큰 자리.
영가회 원로회원 간담회가 한 호의 자리에서 열렸다. 8-3호 〈원로회의 의장 류종묵 추대〉·8-8호 〈역대 회장 모두 참석 간담회〉의 한 호 더 단단한 후속.
재경안동시향우회 정기총회 및 체육행사가 한 호의 자리에서 성황리 개최. 8-9호 〈1000여명 송년회〉의 한 호 더 단단한 후속.
2024년 임시총회에서 영가회는 회칙을 폭넓게 손봤습니다. 고문 제도와 원로대표회의 조항을 새로 두고, 고향발전 특별기구 설치 근거를 마련했으며, 사무국장을 사무총장으로 격상했습니다. 아울러 《영가회보》 부활 발행이 보고됐습니다.
영가회 회원 300여명이 한 호의 자리에서 4월 23~24일 예천지역 문화탐방 행사를 가졌다. 8-10호 〈4월 23~24일 예천 문화탐방 실시 안내〉의 한 호 가장 단정한 결과.
영가회는 2024년 4월 2일 제1차 이사회에서 4월 23~24일 1박2일 예천지역 문화탐방 계획을 확정했다. 개심사지 5층석탑·정충사·금당실 송림·초간종택·용문사·예천박물관·석송령 등을 돌아보고 금당실 마을에서 묵으며 용문사 사찰음식을 맛보는 일정이다.
영가회는 2024년 1월 19일 서울 청담동 리베라호텔에서 회원 200여명이 참석한 가운데 정기총회를 열어 올해 사업계획을 확정했다. 트로트 가수 서지유 군에게 미래인재 장학금을 전달했고, 김희곤 국립대한민국임시정부기념관장이 '안동인의 독립운동에서 찾는 현대 선비의 길'을 특강했다.
2024년 정기총회에서 김희곤 국립대한민국임시정부기념관장이 한 특강 요약. 이만도·이상룡·류인식·김동삼·권오설·이육사로 이어지는 안동 독립운동가들의 선비정신에서 '시대가 원하는 과제가 무엇이고 내가 어떻게 해결할 것인가'를 묻는 실천지성을 21세기 선비의 자세로 제시했다. 총회에 함께한 외부인사와 사진도 실었다.
재경안동시향우회(회장 금경수)가 2023년 12월 8일 서울 AW컨벤션센터에서 연 송년의 밤에 권기창 안동시장, 김형동 국회의원 등과 출향인 1000여명이 참석했다. 향우회는 2024년부터 이름을 '재경안동시향우회'로 바꿨다.
2024년 1월 19일 열린 영가회 정기총회. 회원 간 신년하례 인사로 문을 열어 감사패 수여와 2023년 경과·결산 보고, 2024년 사업계획을 다뤘습니다. 특강은 김희곤 국립대한민국임시정부기념관 관장의 〈안동인의 독립운동에서 찾는 현대 선비의 길〉.
2024년 영가회 원로회의 간담회가 한 호의 자리에서 성황리에 개최. 재경안동시향우회 송년회는 1000명이 한 호로 모인 자취.
2023년 9월 14일 광화문에서 영가회 원로회원과 현 임원의 오찬 간담회가 열렸다. 작고한 초대 김해길·3대 금창태 회장을 뺀 역대 회장 류목기(2대)·허동진(4대)·류종묵(5대)·김봉구(6대)·김계동(7대)이 모두 참석해 남영찬 변호사 사무실로 자리를 옮겨 안동·예천 선거구 문제 등 현안을 논의했다.
안동 바이오생명 국가산업단지 후보지 선정에 맞춰 권기창 안동시장과 이희범 한국정신문화재단 이사장을 공동위원장으로 한 투자유치자문위원회(위원 24명)가 2023년 10월 3일 출범했다. 류목기·허동진·문상부·금경수·남영찬 등 영가회 인사들도 위원으로 참여해 2년간 자문역을 맡는다.
영가회는 2023년 2월 3일 서울 풍산빌딩에서 회원 150여명이 참석한 가운데 정기총회를 열어 영가문화상·선행상을 시상하고, 영가경제연구원 법인화 등 올해 사업계획을 확정했다. 문상부 회장이 만장일치로 재신임을 받았고, 원로회원 축사와 신규회원 소개가 이어졌다.
영가회는 2023년 1월 12일 이사회에서 정기총회를 2월 3일 서울 충정로 풍산빌딩 강당에서 열기로 했다. 결산·예산과 사업계획 승인, 영가문화상·선행상 시상, 유철균 대구경북연구원장 특별강연이 이어지고, 행사장 입구에서 행정통합 추진단체 후원금을 모금한다.
재경안동향우회(회장 김영식) 송년의 밤이 2022년 12월 8일 서울 구로 G타워 컨벤션에서 출향인사 1000여명과 김형동·류성걸 국회의원, 권기창 안동시장, 문상부 영가회장 등이 참석한 가운데 열렸다.
2022년 9월 15일 영가희망포럼의 최대 화두는 안동·예천 행정구역 통합이었다. 권기창 안동시장의 주제발표 '안동 재창조를 위한 비전 2030', 김선기·유철균·이동원·이재갑 토론, 행사 이모저모와 뒤풀이에서 나온 자작시까지 5~7면 기획특집을 순서대로 옮겼다.
2022년 8월 7일 재경 예천군민회가 재경 안동향우회 임원 30여명을 초청해 340여명이 버스 8대로 '2022 예천곤충축제'를 찾았다. 곤충생태원과 한천체육공원 환영행사, 예천상설시장과 양조장을 함께 돌아본 하루를 되새기며 두 고장의 동행을 이야기한다.
류종묵 전 영가회장(흥국 대표이사 회장)은 2022년 8월 26일 안동고 출신 서울대 재학생 8명을 초청해 저녁식사를 함께하며 격려했다. 류 회장은 매년 재학생 격려 자리를 만들고 4년째 장학금 등을 후원해 온 것으로 알려졌다.
영가회는 코로나19로 멈췄던 국내 문화유적 탐방을 2022년 10월 25~26일 1박2일 '전라도 음식이야기'로 다시 연다. 고창 선운사, 군산 경암동 철길마을·선유도, 부안 채석강·내소사를 돌아보며 참가비 절반은 회비에서 지원한다.
영가회는 2022년 10월 6일 서울 광화문에서 이희범 한국정신문화재단 이사장 주관으로 김형동 의원, 권기창 안동시장과 출향기업체 대표 등 20여명이 참석한 안동발전 간담회를 열었다. 정종수 수석부회장이 제안한 '글로벌 안동위원회'를 권 시장이 즉석에서 수락했다.
영가회는 2022년 6월 29일 서울 시내 한 식당에서 원로회원 30여명이 참석한 오찬 간담회를 갖고, 원로회의 의장으로 (주)흥국 류종묵 회장을 추대했다. 문상부 회장은 신규회원 영입, 회보 재발간, 골프회 구성 등 사업을 보고했다.
권기창 안동시장이 2022년 7월 1일 안동국제컨벤션센터에서 취임식을 갖고 시정업무에 들어갔다. 1면 취임 기사와 5면 〈권기창 안동시장 취임사 요약〉의 여덟 가지 시정 방향을 함께 옮겼다.
영가회는 2022년 6월 24일 경기 양평TPC골프클럽 단체룸에서 권기창 안동시장을 초청해 '안동 발전을 위한 간담회'를 열었다. 조은희 국회의원, 권정달 전 국회의원, 류목기 병산교육재단 이사장 등 영가회원 40여명이 함께했다.
영가회는 4월 12일 향우회·군민회 관계자들과 협의해 코로나19로 연기된 '예천·안동 상생발전 토론회'를 6월 지방선거 후 경북도청에서 유튜브 방송 형식으로 열기로 했다.
2021년 11월 30일 서울 프레지던트호텔에서 영가회와 동연회가 연 제1차 영가희망포럼. 이희범 한국정신문화재단 이사장이 안동의 현실과 미래상을 제시하고 안동-예천 행정통합을 당면현안으로 꼽았다.
2018년 8월 30일 프레지던트호텔 19층 브람스 홀에서 영가회 임시총회가 마련됐습니다. 김봉구 전 회장에게 감사패를 수여하고, 13명의 신입회원을 한자리에서 소개. 그리고 4월 1일부터 대한민국학술원 회장으로 취임한 김동기 회원의 특강 〈4차 산업혁명시대가 요구하는 바람직한 한국기업의 대응전략〉을 들었습니다.
2018년 5월 17일, 영가회(회장 김계동)는 7대 회장기 두 번째 해의 국내 문화탐방으로 강화도 일원을 다녀왔습니다. 평화전망대에서 북한을 바라보고, 청동기 고인돌, 고려궁지, 철종의 잠저였던 용흥궁, 미국과의 신미양요 격전지 광성보, 단군의 세 아들이 쌓은 삼랑성 안의 전등사까지 — 한 섬에 켜켜이 쌓인 한반도의 역사.
2018년 4월 24일, 사진작가로도 유명한 김휘동 전 안동시장(영가회 회원)이 서울 예술의전당 3층 전시실에서 〈솔바위〉 사진전시회를 개최했습니다. 영가회원들이 축하 자리에 함께했고, 허동진 4대 명예회장이 서초동 근방에서 축하객들에게 만찬을 제공했습니다.
2018년 1월 5일 금요일, 프레지던트호텔 19층에서 영가회 신년하례회와 정기총회가 마련됐습니다. 김계동 7대 회장기의 두 번째 새해. 회장은 인사말에서 〈우리는 더 이상 새우가 아닙니다. 이제 확실한 고래입니다〉라고 짚고, 영가회 창립 40년사 제작을 천명했습니다.
2017년 11월 14일부터 3박 5일간, 영가회는 베트남 중부의 도시 다낭으로 해외 문화탐방을 다녀왔습니다. 7대 회장기 첫 해외 탐방. 호치민·하노이·하이퐁·껀터에 이어 베트남에서 다섯 번째로 큰 도시이자, 같은 11월 11일 제29차 APEC 정상회의가 열린 자리.
2017년 10월 26일 목요일, 영가회는 안동회관 3층에서 하반기 분기회를 갖고 권원오 교수의 특강 〈어떻게 살 것인가? — 안동의 정체성 확립〉을 들었습니다. 박 교수의 음주측정 일화로 도입을 풀고, 새옹지마와 퇴계 경사상, 〈빛나는 성벽〉의 두 줄 글, 그리고 우리 안동인의 정체성으로 매듭한 한 시간.
2017년 9월 12일, 영가회(회장 김계동)는 7대 회장기 첫 국내 문화탐방으로 강원도 정선 5일장을 다녀왔습니다. 1966년부터 매달 2·7일에 열리는 전국 최대 규모의 민속장. 산수가 아름답고 인심이 좋아 〈울고 왔다가 울고 간다〉는 정선아리랑의 본 고장.
2017년 5월 26일, 영가회는 프레지던트호텔에서 임시총회를 열고 김계동 상임부회장을 만장일치로 7대 회장으로 추대했습니다. 총무·사무국장·상임부회장·감사를 두루 거치며 20여 년을 영가회와 함께 살아온 〈영가맨〉. 입회비 인하, 신입회원 영입, 한국정신문화의 수도 안동의 자취를 잇는 세 가지 약속으로 시작한 새 회장기.
2017년 5월 11일, 영가회는 인사동 선천에서 이사회를 열고 김봉구 6대 회장의 사임을 받아들이고, 차기 회장에 김계동 상임부회장을 선임했습니다. 5월 26일에는 프레지던트호텔에서 임시총회를 열어 한 회장기를 정식으로 매듭했습니다.
2017년 1월 6일 프레지던트호텔에서 영가회 신년하례회와 정기총회가 마련됐습니다. 김봉구 회장 유임, 감사 김원철 선임. 6대 회장기 세 번째 해의 새 출발 — 회장 직접 강의의 교양 특강과 봄·가을 정례 탐방을 정성스레 이어 갈 한 해.
김봉구 회장 임기 중, 영가회는 국방대학교 김병렬 교수를 초청해 〈독도문제에 대한 올바른 이해〉를 들었습니다. 30년 가까이 독도 문제를 연구해 온 국내 최고 독도 전문가가 풀어낸, 일본 측 주장의 빈틈과 우리가 준비해야 할 자리.
2016년 9월 23일 프레지던트호텔에서 영가회 하반기 임시총회를 열고, 김봉구 회장이 직접 〈원어민 영어 듣고, 말하기〉 특강을 했습니다. 한국 사람들이 영어를 오래 공부하고도 마스터하지 못한 까닭을 발성·연음·영어식 사고의 자리에서 풀어낸 한 시간.
2016년 6월 4일, 영가회 회원들이 충북 괴산군 일원으로 상반기 국내 탐방을 다녀왔습니다. 군자산을 등진 산막이옛길과 한국 최초의 국산 수력발전소 괴산댐이 만든 괴산호 — 오지의 옛길이 관광 명소로 살아난 한 자리. 같은 해 3월에는 안동으로 이전한 경상북도청 신청사 개청식에도 함께 참석했습니다.
2016년 1월 8일 프레지던트호텔에서 영가회 신년하례회와 정기총회가 마련됐습니다. 김봉구 회장이 직접 강의한 〈세계경제의 저성장과 양극화 문제〉에 이어, 안동 내방가사 보존회(회장 이선자)에 영가문화상 6회 시상.
2016년 하반기, 영가회 회원들이 라오스로 해외 문화탐방을 다녀왔습니다. 비엔티안의 탓루앙·시사켓·호파깨우 사원에서 1565년 옛 란상왕국의 자취를 보고, 방비엥의 블루라군과 튜빙체험, 루앙프라방의 광시폭포와 야시장 — 메콩강이 흐르는 동남아 한 나라의 자락에서 보낸 한 주.
2015년 10월 23일, 영가회 회원 60여 명이 국내 문화탐방에 나섰습니다. 옛 기차의 낭만과 자연이 어우러진 백두대간 협곡열차, 단종이 유배되어 사약을 받은 영월 청령포 — 600살 관음송 아래 한 어린 임금의 자리를 읽은 가을의 한 날.
2015년 9월 17일 프레지던트호텔에서 영가회 하반기 임시총회를 열고, 정부락 교수의 특강 〈북한정세와 남북관계 전망〉을 들었습니다. 8·25 남북합의 직후의 자리에서, 주변 국제정세부터 김정은 체제의 실상, 그리고 한반도 통일의 방향까지를 한 시간에 풀어낸 강의.
2015년 5월 16일부터 20일까지, 영가회 회원 20여 명이 중국 사천성 일원 — 중경(重慶)과 양자강 — 으로 해외 문화탐방을 다녀왔습니다. 6대 회장기의 첫 해외 탐방. 장강 삼협 유람선의 출발지이자 항일전쟁 시기 임시정부의 한 자리였던 도시.
2015년 1월 9일 프레지던트호텔 모차르트홀에서 영가회 신년하례회와 정기총회가 마련됐습니다. 회원 120여 명 참석. 이날 자리에서 김봉구 고려대학교 명예교수가 영가회 제6대 회장으로 취임 — 류종묵 5대 회장기를 잇는 새 회장기의 첫 출발.
2014 류종묵 5대 회장의 4년 임기를 마무리한 자리입니다.
2014년 6월 12일 프레지던트호텔에서 영가회 상반기 분기회를 열고, 6·4 지방선거에서 당선된 두 회원 — 권영진 대구광역시장과 권영세 안동시장의 취임을 함께 축하했습니다. 같은 날, 안동에서 한 사람, 대구에서 한 사람.
2014년 1월 10일 프레지던트호텔 브람스홀에서 영가회 신년하례회와 정기총회가 마련됐습니다. 회원 120여 명 참석, 이날의 영가문화상(5회)은 안동독립기념관장이자 안동대학교 교수인 김희곤 박사에게 — 평생을 안동의 항일투쟁과 독립운동사 연구에 바친 학자.
2014년 하반기, 영가회 회원들이 연천 일원으로 문화유적 탐방을 다녀왔습니다. 가마골 입구의 재인폭포, 임꺼정과 궁예의 자취가 엇갈리는 고석정, 한국의 나이아가라 직탕폭포 — 한탄강의 굽이굽이를 따라가는 한 날.
2014년 영가회는 두 번째 해외문화유적 탐방을 강남 지역으로 떠났습니다. 항저우의 항대운하 기점, 쑤저우의 정원과 운하, 상하이의 와이탄과 푸둥, 그리고 무석의 한국학교 방문까지 ― 류종묵 회장기의 큰 자취.
2013년 10월 22일부터 26일까지 5일간, 영가회 20여 회원이 중국 중원 지역으로 해외문화유적 탐방을 떠났습니다. 정주(정저우)·낙양·소림사·운대산. 류종묵·허동진·신상학·김계동 등 — 8대 고도와 화하문명의 자취를 직접 본 자리.
2013년 10월 17일, 프레지던트호텔 모차르트홀에서 영가회 하반기 분기회를 열고 김용직 서울대학교 명예교수의 특강을 들었습니다. 주제는 〈동북아시아의 문화전통과 한국현대시〉. 안동 출신 국문학 거장이 이육사 · 김소월 · 한용운의 시를 들어 한국 현대시의 정신적 뿌리를 풀어낸 한 자리.
2012년 11월 13일 프레지던트호텔 브람스홀에서 하반기 분기회를 열고 김경동 서울대학교 명예교수의 특강을 들었습니다. 주제는 〈선진한국의 꿈과 현실〉. 한국이 선진국 문턱에서 멈춰선 까닭을 사회학자의 눈으로 풀고, 동방사상에서 길을 찾았습니다.
2012년 10월 13일, 영가회 회원들이 서산·아산만 일원으로 하반기 문화유적 탐방을 다녀왔습니다. 해미읍성에서 천주교 박해의 자취를 지나, 백제 사찰 수덕사와 천년 고찰 개심사를 둘러보고, 귀로에 류종묵 회장이 경영하는 (주)흥국 공장을 견학한 한 날. 모든 비용은 류 회장 전액 부담.
2012년 4월 24일 프레지던트호텔 브람스홀에서 상반기 분기회를 열고, 4월 11일 19대 국회의원 선거에서 당선된 두 회원의 축하 자리를 가졌습니다. 안동에서 재선한 김광림 의원과 대구 동구 갑에서 초선한 류성걸 의원 — 같은 4월의 같은 영광.
2012년 1월 9일 저녁 6시 30분, 영가회는 프레지던트호텔 31층 모차르트 홀에서 신년하례회와 정기총회를 가졌습니다. 회원 127명 참석. 영가문화상 제4회 시상(한국예총 안동시 지부, 상금 3백만 원), 새 회원수첩 발간(남상덕 회원 9백만 원 협찬), 이규혁·권영규 새 부회장 선임.
2011년 10월 10일 프레지던트호텔 모차르트홀에서 4/4분기 특강을 가졌습니다. 강사는 한반도 선진화재단 박세일 이사장. 산업화·민주화를 지나 선진 일류국가로 가는 길, 그리고 그 길을 가로막는 〈반(反)선진화 사상〉에 대한 진단.
2011년 4월 19일 프레지던트호텔 신세계홀에서 3/4분기 임시총회를 열고, 허동진 명예회장에게 감사패와 행운의 열쇠를 증정했습니다. 이어 산부인과 전문의 홍영재 박사의 〈암을 넘어 100세까지〉 특강. 자신의 대장암 투병기를 바탕으로 마음·식습관·관계의 회복을 한자리에 풀었습니다.
2011.4.19 회칙 5차 개정 — 현행 영가회 회칙의 시행 기준일이 된 자리입니다.
2011.1.7 류종묵 5대 회장 취임 — 외부 명사 세 분이 함께해 주신 결의 자리입니다.
2011 회칙 4차 개정 — 5대 회장기를 받쳐 줄 결의 정비 자리입니다.
5대 회장기의 한 해, 다산연구소 박석무 이사장이 영가회 임시총회에 초청 강사로 자리했습니다. 주제는 〈안동의 사림정신〉. 추로지향(鄒魯之鄕)에서 한국국학진흥원까지, 안동이라는 도시의 정신적 두께를 풀어낸 한 자리.
2011~2014, 류종묵 5대 회장기 — 신년하례·정기총회·문화유적탐방의 평년 결을 한 자리에 묶어 두는 자리입니다. 영가문화상 8~11회와 회칙 4·5차 개정은 별도 자리.
2010 허동진 4대 회장의 4년 임기를 마무리한 자리입니다.
2010년 1월 13일 저녁 6시 30분, 영가회는 프레지던트호텔 19층 신세계홀에서 신년하례회와 정기총회를 가졌습니다. 130여 회원 참석. 영가문화상 제3회 시상(안동문화원), 박세환 88대 재향군인회장 축하, 손준석 사장 공로패까지 — 허동진 회장기의 마지막 신년 자리.
2009 회칙 3차 개정 — 원로회원 우대 등 회의 모습을 한결 더 단단하게 정비한 자리입니다.
2008년 5월 23일, 영가회 회원 다섯 분이 국회의원에 당선되고 한 분이 법무부 장관에 취임한 큰 영광을 함께 축하했습니다. 시·군 단위 지자체 한 곳에서 국회의원 5명을 한꺼번에 배출한 것은 안동이 처음. 100여 회원이 프레지던트호텔에 모인 영가회 자취 최대 규모의 축하 자리.
2008년 1월 9일 수요일, 영가회는 프레지던트호텔 신세계홀에서 신년하례회와 정기총회를 가졌습니다. 영가문화상 시상식과 함께 이희재 안동대 총장·김종갑 하이닉스 사장 취임 축하연, 그리고 강보영 안동병원 이사장에게 특별 공로패를 증정한 자리.
2008 영가회 해외문화유적탐방 — 회원 김만연의 기고문이 자취를 남긴 자리입니다.
2007년 9월 프레지던트호텔 19층 신세계홀에서 열린 창립 30주년 기념행사. 창립회원 11명에게 공로패, 이희범 회원의 기념특강, 그리고 첫 해외문화유적탐방 계획.
2007년 4월 14일, 영가회 50여 회원이 분단의 현장으로 떠났습니다. 통일전망대·임진각·도라산역·황포돛배. 한탄강 황포돛배 유람과 민물장어 점심으로 마무리한 자리. 허동진 4대 회장기의 첫 봄 탐방.
2007 허동진 4대 회장의 정식 취임식 — 신년 하례회 겸 취임의 자리입니다.
2007~2010, 허동진 4대 회장기 — 신년하례·정기총회·문화유적탐방·영가문화상 4~7회·이사회 등 평년 결을 한 자리에 묶어 두는 자리입니다.
2006년 12월 서울대 공대 개교 60주년에 한국공학한림원이 선정한 '한국을 일으킨 엔지니어 60인'에 영가회원 세 분 — 이용태·이종훈·권익부가 함께 올랐습니다. 영가회는 2007년 신년하례회에서 세 회원의 영광을 축하했습니다.
2006 금창태 3대 회장의 4년 임기를 마무리한 자리입니다.
2006년 5월 15일, 영가회는 처음으로 1박 2일 장거리 문화유적탐방에 나섰습니다. 하동 차 문화 ― 화개장터, 하동 차 시음회관, 야생차 체험. 지리산 자락에서 시작된 우리나라 차 문화의 자취를 찾아갔습니다.
2006년 1월 9일 저녁 6시 30분, 영가회 신년하례회 자리에서 영가문화상 제1회 시상식이 마련됐습니다. 첫 수상자는 안동문화지킴이 ― 1999년 6월 창립 이래 안동의 문화재와 문화 가꾸기에 앞장선 회원 655명의 단체.
2005년 6월 18일, 영가회는 제3차 문화유적탐방으로 풍기·영주·문경 일원을 돌았습니다. 강보영 안동병원 이사장이 버스와 점심을 후원. 순흥 소수서원·선비촌, 안동병원 13층 점심, 그리고 문경 태조왕건 세트장까지.
2005년 1월 13일 저녁 6시 30분, 영가회는 프레지던트호텔 19층에서 신년하례회와 정기총회를 함께 가졌습니다. 안동대학교 김희곤 교수가 '안동독립운동의 특성과 기념방안'을 주제로 특강을 했습니다.
2004년 9월 8일, 프레지던트 호텔에서 영가회는 4·15 총선에서 안동시 17대 국회의원으로 당선된 권오을 의원의 축하 만찬을 마련했습니다. 15·16·17대 연이은 3선 ― 안동에서 드문 영광. 김동기 고려대 명예교수의 특강이 자리를 더했습니다.
2004년 6월 12일, 영가회 회원 60여 명이 관광버스 두 대에 나누어 타고 영월로 떠났습니다. 김삿갓 유적지, 난고 문학관, 그리고 동강 어라연에서의 송어회 ― 류종묵 부회장이 전액을 부담한 첫 본격 문화유적탐방.
2003.4.15 영가회 회원 네 분의 새 자리 취임을 한 자리에서 함께 축하한 결의 자리입니다.
2003 금창태 3대 회장의 취임식 — 영가문화상 제정의 모습을 함께 다진 자리입니다.
2003~2006, 금창태 3대 회장기 — 정기총회·문화유적탐방·영가문화상 1~3회·명사초청·축하연·이사회 등 평년 결을 한 자리에 묶어 두는 자리입니다.
2002 류목기 2대 회장의 4년 임기를 마무리한 자리입니다.
2000년 6월 2일 금요일 아침 7시 30분, 조선호텔 2층 코스모스 룸에서 영가회 정기총회가 마련됐습니다. 회원 72명이 참석한 가운데 이시형 박사가 한국 지난 반세기의 변화를 짚는 특강을 했습니다. 신입회원 다섯 분도 환영.
10~11월 가을 정기모임, 안건 처리와 친목의 균형 속에 한 해를 결산하는 자리
1999년 10월 21일 아침 7시 30분, 조선호텔 그랜드 볼룸에서 영가회는 김호진 노사정위원장과 김경한 법무부 차관의 취임을 함께 축하했습니다. 안동 출신 두 분이 같은 해 장관급에 오른 흔치 않은 자리.
1999년 6월 6일 일요일, 안동병원 대강당에서 회원 57명이 모였습니다. 임재해 안동대 교수의 조찬특강, 하회마을과 하회 탈춤장 참관, 그리고 봉정사 참배까지 ― 류목기 회장기의 첫 큰 자리.
1999년 5월 31일, 류목기 2대 회장이 수유리 그린파크호텔에서 열린 재경안동향우회 제10회 정기총회에 참석했습니다. 강민창 회장이 이끄는 안동 출신 큰 향우회 모임의 한복판으로 영가회가 발걸음을 옮긴 자리.
1999~2002, 류목기 2대 회장기 — 정기총회·신년하례회·문화유적탐방 4년의 평년 결을 한 자리에 묶어 두는 자리입니다.
1999~2002 영가회보의 정기 발간 — 2대 시기 회의 모습을 글로 잇던 자리입니다.
1998 류목기 2대 회장의 정식 취임식 자리입니다.
1998.10.24 임시총회 — 류목기 2대 회장이 만장일치로 선임된 자리입니다.
1998 회칙 2차 개정 — 회의 모습을 다음 세대로 잇기 위해 다시 정비한 자리입니다.
1998 김해길 초대 회장의 22년 회장석을 마무리한 자리입니다.
1998 영가문화 제2집 《그단새 스무해》 발간 — 영가회 20주년 기념 회보의 자리입니다.
1983 영가회 회칙 1차 개정 — 회의 정신을 다시 정비한 자리입니다.
1982 영가문화 제1집 《그단새 다섯 해》 발간 — 영가회 첫 회보의 자리입니다.
덕수빌딩 시기 — 회원 장원석의 모습으로 회비 없이 자리를 이어 간 시기입니다.
1980 영가회의 정기총회와 신년하례회 — 초창기의 모습을 한 자리에 모은 자리입니다.
1978 영가회 첫 정기총회 — 창립 1주년의 모습을 함께 다진 자리입니다.
1977.3.26 영가회의 회칙이 처음 정해진 자리입니다.
1977.3.25 영가회 창립총회 — 인사동 남강에서 회의 첫 자리가 마련되었습니다.
1977 창립부터 1998 임시총회까지 — 1대 회장기 평년 정기총회을 한 자리에 묶어 두는 자리입니다.
초창기 영가회 — 인사동 남강 다실에서 시작된 짧은 결의 기억입니다.
2016년 한여름 중국 산동성 태안·곡부·추성을 방문한 안동인. 추로지향(郡魯之鄕) 의 본향에서 공자와 맹자을 마주하고, 한국 안동을 그 한국판으로 비교한 한 회원의 답방기.
전지구화 시대 한국 사회의 새 위기 속에서 자원봉사·옹호운동·책임운동을 통해 노블레스 오블리즈의 의미를 다시 묻고, 영가회 회원들에게 자원봉사 활동 참여를 단정하게 권하는 한국 사회학계 원로의 기고문.
1999년 여름 영가회 회원의 금강산 여행 기록과, 그 자리에서 길어 낸 짧은 시 〈痕跡〉. 동산로의 가을바람, 한시·범시·범시·범시·소뇌 — 한 안동인이 금강산에서 본 산과 사람의 흔적.
왜 학교에서는 돈에 대해 가르치지 않는가? — 1903년 록펠러의 교육위원회·1913년 미국 연방준비제도·1971년 닉슨의 금태환제 폐지·부동산·주식·금으로 돈 찍어내는 메커니즘까지 — 한 회원이 경제·금융의 단정하게 풀어내신 5쪽의 금융 교양 기고문.
2008년 5월 1일부터 6일까지 — 영가회 회원들과 함께한 중국 산동성 곡부(공자의 고향) 와 태산(五岳之長) 의 6일 일정 해외문화유적탐방 기록. 한국 정신문화의 수도 안동과 중국 정신문화의 수도 곡부 — 양국 유교문화을 회원의 시선으로 비춘 자리.
산 사람의 집(陽宅) 과 떠난 사람의 자리(陰宅) — 그 풍수의 묘리를 짚으시고, 자신을 — 양어머니와 친어머니, 어머니의 별세까지 — 7페이지의 긴 호흡으로 풀어내신 자서전적 에세이. 1994년 양어머니 풍양 발견·입원·84세 별세까지.
1361년 12월 15일 공민왕이 홍건적의 난을 피해 안동으로 몽진하신 70여 일의 모습으로부터 — 환도 후 "安東雄府" 어필 현판 하사, 안동대도호부 승격, 영호루(映湖樓) 현판까지 — 〈웅부〉라는 두 글자의 700년 결을 한 안동인 시장의 시선으로 풀어내신 글.
"~지 마라"의 인생이 아닌 "~하라"의 인생을 — 내 안의 인생 레시피·도종환의 시 〈담쟁이〉·DSDS(Dream, Strategy, Do, See) 의 네 결로 풀어내신 한 회원의 인생 강의.
한 한국 스님의 뉴욕 인터뷰 일화로 시작해 — 소크라테스의 "너 자신을 알라"·코끼리를 만지는 장님의 비유·진정한 "참나"를 깨닫는 명상의 결까지 — 한 회원의 깊은 사상적 결을 4쪽에 단정하게 풀어내신 영성·인문 기고문.
안동의 옛 이름들(古寧國·古陀耶郡·古昌郡·安東府·福州牧·永嘉) 부터 — 안동을 소재로 한 노래·음식·드라마 — 류성룡의 《징비록》 — 대구 로얄오페라단의 창작오페라 《아! 징비록》(2012년 안동 시연·2013년 KBS홀) 까지를, 한 안동인의 시선으로 한 호흡으로 묶은 종합 기고문.
외손녀 출산을 계기로 인간이 동물과 다른 점을 짚으시고, "회전문은 들어가는 사람과 나오는 사람이 서로 밀어 주어야 한다"는 결을 메타포로 풀어내신 수학자의 인생 에세이.
분열과 분단의 벽을 넘어 하나 되는 그날을 기다리는 한 안동인의 시. 칠흑 같은 밤에 새벽별을 바라보며 무궁화 잎에 묻혀 비둘기 되어 아리랑을 합창하는 결의 한 시. 영가회 40년사에 단정하게 자리한 한 편의 통일·평화 시.
1977년 미국 유학 후 한국에 돌아와 이상두 선배의 권유로 영가회에 처음 입회한 호흡으로부터 — 한국전쟁 직후 안동고등 시절 만난 두 은사(권상철·김석헌)와 함께한 결과 워즈워스의 시 〈초원의 빛〉이 한 글에 어우러진 학자의 회고문.
한국 독립운동사의 가장 많은 인물을 배출한 안동. 그 특성과 의미를 안동독립운동기념관장이 정리했다.
한 회원의 두 편의 시 — 〈밤〉과 〈空房〉. 단정한 한자 섞인 시어로 펼쳐 내신 한 안동인의 시정. 영가회 글 챕터에서 보기 드문 순수 시 두 편이 함께 자리한 글.
1968년 봄 관철동의 한 자리에서 김해길 회장과 처음 마주한 호흡으로부터 — 영가회·안동향우회·재경동창회·향우회장학재단·상악회까지 — 한 안동 사람이 평생에 걸쳐 만난 안동을 한 호흡으로 정리한 회상기. 2017년 12월 집필.
안동에서 시작되어 한국 역사를 바꾼 일들. 작은 고을의 향기가 어떻게 시대를 움직였는가.
안동이 길러낸 두 인물 — 千炳圭(1918~1992, 5·16 직후 재무부 장관)와 張基鳳(1927~2007, 이승만 대통령 공보비서·한국은행 부총재·감독원장·재무부 차관) — 을 한 언론인의 시선으로 단정하게 짚어 두는 인물 열전.
한국정신문화의 수도라는 슬로건. 그 안에 안동이 정말 담아내야 할 가치는 무엇인가.
2000년 송파구청장 출마 시 영가회 회원들의 도움으로 당선된 인연으로부터 — 송파구청장 8년을 안동의 숭문·공정·애국 정신으로 펼치고, 안동시와 송파구의 자매결연 결까지 — 한 원로 회원이 영가회 40주년에 부쳐 쓴 결의 글. 2018년 3월 집필.
새로 등장한 신분 계층 "벤처기업가" — 그 안에 자리 잡은 사이비 벤처의 결과, 진정한 벤처 선순환을 위해 요구되는 노블리스 오블리지을 한 호흡으로 짚는 짧고 단정한 기고문.
1972년 청와대 비서실 시절의 〈永嘉회담〉에서 시작된 영가회 창립 비화와, 80세에 들어선 한 회원이 후배 회원들에게 전하는 노년의 十誡命 — 두 결을 한 자리에 담은 회원 기고문.
1976년 9월 5일부터 1977년 2월 18일까지 — 네 차례의 준비 모임을 거쳐 영가회가 잉태·출산된 결을 가장 가까이서 보신 한 회원의 직접 증언. 회의 이름이 "영가회"로 결정되기까지의 자리도 함께.
정수민 영가청년·사진가의 한 호의 자취 — '성리학의 뿌리 무이산 상하사적지 탐방기 〈상〉'. '과거의 스승과 현재의 후학이 교감하는 거대한 울림이 있었다'.
장태석 노무법인 청산 대표노무사의 한 호의 자취 — '노사 문제를 상식적으로 이해하기'. 한 시대 한 호의 가장 정성스런 노사 자취.
이재독 경북도농촌인적자원개발센터 원장의 한 호의 새 시리즈 — '농지 정책 '소유'에서 '이용' 중심으로 전환해야 〈상〉'. 한 시대 한 호의 가장 정성스런 농지 정책 자취.
이아름 세무법인 화우 대표의 한 호의 자취 — '결혼 앞둔 자녀를 위한 '지혜로운 증여'와 세금 전략'. 한 시대 한 호의 가장 정성스런 세무 자취.
정덕영 경북북부지부장의 특별기획. 안동·예천 후보자들에게 묻는다 — '흡수' 아닌 '양보로 북부권의 심장을 살릴 용기 있는가?' 한 시대 한 호의 가장 단단한 통합 자취.
제15회 안동사투리 경연대회의 한 호의 대상 수상 작품. 한 시대 안동 사투리의 가장 정성스런 자취. 8-13호 〈제24회 대상〉 시리즈 후속.
이상혁 회원이 한 호의 자리에서 '엄마라는 경혁이 최고의 스펙'이라는 정성스런 글을 남겼다. 한 시대 한 호의 가장 따뜻한 어머니 자취.
이상룡 국무령·서애 유성룡·유천 이동익 — 한 호의 자리에서 단단한 안동 인물 자취.
권민영 국민의힘 의원이 한 호의 자리에서 특별기고를 풀어 두었다. '경북·전남 등 소멸 및 의료취약 지역에 국립의대 신설 필요' — 8-8호·8-13호 〈국립의대〉 자취의 가장 정성스런 후속.
영가회보 9-3호 8면 두 결의 글. ① 권영순 스위스 우라부르크 시안업단 한국지점장 — '가정보다 소중한 것 없다'. ② KBS 안동 음악가 만나기 — KBS '아침마당'·노문 출연 미예종주 진동·안동 고양사람 남달리.
영가회보 9-3호 10면 두 결의 글. ① 정대학 — '전통과 역사 바로 이해하자(溫故而知新)'. ② 남승룡 〈안동문화 산책 ⑪〉 — 명문가의 뿌리찾기 安東(上)金氏: 先 안동김씨·김방경 후손·飮水思源.
장귀환 안동향교 사무국장이 한 호의 자리에서 가장 깊은 안동 제례 자취를 풀어 두었다. '안동의 기제(忌祭)와 묘제(墓祭)' — 한 시대 가장 정성스런 봉제사 자취.
영가회보 9-3호 9면 두 결의 글. ① 정종수 〈安東春秋 100년〉 시리즈 ⑨: 일제가 장악한 철도와 육로. ② 조정환 — '안동 소상공인의 안정, 적극 강구되어야'.
영가회보 9-2호 10면 두 결의 글. ① 서운희 작가 — '예술과 일상의 간극을 좁히다 예술의 대중화와 현대미술 감상'. ② 남승룡 — 〈안동문화 산책 ⑩〉 명문가의 뿌리찾기 安東張氏: 퇴계학맥 장흥효, 女中君子 안동장씨 등 유학자·인재 즐비.
영가회보 9-2호 9면 두 결의 글. ① 이재일 전 농촌진흥청장 — '스카치위스키와 안동소주'. ② 정종수 — 〈安東春秋 100년〉 시리즈 ⑧: '재해의 역설… 도심으로 몰리는 인파'.
영가회보 9-2호 8면 두 결의 글. ① 김지숙 서울사대대 영여교수 — '안동 산불이 우리에게 남긴 것들'. ② 서대원 KSEC국제관계연구원 부원장 — '관세 전쟁! 한국 기업, 미국으로 이전해야 하나'.
박장수 前 SK텔레콤 부사장이 2025 제1회 영가포럼에서 가장 큰 주제발표를 풀어 두었다. '산불피해를 딛고 안동 발전을 가속화하는' 가장 정성스런 정리.
김지숙 영가회 회원이 한 호의 자리에서 특별기고를 풀어 두었다. '안동 산불 이후, 재건을 넘어 재창조로' — 가장 정성스런 안동 미래 자취.
8-13호 〈상〉편에 이은 김홍태 전통문화국가위원의 〈이육사가 바라던 백마 탄 초인의 전설〉 〈하〉편. 한 시대 가장 깊은 안동 시인 이육사의 자취.
권유경 영가 행정구역 통합추진위 부회장이 한 호의 자리에서 가장 단정한 정리를 풀어 두었다. '안동·예천 행정구역통합의 구체적 논리' — 8-1호부터 이어온 자취의 한 호의 가장 깊은 후속.
권기성 한국문화전강(원) 이사장이 한 호의 자리에서 가장 정성스런 칼럼을 풀어 두었다. '이제는 안동을 위해 봉사할 시간이다' — 8-3호 〈길상지 〈上〉〉·8-4호 〈길상지 〈下〉 우직·믿음·무뚝뚝〉 의 가장 단단한 후속.
김자숙 한국지방행정연구원 부원장이 한 호의 자리에서 글을 풀어 두었다. '지역관광 활성화의 신호탄 — 한국여행 엑스포에' — 8-8호 〈도농상생〉·8-12호 〈지방소멸 극복〉 자취의 한 호의 가장 단정한 후속.
8-13호 〈청량산을 먹과 붓으로 노래하다 〈상〉〉의 한 호 〈하〉편 + 〈고향의 맛 ⑫〉 봄나물과 보리짜개밥 — '겨울 움츠러진 몸을 깨우고 건강을 채우는 봄나물'.
박대섭 영가회 9대 회장이 한 호의 자리에서 위임인사를 풀어 두었다. '모임·활동 내실화로 50년 전통 계승·발전에 힘쓸터' — 1977년 영가상록회 창립 후 이어진 자취를 다음 받쳐 두는 가장 정성스런 다짐.
남승룡 한국가곡문화원장의 〈안동문화 산책〉 시리즈 아홉 번째 회. '명문가의 뿌리찾기 — 安東權氏' — 여느 성씨 전체에 버금가는 인재와 유적을 보유한 가장 깊은 안동 가문 자취.
정종수 前 인행MS BS사장이 한 호의 자리에서 〈安東春秋 100년〉 시리즈 일곱 번째 회를 풀어 두었다. '주식회사… 낯선 공상(工商)의 방식' — 한 시대 가장 단정한 안동인 자취.
문상부 영가회장이 한 호의 자리에서 가장 정성스런 회고를 풀어 두었다. '회원 친목 도모 등 창립정신 부흥에 노력…기대에 못미쳐 송구' — 8대 문상부 회장기 4년의 가장 정성스런 마무리.
김홍태 전통문화국가위원이 한 호의 자리에서 새 시리즈를 시작했다. '이육사가 바라던 백마 탄 초인의 전설 〈상〉' — 한 시대 안동 시인 이육사의 가장 깊은 자취.
김광호 영가회 자문위원이 한 호의 자리에서 특별기고를 풀어 두었다. '교만필패(驕滿必敗)' — 교만하면 반드시 진다는 가장 단정한 한자 자취.
영가회보 8-13호 8면 두 결의 글. ① 금경수 재경안동향우회장 — '안동농산물 팔아주기 행사로 고향사랑 실천 도움줄 것'. ② 권세준 서울안동고동창회 이사장 — '연계(吉系)를 높이기 위해 예천의 연동(吉東)을 활용하면 어떨까?'
영가회보 8-13호 10면. 김재원 경기대 명예교수 〈청량산을 먹과 붓으로 노래하다 〈상〉〉 + 박스 〈2025년 을사년(乙巳年), 푸른 뱀의 해〉 + 〈출향작가 서예초대전 풍천출신 권혁배씨 출품 퇴계선생 시〉.
권민수 회원이 한 호의 자리에서 정성스런 글을 풀어 두었다. '보이차(普洱茶)와 함께 하는 행복한 삶' — 가장 따뜻한 차(茶)의 자취.
이중대 박약회 회장·문상부 영가회장·류상번 박약회 서울지회장이 한 호의 자리에서 가장 정성스런 신년기획을 풀어 두었다. '비뚤어진 가치관을 인성교육으로 바로 세워나가야' — 가장 단단한 정신문화 자취.
제24회 안동사투리 경연대회의 대상 수상 작품 — '여가 떼묵나뿌너'·'머 비왓슨 중먼치러 씨부럴씨부럴 그고 댕기니껴'. 한 시대 안동 사투리 결의 가장 정성스런 자취.
8-8호~8-12호 시리즈에 이은 〈安東春秋 100년〉의 한 호의 후속. '굶어 죽으나 맞아 죽으나… 살길은 만주' — 한 시대 가장 무거운 안동인의 만주 자취.
김광식 회원이 한 호의 자리에서 글을 풀어 두었다. '연어의 회기 본능은 자연의 섭리' — 출향인사·귀향 자취의 가장 정성스런 비유.
이희범 영가회 부회장(전 산자부장관·전 평창동계올림픽 조직위원장)이 한 호의 자리에서 칼럼을 풀어 두었다. '국제질서의 대변환 속 행복한 안동인의 길' — 한 시대 가장 큰 글로벌 자취.
영가회보 8-12호 8면 두 결의 글. ① 김자숙 한국지방행정연구원 부원장 — '지방소멸 극복을 위한 지역관광 활성화 방안'. ② 권원오 박약회 (총합)부회장 — '끌값은 해야지'.
황만수 전 한국지방세무사회 청부세무사가 한 호의 자리에서 글을 풀어 두었다. '출향인들 고향에 머물도록 제도화해야' — 한 시대 가장 정성스런 정책 제안.
남승룡 한국가곡문화원장의 〈안동문화 산책〉 시리즈 여덟 번째 회. '명문가의 뿌리찾기 — 안동김씨' — 학문·관작·명망·권세, 자타 인정 최상의 명문집안의 가장 깊은 자취.
8-8호~8-11호 시리즈에 이은 〈安東春秋 100년〉 다섯 번째 회. '안동으로 향한 막사과(Moskva)의 북풍' — 한 시대 안동인의 가장 깊은 글로벌 자취.
조용 예천문화원장이 한 호의 자리에서 글을 풀어 두었다. '봉황이 먹는 예천(醴泉), 좋은 물, 맛있는 술의 고장 예천' — 한 시대 예천 정체성의 가장 정성스런 정리.
김홍태 전통문화국가위원의 〈퇴계 이황 선생의 새(鳥) 그림 현판〉 시리즈 두 번째 회. 농운정사(隴雲精舍) — 도산서당의 가장 깊은 대목.
류대원 서애문화선양회 이사장이 한 호의 자리에서 글을 풀어 두었다. '애민사상과 국난 극복의 리더십 — 서애 추모 문화제 개최 의미' — 임진왜란 명재상 서애 류성룡의 가장 깊은 자취.
함은창 회원이 한 호의 자리에서 칼럼을 풀어 두었다. '대법원 대구 이전 바람직하다' — 한 시대 가장 큰 사법 자취 + 지방균형 발전의 한 호의 정성스런 정리.
남승룡 한국가곡문화원장의 〈안동문화 산책〉 시리즈 일곱 번째 회. '안동의 인물 배출 — 글 읽는 소리는 궁벽한 마을에서도 들을 수 있다' + 〈학문 연구와 선현제향을 위하여 세워진 사설교육기관〉 — 안동의 서원·서당·정사(精舍) 일람.
김원곤 이사가 한 호의 자리에서 정성스런 회고담을 풀어 두었다. '춘우세우(春雨細雨) 내리던 어느 봄날의 화상!' — 한 시대 가장 따뜻한 봄 자취.
8-8호~8-10호 시리즈에 이은 〈安東春秋 100년〉 네 번째 회. '막사과(Moskva)의 인연…깊은 달랐다' — 한 시대 안동인이 모스크바·러시아에서 가장 깊은 자취를 남긴 모습.
문성하 영가전 MS사장이 한 호의 자리에서 글을 풀어 두었다. '안동이란 도시의 브랜드 가치, 어디까지 왔나' — 가장 정성스런 안동 브랜드 정리.
8-9호 〈상〉·8-10호 〈중〉에 이은 시리즈의 한 호의 마지막 회. '20세기 초 안동 혁신유림의 지향과 21세기 대한민국' 〈하〉편 — 가장 깊은 정리.
김호태 안동문화지킴이 이사장은 퇴계가 쓴 세로현판 '陶山書堂'에 새 세 마리가 그려져 있다며, 정자관을 닮은 '山'자와 날갯짓을 준비하는 새를 품은 '書'·'堂'자에서 훌륭한 인재를 기르고 끝없는 반복 학습과 실천을 강조한 퇴계의 뜻을 읽어냈다.
이종섭 목우촌펫 부사장은 셋째 아이를 낳던 1988년의 기억과 짐을 비우며 얻은 귀거래의 여유를 떠올리고, 농암 이현보가 온계·퇴계 형제에게 지어 준 「분어행(盆魚行)」과 퇴계의 화답에서 '물러남'의 뜻을 새기며 고향 안동을 마음에 품었다.
남영찬 법무법인 클라스한결 대표변호사의 기획칼럼. 여당 대패로 끝난 22대 총선의 공천과 선거운동을 돌아보고, 야권의 대승이 온전한 지지는 아니라며 일하는 국회·특권 내려놓기·저출생과 양극화 해결에 집중하는 국회를 주문했다.
권석환 안동문화원장은 제10회 인문가치포럼에서 데니스 노블 교수가 강조한 '본성'과 '자유의지'에서 출발해, 안동 시민이 지켜야 할 본성을 인의예지로 보고 일상의 역지사지와 건국·독립에 앞장선 선조들의 의(義)를 되새기자고 적었다.
권세준 예천군문화원 이사는 봉황의 전설과 '예천수'의 고장, 향현사에 배향한 4현(조용·윤상·권오복·정탁), 회룡포 같은 예천의 역사와 전통문화를 짚고, 도청을 함께 유치한 예천과 안동이 서로의 전통문화를 이해하고 역사문화 탐방을 이어가야 한다고 적었다.
연재 두 번째 회. 협동학교를 세운 안동 혁신유림이 1911년 만주로 망명한 뒤 김동삼이 서로군정서 참모장으로 신흥무관학교를 관할해 청산리 대첩에 기여하고, 1922년 총장을 맡은 대한통의부가 1924년 포고문으로 광복 뒤 국체의 청사진을 내놓기까지를 짚었다.
소상공인시장진흥공단 이사장을 지낸 조봉환 영가경제연구원장은 620만 소상공인·자영업자의 '다원적 기능'을 설명하고, 경쟁이 치열한 여건에서 경쟁력과 공정성을 갖추고 정부·지자체 지원을 잘 활용하라고 조언했다. 안동에는 2만3000여 개, 예천에는 6900여 개 소상공인 업체가 있다.
황현탁 전 주일한국대사관 홍보공사가 성장 과정과 40여년 외교 공직생활, 은퇴 뒤 취미생활과 글공부에서 느낀 이야기를 담은 자전적 산문집 『세상구경』을 펴냈다.
김봉구 고려대 명예교수(영가회 전 회장)는 출산한 여성을 우대하고 존경하는 사회를 만들어야 한다며, 태어나는 자녀의 유치원부터 대학까지 교육비 면제, 출산한 여성에게 채용 가산점과 정년 연장, 여성 징병제가 도입될 경우 출산 자녀수에 따른 면제를 제안했다.
장의한 안동향교 교무부장이 안동향교·예안향교 두 곳의 내력과 시설, 대성전 27위 배향, 해마다 음력 2월·8월 초정에 올리는 석전대제, 1986년 문을 연 '명륜교실'의 평생교육 강좌를 소개했다.
1922년 1월 모스크바 극동인민대표회의에 참가한 조선대표단 속 안동 사람 김시현·김지섭·김재봉과 권애라. 서대문 감옥의 기억, '민족운동을 통한 농민혁명'으로 이어진 안동의 화성회·풍산소작인회, 톨스토이 고택에서 맺어진 김시현과 권애라의 인연을 네 장면으로 그렸다.
문상부 영가회장의 2024년 신년사. 도청 소재지 안동이 인구감소로 지방소멸대응기금을 받는 현실을 짚고, 지난해 안동·예천 선거구 유지와 고향사랑기부제 토론회를 소개한 뒤 올해 예천 역사문화 탐방, 안동 독립운동 발자취 탐방, 독립유공자 후손 후원, 서울시청 앞 안동 농축특산물 직거래장터를 약속했다.
퇴계의 어머니 춘천박씨, 아내 권씨부인, 맏며느리 봉화금씨와 둘째 며느리, 손녀(운천 김용의 부인)의 행적과 퇴계의 여성관을 통해, 유교적 전통문화가 여성비하가 아니라 품격 높은 명문가를 이룬 밑거름이었음을 보여주는 안동문화 산책.
농암 이현보의 「효빈가」와 삼공불환차강산(三公不換此江山)의 뜻을 빌려, 서울살이 수십 년 끝에 안동의 옛 밭으로 돌아가 채소를 기르며 이웃과 나누는 '신 귀거래'의 기쁨을 적은 이종섭 목우촌펫 부사장의 글 첫 회.
금경수 재경안동시향우회장의 글. 2024년 향우회 임원부터 도산서원 선비문화수련원에 입교하고, 고향사랑기부 동참을 권유하며, 고향산천 걷기와 장보기 행사를 열고, 1월 17일 안동빌딩 1층에 안동 농특산품 홍보관 겸 판매장을 연 계획과 뜻을 밝혔다.
이희범 한국정신문화재단 이사장의 특별기고. 합계출산율 0.7 붕괴와 지방소멸의 해법은 일자리에 있다며, 헴프 규제자유특구와 바이오생명 국가산업단지, 백신클러스터, 글로컬대학30으로 기반을 갖춘 안동에 기업을 유치하는 데 50만 출향인사 모두가 투자유치위원으로 나서자고 제안했다.
'안동 혁신유림이 반상타파를 지향했다는 증빙이 있는가'라는 학술회의의 질문에서 출발해, 호계서원 재산으로 세운 협동학교와 석주 이상룡의 '대한협회 안동지회 취지서'에서 '국민'과 '국가'의 인식을 찾아내는 연재 첫 회.
김균식 경인매일 회장의 칼럼. 외형은 성공했으나 도덕은 무너졌다는 진단에서, 예의를 지켜온 안동 사람들이 대한민국의 정신적 본산이 되고, 제22대 총선에서 반듯한 정치인을 고르며, 사람이 중심인 사회를 여는 대행진에 앞장서자고 호소했다.
정태주 국립안동대학교 총장의 칼럼. 인구 과반이 수도권에 몰린 지역 불균형 속에서 지방대학은 지역발전의 필수 기반이라며, 글로컬대학30에 선정된 안동대학교의 자구노력과 경북 국립의대 설립의 필요성, 지방에서 기회를 찾을 학생들에 대한 기대를 밝혔다.
정자를 그리는 화가 김대원 미술관장이 도산 고산정, 길안 만휴정, 임하 백운정의 내력과 풍광을 자신의 수묵 산수화와 함께 소개하며, 이제는 멀리서 감상하는 정자의 모습 속에 옛사람들의 편안한 마음을 담고자 한다고 적었다.
연재 〈安東春秋 100년〉 두 번째. 시베리아 횡단철도를 따라 번진 스페인 독감과 고종 독살설, 식민지 수탈이 3.1만세운동의 도화선이 되어 안동 11개 지역에서 1만여명이 참여했고, 같은 철도를 타고 온 러시아 혁명의 '북풍'이 독립을 갈망한 의병들에게 새 길이 되었다.
박대섭 전 국방부 인사복지실장의 글. 2023년 9월 북·러 정상회담이 열린 옛 자유시가 1921년 '자유시 참변'의 현장이었음을 되짚고, 한국전쟁의 희생과 정전협정 이후 북한의 도발, 병력 감소와 초급간부 지원 감소를 들어 국가안보를 튼튼히 하자고 호소했다.
안동대학교 강의를 위해 안동행 기차를 타는 이재욱 전 농림축산식품부 차관의 글. 인구감소라는 '예정된 미래'를 바꾸기 위해 젊은 세대가 찾는 로컬 생태계, 베이비부머 유치와 이모작 일자리, 정주와 교류 사이의 '관계 인구' 확보를 제안했다.
권세준 한국정책방송 사장의 칼럼. 2023년 7월 폭우로 큰 피해를 입은 예천을 위해 재경예천군민회와 출향인·민관군이 함께한 모금과 복구를 돌아보고, 달라진 명절 풍경 속 '고향'의 의미와 경북도청신도시를 함께 키울 예천·안동의 역할, 예천군 정책자문위원회에 거는 기대를 적었다.
김의승 서울특별시 행정1부시장의 글. 안동의 지방소멸 위험지수 0.327을 짚고 지방소멸을 인구 문제로만 보는 시각을 경계하며, 상생상회·넥스트 로컬·서울농장 같은 서울시의 도농상생 정책과 '생활인구' 개념, 2023년 10월 6일 서울·안동 교류강화 협약에 거는 기대를 밝혔다.
영화 '오펜하이머' 속 파이프를 든 장면에서 1960년대 미국 유학 시절 파이프를 물고 강의실에 들어오던 지도교수 로랜스 맨을 떠올린 수필. 파이프와 함께한 젊은 날의 멋과 낭만, 세월이 앗아간 여유를 되돌아본다.
정종수 영가회 수석부회장의 칼럼. 인구감소와 구도심 공동화, 선거구 분리 거론, 시 집행부와 의회의 갈등을 걱정하면서도 국가산단·규제 혁파·댐 관광자원화의 희망을 짚고, 그간의 포럼·토론회에서 정리한 여섯 가지 과제와 선비정신에 걸맞은 새로운 명성을 제안했다.
서당에서 천자문을 먼저 배운 권오춘 퇴계학진흥회 부회장의 경험담. '져주고 살라'는 부모님의 가르침을 주역 지산겸 괘와 노자의 상선약수로 되새기고, 증권사 지점장을 그만두고 고전 공부에 들어선 뒤 조순 선생과 함께한 공묘 참배, 퇴계학 공부를 영가회원들과 나누고 싶은 마음을 적었다.
청백리 보백당 김계행(1431~1517)의 강직한 성품과 청렴의 내력을 따라가는 안동문화 산책. 만휴정 현판에 새긴 '吾家無寶物 寶物惟淸白'과 '持身謹愼 待人忠厚'의 유훈, 후손들의 현달, 동쪽 지역 청백 명문가를 소개하고 동인문 현판 교체를 제안했다.
전국 생산량의 60% 이상을 차지하는 안동 참마 이야기. 당뇨와 위 건강에 좋다는 마의 효능, 장마·참마 등 종류, 생마의 보관과 손질법, 아침 공복에 갈아 먹기와 마죽·구이·마분말 활용법, 올해 작황과 판로를 소개했다.
새 연재 〈安東春秋 100년〉 첫 회. 경술국치로 나라가 망하자 목숨을 끊은 이만도, 만주로 떠난 이상룡·김대락 등 안동 의병의 세 갈래 길과, 읍성이 헐리고 동양척식회사가 땅을 차지한 1910년대 안동의 서러운 풍경, 근대 교육으로 방향을 튼 새 의병의 싹을 그렸다.
권기창 안동시장의 특별기고. 수도권 쏠림과 지역 재정 격차 속에 2023년 1월 시행된 고향사랑기부제의 내용과 기부 방법을 소개하고, 도청 이전·하회별신굿탈놀이 인류무형문화유산 등재·바이오생명 국가산단 유치로 도약하는 안동에 동참한 영가회 회원들에게 감사를 전했다.
석근 제35대 재경예천군민회장의 칼럼. 국궁 무형문화재였던 선친과 충효의 고장 예천 이야기에서 시작해, 경북도청을 함께 유치한 안동향우회와의 돈독한 관계, 젊은 세대와 출향인 2~3세가 함께하는 역동적인 군민회를 만들겠다는 계획을 밝혔다.
권태형 안동농협 조합장의 칼럼. 1973년 창립한 안동농협의 반세기를 돌아보며, 자산 1조8900억원을 2030년 2조5000억원으로 키우고 생강·사과·백진주쌀·헴프 같은 안동 농산물의 고부가가치화와 공판장의 공격적 마케팅으로 'Made in 안동'을 세계시장에 알리겠다는 비전 2030을 밝혔다.
'분권과 통합' 포럼을 창립한 권영진 전 대구시장과 문상부 영가회장·정종수 수석부회장의 정담. 수도권 쏠림과 지방소멸, 지역대표성을 갖는 양원제와 지방분권 개헌, 경북북부권의 재정자립도, 선친에게 배운 '헌신과 소명의식', 초등학교 8년의 추억과 내년 총선에 대한 생각을 나눴다.
권원오 박약회 상임부회장의 칼럼. 간절한 소망이 우리 안의 힘을 깨운다며 소망을 적고 상상하고 명상으로 자신을 바라보자고 권하고, 매월 둘째 주 목요일 뚝섬역 앞 안동회관에서 열리는 박약회 '행복 아카데미' 인생강의에 영가회원의 참여를 청했다.
김봉구 고려대 명예교수(영가회 제6대회장)의 칼럼. 저출산을 국가존립의 위기로 보고, 출산한 여성에게 자녀 수에 따라 모든 직장 채용시험 가산점(5~15점)과 정년연장(3~10년)을 주는 제도를 공공부문부터 도입하자고 제안했다.
김균식 경인매일신문 회장의 칼럼. 단오 같은 명절과 예절이 잊혀 가는 현실을 짚으며, 검증되지 못한 서양문물에 휩쓸린 미풍양속과 민속놀이를 되살려야 한다고 말하고, 문화유산의 수도 안동이 한민족의 명맥을 지키는 마지노선이 되어야 한다고 강조했다.
2023년 6월 재경안동향우회 정기총회에서 취임한 금경수 회장의 취임사. 출향인이 주인인 향우회, '안동 농특산품 사주기' 운동과 귀농·귀촌 운동, 선비의 고장에 걸맞은 품격 있는 향우회를 약속하고 바이오생명 국가산단에 거는 기대를 밝혔다.
양재곤 재경대구경북시도민회장의 칼럼. 두보의 시와 가난했던 청소년 시절의 기억에서 시작해 나라 사랑과 휴전 중인 한반도의 엄중함, 신공항 이름에 대한 소망, 국민 앞에 이정표를 제시해야 할 정치, 가진 자의 나눔을 이야기하고 영가회의 발전을 기원했다.
안동한우 두 번째 이야기. 일본에서 맛본 와규와 견주며 안동한우의 브랜드 일원화를 제안하고, 안동 전통 생고기 요리인 육회, 구 안동역앞 갈비골목의 갈비구이와 갈비찜, 신시장 계전골목의 안동국밥, 여름철 육개장을 소개했다.
2023년 영가회 정기총회 특강. 지방소멸의 원인을 4차산업의 수도권 집중에서 찾고, 퇴계의 강남농법 이식처럼 첨단산업을 지방에 옮겨야 한다고 말한다. 도산서원 등을 지역 캠퍼스 타운으로 키우고 콘텐츠·AI·빅데이터와 결합한 안동의 K-전략을 제안한다.
고려 개국 공신 삼태사를 모신 태사묘. 호장 권창실이 구전을 모아 남긴 '안묘당중수기'에는 병산전투 때 고삼주로 견훤군을 취하게 한 안중 할멈과, 임진왜란 때 삼태사 위판을 바위굴에 모셔 지킨 관노 안금이의 이야기가 담겨 있다. 태사묘 일대 탐방 둘레길과 고삼주 특산품 개발을 제안한다.
안동의 '행정구역 통합'과 예천의 '행정통합' 주장이 맞서는 가운데, 두 지자체가 도청을 공동 유치하며 통합을 예고했고 신도시가 정확히 한가운데 있으며 기반시설도 갖췄다는 '특수성'에서 통합 논의를 시작해야 한다는 권호량 위원장의 글.
행정구역 통합을 둘러싼 예천과 안동의 갈등을 결혼에 비유하며, 일방적 추진을 멈추고 두 행정기관과 의회가 신도시 주민 불편부터 해결하자고 제안한다. 선거구는 울진 편입이 합리적이며, 신도시를 10만 자급자족도시로 키우는 데 힘을 모으자는 권세준 사장의 글.
영가문화상을 받은 정광영 전 안동문화원 부원장. 1999년 안동문화원 사무국장으로 들어가 25년 가까이 정월대보름 행사·여성축제한마당·안동민속축제를 이끌고 「안동문화」·「안동문화원 50년사」·마을지 발간을 맡아 온 시조시인의 이야기.
영가회를 창회한 장원석 회원이 창회 직후 사무실을 사 두지 못한 것을 가장 후회되는 일로 꼽으며, 형편이 되는 회원들이 뜻을 모아 자체 사무실을 마련하고 기부자의 이름을 동판에 새겨 기리자고 호소한다. 2023년 정기총회 만찬 발언을 다시 원고로 보내온 글.
전통 건축물이 유난히 많은 안동. 현판에 적힌 당(堂)·재(齋)·루(樓)·각(閣)·정(亭)·헌(軒)이 각각 어떤 집을 가리키는지 영호루·충효당·수애당·만휴정·소호헌 등의 예로 풀어본다.
처음 제정된 영가선행상을 받은 채수남 씨. 2013년 안동시종합사회복지관 급식 봉사로 시작해 10년 동안 185회 812시간, 복지관과 장애인시설에서 조리·배식·설거지를 도맡고 머리카락 기부까지 실천해 온 '받은 만큼 돌려주는' 봉사 이야기.
서양화가 강의국 회원의 인물화전 출품작 '역동하는 봄'과, 퇴직 뒤 십 수년 텃밭 열 평을 가꿔 온 신승문 전 농협지점장이 자연에 순응하는 법, 기르고 나누고 먹는 재미, 체력 유지까지 텃밭농사에서 얻은 즐거움을 적은 글.
세종실록지리지는 안동을 '땅이 메마르고 풍속은 근검하여 농상에 힘쓴다'고 적었고, 세조와 성종은 경상도와 안동을 근검절약의 모범으로 꼽았다. 메마른 땅을 근검과 학업으로 이겨낸 안동의 모습을 조선왕조실록 기록으로 살핀다.
한우 값 폭락과 사료값 상승 속에 소비 촉진을 위해 두 차례 싣는 안동한우 이야기. 분지 지형과 일교차가 만든 풍미, 2009년 청와대 만찬과 2010년 월드컵 대표팀 메뉴로 알려진 내력, 1등급 이상 출현율 전국 1위, 굽는 법과 구입 요령을 소개한다.
문상부 회장의 2023년 신년사. 두 차례 영가희망포럼과 신규회원 확보, 원로회의 창립을 돌아보고, 50대 회원 영입, 모금을 통한 사무실 마련, 영가경제포럼 출범, 예천·안동 행정통합 운동 참여를 올해 과제로 밝혔다.
변호사이자 한국자원봉사포럼 회장인 필자는 향약의 4대 덕목과 퇴계의 예안향약, 고봉의 '적선 두 글자'에서 자원봉사의 원형을 찾는다. 드러내지 않고 기부와 봉사를 실천하는 고향 사람들의 선비정신이 안동을 자원봉사의 정신적 클러스터로 만들기를 기대한다.
파라과이로 다시 떠나기로 한 날 폐암 수술대에 오른 필자. 항암치료를 견디며 평범한 일상이 곧 행복임을 깨닫고, 다섯 권의 책과 서울시·KOICA·가족에 대한 감사, 서울시자원봉사센터 이사장으로 이어지는 새 길을 이야기하는 연재 마지막 회.
도청 이전 뒤에도 신도시 인구는 3만명에 못 미치고 상권은 비어 간다. 쓰레기봉투·지역상품권·버스노선이 도로 하나를 두고 갈리고, 법무·세무·노무 업무를 상주·영주·안동·문경으로 찾아가야 하는 불편을 풀 길은 행정구역 통합이라는 신도시추진위원장의 기고.
기업 유치가 어려운 내륙 도시 안동의 귀농·귀촌은 사람과 돈, 그에 맞는 산업이 함께 와야 성공한다는 주장. 청정지역 안동에 맞는 비교우위 산업으로 양계업을 들고, 평창의 서울대 명품달걀과 영주 들풀의 사례를 소개한다.
진주 촉석루·밀양 영남루와 함께 영남 삼대루로 꼽히는 영호루. 공민왕 친필 현판과 포은·목은의 시문, 우향계의 자취를 따라 호수에 비친 누각에서 반추와 소통의 뜻을 되새기고, 도로에 고립된 영호루를 옛터에 목조로 복원하자고 제안한다.
김경동 대한민국학술원회원이 선비문화의 긍정과 부정의 양면을 객관적으로 짚고, 도덕성을 강조하는 선비문화를 과학기술 문명 시대 인류의 대안으로 제시한 「선비문화의 빛과 그림자: 지식인 파워 엘리트의 사회학」(박영사, 682면)을 펴냈다.
2022년 12월 26일 안동시청 대동관 낙동홀에서 열린 제12회 안동사투리 경연대회에서 안동포 길쌈을 하며 나누는 전수자와 조교들의 대화를 엮은 '천년 삼비 안동포'가 대상을 받았다. 대상작의 두 장면을 옮겼다.
설부터 정월대보름까지 세배 손님 주안상에 오르던 안동식혜. 찹쌀 고두밥에 고춧가루와 무채·밤채·생강채를 넣고 엿기름물로 발효시킨 맛, 식혜(食醯)와 식해(食醢)·단술·모주의 차이, 판매처와 식당을 소개한다.
파라과이 활동을 마친 뒤 콜롬비아 보고타 사회적경제청(IPES)으로 간 필자. 영어 대신 스페인어로 일하며 노점상·공영시장 관리기관의 혁신계획을 세우고, 서울의 행정혁신 사례를 콜롬비아 곳곳에 강연했다. 2019년 귀국 뒤 다시 파라과이 토지주택공사 설립 프로젝트를 맡게 된다.
안동댐에 잠긴 월곡면 도곡2리에서 자란 필자가 고향에서 받은 두 가지 — 삶의 전범인 '염치'와 풀지 못한 화두인 '옛것'에 대한 성찰. 강남농법으로 서원혁명을 일으킨 퇴계처럼 안동 선비들에게는 혁신의 DNA가 있었다고 말한다.
도토리를 다 찾지 못하는 다람쥐 덕분에 숲이 풍족해지듯, 밥값을 먼저 내는 사람 곁에 사람이 모인다. 재경안동향우회 송년회 사투리 대회 1등 이야기 '개잡니더·소잡니더'와 노자의 눈 내린 가지 이야기로 유연하게 사는 법을 권한다.
대학교수만 1000여명을 배출한 인재의 고장, 태산교악(泰山嶠嶽)의 기개를 지닌 안동인. 치자(治者)의 도리를 되새기고, 도산서원·병산서원·봉정사에서 차전놀이·놋다리밟기·하회별신굿탈놀이까지 상층과 하층 문화가 어우러진 안동을 예찬하는 〈下〉편.
영가회 원로회원이자 창립회원인 춘파(春坡) 장원석 회원의 서예 작품 '敬'.
2004년 병무청의 첫 '병역이행 명문가' 선양사업에서 3대 13명이 병역을 마친 '유동하 가문'이 특별상을 받았다. 필자는 노블레스 오블리주가 무너진 병역기피 풍토를 비판하며, 병역의무를 자랑스럽게 여기려면 공정성이 먼저라고 말한다.
먹물을 품어 글을 안다는 뜻의 문어(文魚)는 안동 양반가 제사상과 잔치에 빠지지 않는 음식이다. 대문어와 참문어의 차이, 포항어판장에서 바로 들여와 삶는 안동문어의 특징과 보관법, 신시장 문어 전문점까지 소개한다.
15개 읍·면을 뜻하는 교차점이 그려진 옛 안동군기에서 시작해, 향토사학자 류희걸이 정한 안동의 삼다(산·사람·서원)와 삼무(만석거부·송덕비·성내거주향리)를 풀어낸다. 유형보다 무형의 정신문화에 기반을 둔 고장 안동의 모습.
KOICA 자문관으로 간 파라과이. 현지 공부와 사람 만나기로 시작해 고용노동부 직원 서비스 상황극, 간부 역량강화 과정, 전국 57개 직업훈련센터 순회까지 — 가르치러 갔다가 오히려 깨우치고 배웠다는 두 번째 이야기.
충(忠)·효(孝)·인(人)으로 떠올리는 안동, 예향(禮鄕) 안동의 예를 되새기는 글. 거칠어진 세상에서 길상지 안동인이 예를 다시 숭상해야 한다고 말하고, 삼태사에서 퇴계·서애, 석주·일송·이육사로 이어지는 안동의 인물을 짚는다.
안동시 풍천면과 예천군 호명면으로 나뉜 행정구역이 경북도청신도시의 치명적인 약점, 곧 아킬레스건이라는 진단. 주민 불편과 두 시·군의 갈등 사례를 짚고, 분리된 행정구역을 반드시 없애야 한다고 주장한다.
2006년 특허등록한 '한국정신문화의 수도 안동' 브랜드가 받은 세 가지 평가 — 2010 국가브랜드 대상, 2017 소비자가 뽑은 가장 신뢰하는 브랜드 대상, 2017 아시아-태평양 스티비어워드 브랜드개발혁신부문 금상.
대구경북시도민회가 3년간 추진한 '지방소멸대응 특별법'이 2022년 5월 29일 '인구감소지역지원특별법'으로 국회를 통과했다. 법에 담긴 지원 내용을 정리하고, 빠진 세제 특례와 기초연금·건강보험료 등을 담은 추가 개정안을 실효성 있게 만들자고 제안한다.
창립회원 장원석이 돌아본 영가회의 출발. 류혁인 정무수석과의 오찬에서 싹튼 구상, 학교별 대표와의 준비 모임, '영가상록회' 이름으로 1977년 3월 26일 덕수빌딩에서 연 창립총회. 그리고 45년이 지나도록 자체 사무실이 없는 현실에 대한 두 가지 당부.
30년째 빈 집으로 남은 풍천면 고향집 때문에 '1세대2주택' 연락을 받았던 경험에서 출발한 제안. 고향사랑기부금 같은 일회성 대책보다, 비수도권 면단위 이하 일정가액 주택을 다주택 중과와 청약 기준에서 빼 주면 사람이 고향에 머물 수 있다고 말한다.
안동포 주산지였던 남후면 검암리에서 자란 필자의 기억. 대마 수확부터 삼굿에서 찌기, 껍질 벗기기, 베 짜기까지 모두 손으로 하던 안동포 길쌈과 그 속에 서린 어머니들의 한과 자식 사랑, 단오 그네와 나룻배, 백사장 풍경을 되살린다.
새 연재 〈안동문화 산책〉 첫 회. 창녕국에서 안동부까지 이어진 안동의 역사와 '영가(永嘉)'라는 이름의 유래, 낙강과 동강이 만나는 곳에서 꽃핀 선비문화를 짚고, 선어대·귀래정·서악사·임청각·학가산·제비원·하회·도산의 안동팔경을 소개한다.
여름철 닭백숙과 도리탕, 닭계장의 기억에서 시작해 안동찜닭의 유래를 따라간다. 1980년대 구시장 닭골목 식당들이 양념치킨에 맞서 만들었다는 설, 서울의 프랜차이즈로 전국에 알려진 뒤 '찜닭골목'으로 자리잡기까지.
2016년 9월 퇴임 당일 고향 의성 단촌으로 돌아간 이동필 전 장관. '이동필의 1234'로 시작한 귀향 6년, 안동나들이와 관계인구 이야기.
30년 공직 끝에 갑작스레 서울시청을 떠난 권영규 전 부시장. KOICA 자문관으로 2015년 2월 파라과이 아순시온행 비행기에 오르며 시작한 해외 봉사 이야기의 첫 회.
'안동 사람은 물에 빠져도 개헤엄은 치지 않는다' — 이제는 '빠름, 빠름' 대신 '바름, 바름'이 필요한 때. 안동을 세계 정신문화의 수도로 만들기 위한 성찰을 제안한다.
전국 228개 지자체 중 89개가 30년 내 사라진다. 대한민국시도민회연합이 3년간 준비해 국회의원 131명의 동의로 발의한 지방소멸 대응 특별법의 배경과 주요 내용.
2010년 10월 27일 고향으로 돌아온 열다섯 사람이 모여 만든 귀천회(歸川會). 김원·김대원·남정순·김도련·이상호·김연대·김준한·이목·남재락·신영균 — 고향을 지키는 회원들의 이야기.
2008년 6월 8일 경북도청의 예천·안동 이전 확정 발표. 휘디피데스의 마라톤처럼 — 선거구 통합에 이은 예천·안동 통합의 난관과 해법을 초대 민선 안동시장이 짚는다. 경상북도청 이전 일지 수록.
서애 류성룡과 약포 정탁의 고장 안동·예천. 도청 공동유치 15년이 지나도 주민 불편과 구도심 공동화는 여전하다 — 조속한 통합추진위원회 구성을 제안한다.
대한민국 서예대전 심사위원장을 역임한 유천(攸川) 이동익 서예가가 퇴계 이황의 시 '반타석(盤陀石)'을 쓴 작품.
조부님 상에 오르던 귀한 간고등어 한 토막. 동해 고등어를 챗거리 장터에서 염장해 50리길 안동까지 오며 숙성시킨 내력과, 맛있는 간고등어 고르는 법.
2021년 6월 회장직을 맡은 문상부 회장이 임인년 새해에 밝힌 포부 — 회원 유대 강화, 안동·예천 행정통합 기여, 영가희망포럼, 젊은 회원 영입.
도청신도시 인구 목표는 5만에서 2만에 그쳤고 행정구역 이원화로 혼란만 커졌다. 시·군민 70~80%가 찬성한 통합을 정치권이 앞장서 이뤄 내야 한다.
오랜 교직생활을 마치고 안동에 전시공간을 마련한 김대원 화백이 수묵으로 안동의 고가(古家)를 그리는 이유와 귀향의 뜻을 적었다. 〈토계의 고가와 들녘〉(1997) 수록.
상투를 자르고 계몽운동에 나선 동산 류인식의 혁신유림 정신을 돌아보며, 과거의 영화에 매몰된 오늘의 안동과 사회지도층에게 통렬한 반성을 촉구한다.
10년 만에 다시 발행된 영가회보에 김형동 국회의원, 권영세 안동시장, 김호석 안동시의회 의장, 김영식 재경안동향우회장이 보낸 축하 메시지.
1970년대 초 27만이던 안동 인구가 16만선마저 무너졌다. 비관은 금물이나 유비무환의 자세로 대비해야 한다 — 은퇴 후 고향으로 돌아온 사람들의 모임 귀천회(歸川會) 이야기를 시작한다.
12년 국회의원으로 추진한 10개 중장기 계획, 그중 안동을 백신산업 메카로 만든 과정을 돌아보고, 영가회에 연속 포럼과 출향인사 네트워크를 당부한다.
2대 류목기, 4대 허동진, 5대 류종묵, 6대 김봉구, 7대 김계동 — 역대 회장 다섯 분이 영가회보의 재발간을 축하하며 보낸 글.
3대 금창태 회장을 추모하는 류상번 감사의 글. 아코디언으로 옛 노래를 연주하시던 모습, 40년 언론 인생담, 올곧은 안동 선비정신을 기린다.
콩가루와 밀가루를 버무려 홍두깨로 밀어 칼로 썰던 어머니의 국시. 반가의 건진국시와 상시 주식이던 칼국시, 그리고 필자가 꼽는 안동국시 맛집.
낳아주신 생모와 열 살 때부터 함께 산 양모 — 두 분 어머니를 회상한 회고문. 《영가회 40년사》 370~374쪽.
전 송파구청 구청장 자리에서 자치 행정의 한 시대를 다지고, 영가회의 원로회원으로 자취를 잇고 있는 이유택(李 유 택) 회원. 2018년 3월, 영가회 40주년의 자리에서 후배 회원들에게 부치는 글을 직접 적어 《영가회 40년사》에 자취를 남긴 한 어른.
세명대학교 국제교수와 재단이사를 지낸 권기성(權 笆 成) 회원. 2016년 한여름 중국 산동성 태안·곡부·추성을 직접 다녀와 〈鄒魯之鄕의 本鄕에 대한 感懷〉를 영가회 40년사에 기고하고, 〈陽宅과 陰宅의 妙理〉로 풍수지리의 자취를 한 글에 풀어낸 한 학자.
1977년 미국 유학을 마치고 한국에 돌아와, 이상두 안중 2년 선배의 권유로 영가회에 처음 입회한 김원(金 원) 회원. 전 서울시립대학교 부총장. 한국전쟁 직후 안동고등의 초창기 시절 만난 두 은사 권상철·김석헌 선생을 한 글에 단정하게 갈무리한 학자의 자리.
전 법무부차장으로 한국 법조의 자리를 짊어진 김경한(金 慶 漢) 회원. 한국법치재단 이사장으로 한 시대의 법치를 가까이서 다진 한 분이자, 《영가회 40년사》에 〈母情의 세월〉을 직접 적어 한 어머니에 대한 마음을 한 자리에 풀어 놓은 사람.
1972년 청와대 비서실 파견 근무 시절, 매월 1회 오찬을 겸한 〈永嘉회담〉의 연락간사를 맡아 영가회의 가장 첫 시발을 만든 강민창(姜民昌) 회원. 재경안동향우회 제8대 회장과 전 치안본부장의 자리를 거치고, 80세에 들어선 자리에서 영가회 40년사에 남기고 싶은 말을 직접 기고한 한 어른.
2007년 1월 10일 프레지던트 호텔 19층 신세계홀에서 100여 명이 함께한 신년하례식과 정기총회로 취임하셔서 2010년 12월 31일까지 4년을 이끄신 4대 허동진 회장의 평전. 영남일보·경향신문 기자에서 코오롱그룹·풍림화섬으로 옮기신 결, 〈안동 답방의 결〉을 정기 행사로 자리 잡게 하신 결.
한국전쟁 직후 안동고등의 초대 교장으로 학생들과 함께 진흙벽·짚 지붕으로 가교사를 지으신 결, 1968년 안동향우회 초대 회장에 신임된 결, 후일 안동진흥대학교 이사장의 결까지 — 안동 교육·향우회·영가회를 한 평생 받쳐 오신 권상철 선생의 평전. 영가회 글 챕터 회원 기고문 세 곳에서 짚어진 결.
영가회 1대 김해길(金海吉) 회장의 두 박사 아우 — 김호길(金浩吉) 포항공과대학교 총장과 김명일(金明日) 한동대학교 총장. 한 안동 가문이 한국 사학의 두 대학을 받쳐 오신 결을 한 자리에 모은 결. 김원 회원의 〈내가 만난 은사 두 분〉에 짚어진 자리.
1980년대 초 영가회 초창기의 받쳐 주신 김계헌(金啓憲) 선배의 평전. 류종묵 5대 회장의 회고문에서 〈정림 멤버이신 김계헌 선배의 입회 권유에 따라 시민회관 커피숍에 들어선 결〉의 자리. 정인고예서 동남배들에게 향수를 가르치신 결의 분.
2008년 1월 9일 영가회 4대 허동진 회장기 신년하례회 자리에서 — 영가회 발전에 크게 공을 세운 강보영 안동병원 이사장에게 특별 공로패가 증정된 결. 1100병상의 초대형 안동병원이 경북지역의 의료 메카로 자리 잡은 풍경.
통일부 정책 분야의 학자 정부락 교수가 — 2015년 9월 17일 영가회 6대 김봉구 회장기 임시총회 자리에서 〈북한정세와 남북관계의 변화전망〉을 주제로 특강하신 결. 회가 한 시대의 큰 일을 함께 마주하는 자리로 옮겨간 풍경.
1943년 전북 전주 출생, 연세대학교 의학과 졸업한 산부인과 원장 홍영재 박사가 — 2001년 대장암 3기 판정 후 6개월 항암치료을 통과해, 〈암을 넘어 100세까지〉라는 결의 특강을 전국에 펼치신 자리. 2011년 4월 19일 영가회 임시총회 자리에서 회원들에게 한 시간을 전해 주신 자리.
삼보컴퓨터를 창립하시고 한국 토종 IT의 선구자로 결을 이어 오신 이용태(李龍兌) 박약회 회장의 평전. 박약회(博約會)는 안동의 전통 결을 바탕으로 한 인성·예학 교육의 모임으로 — 영가회와 안동을 매개로 자주 닿아 온 단체. 2018년 10월 4일 박약회 사무실(종로구 수송동)에서 영가회 회원들과 행복나눔아카데미 운영위원회를 함께 마련하신 결.
마스터 발행계획에 〈이재범 — 서울산업대 총장 당선〉(2003.4.15 4명 축하연) 으로 자리 잡힌 자리입니다만, 《영가회 40년사》 PDF 원문(책 107쪽) 확인 결과 같은 시기 같은 자리의 〈서울산업대 총장〉은 〈이희범(李熙範)〉(/archive/saram/myungsa-lee-huibeom)으로 확인됩니다. 〈이재범〉이라는 별도 회원이 회보·회의록에서 확인되는 대로 정성껏 다시 작성하겠습니다.
1972년 상공부 공무원 출발부터 산업자원부 장관·서울 산업대학교 총장·STX에너지·중공업 회장·제5대 한국경영자총협회(경총) 회장(2011년)까지 — 한국 상공·산업을 평생 받쳐 오신 정통 상공관료 출신 이희범(李熙範) 회원의 평전. 2003년 4월 4명 축하연(소피텔앰배서더) 과 2011년 1월 5대 류종묵 회장 취임식(프레지던트호텔) 두 자리에서 영가회의 결과 만난 분.
2011년 1월 7일 5대 류종묵 회장 취임식(프레지던트호텔, 120여 명 참석) 자리에 외부 명사 세 분 중 한 분으로 함께해 주신 권영복(權榮復) 새서울그룹 회장의 평전. 안동에 직접적인 출생지의 연이 깊지 않으시나, 안동 출신 산업계 인사들과의 오랜 동행으로 영가회의 결과 닿은 결.
권령건 안동대학교 총장은 2003년 봄에 안동대 총장으로 영전하신 자리. 영남대와 고려대 대학원 거쳐 모교에서 박사 과정을 마치고 1983년 안동대 행정과 교수로 부임, 이후 20년에 가까운 세월 동안 고향에서 후학의 길을 걸어오신 — 이른바 〈선비의 대표적인 표상이다〉 라는 결의 평전. 《영가회 40년사》 3대 회장기 약사(책 108쪽) 자료 직접 정리.
2010년 6월 15일 18대 후반기 국회사무총장에 총 투표수 177표 중 찬성 167표·반대 7표·기권 3표로 임명 확정된 권오을 회원의 평전. 경북 안동출신, 안동중·경북고·고려대 정외과 출신으로 30대에 15대 국회에서 정계에 입문한 3선 의원. 17대 대선 한나라당 중앙선대위 유세지원단장, 18대 대선 새누리당 총괄본부 부본부장 등 매 순간이마다 당의 중책을 맡은 결.
전 서울시립대학교 부총장으로 한 시기를 통과하시고, 2003년 봄에 장관급 중앙도시계획위원장에 오르신 김원(金 원) 회원의 평전. 같은 분이 《영가회 40년사》 회원 기고문 〈내가 만난 은사 두 분〉(345~347쪽) 의 저자이기도 한 자리.
안동독립운동기념관을 오래 지켜 오신 김희곤(金喜坤) 회원의 평전. 《영가회 40년사》(책 413쪽~) 에 직접 기고하신 〈안동독립운동의 특성〉 으로 — 1894년 안동의병 발상부터 326명의 독립유공자 배출까지을 가장 단정하게 정리하신 결의 회원. 영가회와 안동독립운동기념관이 매년 결을 잇는 자리.
안동농학교를 졸업한 뒤 초등학교에서 아이들을 가르치다 뒤늦은 결심으로 24살에 행정고시 3등으로 합격하신 결로부터, 2003년 봄 통계청장에서 재정경제부 차관으로 영전하신 자리까지 — 영가회 회원 김광림(金光琳) 차관의 평전. 《영가회 40년사》 3대 회장기 약사(책 107쪽) 자료 직접 정리.
한국도박문제관리센터 이사장 황현탁(黃鉉鐸) 회원의 평전. 《영가회 40년사》(409~412쪽) 에 직접 기고하신 〈안동을 소재로 한 예술작품과 오페라 〈아! 징비록〉〉(/archive/geul/geul-jingbirok-opera) 으로 — 안동의 옛 이름부터 류성룡의 《징비록》·대구 로얄오페라단의 창작오페라 〈아! 징비록〉(2012년 안동 시연·2013년 KBS홀) 까지를 한 글에 단정하게 묶은 결의 회원.
2017년 5월 26일(금) 프레지던트호텔에서 6대 김봉구 회장의 부득이한 일신상 이유로 임시총회가 열려 상임부회장이셨던 김계동 회원이 만장일치로 차기 회장에 선임된 자리. 〈친목단체로 성장·젊은 산업회원 영입(입회비 30만원→20만원)·한국정신문화 수도을 자기 성찰로 잇는 결〉 세 가지 우선순위로 시작하신 7대 회장의 평전.
2014년 12월 9일 종로 안동국시집 이사회에서 만장일치로 선임되어 2015년 1월 9일 프레지던트호텔 신년하례회에 120여 명이 함께한 자리에서 취임하셔서 2016년 12월 31일까지 2년을 이끄신 6대 김봉구 회장의 평전. 〈배운다는 것은 내적으로 즐겁고, 자만·오만·교만에 빠지지 않도록 인성을 키워준다〉는 결로 영가회의 받쳐 주신 학자 회장.
2011년 1월 7일 프레지던트호텔에서 120여 명이 함께한 신년하례식과 정기총회로 취임하셔서 2014년 12월 31일까지 4년을 이끄신 5대 류종묵 회장의 평전. 안동고등학교·서울대학교 상과대학·1978년 (주)풍국 대표이사 취임. 〈출선수범·책임경영·신뢰경영·천직봉행〉의 네 결로 짚어 두신 중소기업인의 자세.
2003년 1월 15일 소피텔앰배서더 호텔 신년하례식과 함께 취임해 2006년 12월 31일까지 4년을 이끄신 3대 금창태 회장의 평전. 영가회를 〈단순한 친목단체가 아닌 안동의 전통문화를 시대의 변화에 맞추어 계승·발전시키는 야망 문화단체〉로 승화시키며 — 〈영가문화상(永嘉文化賞)〉을 제정하신 결의 주인공.
1998년 10월 24일 세명대학교 임시총회에서 84명 참석 가운데 신숨된 2대 류목기 회장의 평전. 안동시 임동면 박곡리 출신, 〈클린 맨(Clean Man)〉으로 불린 풍산금속 500% 명품가의 후손. 안동사범학교·서울대 사범대학·고려병원 행정부원장·㈜만술 상호저축은행장 등을 두루 거치신 결.
1977년 3월 26일 덕수빌딩 지하1층에서 열린 영가상록회 창립총회에서부터, 1998년 10월 23일 자리를 류목기 2대 회장에게 넘기실 때까지 — 21년 동안 영가회의 첫 자리를 지키신 김해길 초대 회장의 평전. 《영가회 40년사》 제2편 〈역대회장의 약사〉 (책 27~29쪽) 자료 직접 정리.
황현득 수필가의 한 호의 신간 — '오늘이 가장 젊은 날 꿈님이 야영가'. 한 시대 한 호의 가장 정성스런 회원 신간 자취.
류필호 퇴계학진흥원 이사장의 한 호의 자리 — '퇴계학의 대중화에 노력할 터'. 한 시대 한 호의 가장 정성스런 퇴계학 자취.
김은한 영가청년회 회장의 한 호의 자리 — '재미있게 놀다가는 친목모임으로 청년의 역할 기대하세요'. 한 시대 한 호의 가장 정성스런 청년 자취.
임대식 안동문화원 원장의 한 호의 취임. 한 시대 한 호의 가장 정성스런 안동문화원 자취.
영가회보 9-5호 〈회원 동정〉 정리. 10여 분 회원 한 분 한 분의 한 호의 정성스런 자취. 9-4호 〈회원 동정〉의 한 호 후속.
영가회는 한 호의 자리에서 정원주·이재원 두 분을 명예회원으로 위촉했다. 9대 박대섭 회장기의 한 호의 가장 단정한 명예회원 자취.
재경향우회 금경수 회장의 한 호의 가장 정성스런 단단한 자취. 9-4호 〈재경향우회 송년회〉의 한 결 후속.
장원석 회장의 꼭집 사랑방 자취. 한 호의 가장 정성스런 회원 사랑방 자리. 한 시대 한 호의 단단한 회장 자취.
이상룡 국무령 취임 100주년의 한 호의 가장 정성스런 단단한 자취. 안동 임청각의 한 시대 한 호의 가장 단단한 항일 자취.
영가회보 9-4호 〈회원 동정〉 정리. 회원 한 분 한 분의 한 호의 정성스런 단단한 자취. 9-1호·9-2호·9-3호 〈회원 동정〉의 한 호 후속.
박대섭 9대 영가회장의 한 호의 신년사. 9-1호 〈위임 인사〉 한 호 뒤, 9대 박대섭 회장기의 두 번째 새해 — 한 시대 가장 정성스런 자취.
영가회보 9-2호 11면 두 결의 추모 글. ① 강일호 — '안동이 낳은 호국인물 이일영 공군중위를 추모하며'. ② 권혁수 — '故 행과 선생님(故 이용태 박사) 영전에 올립니다'.
이육사문학관장과 경상북도문인협회장 등을 지낸 안동 출신 시조시인 조영일 선생이 2023년 6월 10일 별세했다. 1975년 「월간문학」 신인상과 「시조문학」 추천으로 등단했다.
금광과 춘양목으로 돈과 사람이 모이던 봉화 춘양에서 양조업을 시작한 이정석. 청송 화목양조를 거쳐 1937년 안동에 환일제재소와 환일상회를 세우고, 30대 중반에 4개 회사를 경영하며 춘양목 유통을 장악했다. 〈안동의 경제인〉 연재 마지막 회.
1907년 내앞마을 협동학교에서 출발해 30년 동안 민족 독립에만 매달린 일송 김동삼. 만주 독립운동 기지를 개척하고 국민대표회의 의장, 3부 통합회의를 이끌며 이념과 지역의 차이를 넘어선 통합의 지도자를 김희곤 관장이 조명한다.
임하 현하 출신 정현모(1894~1965)는 안동주조 이사로 출발해 1930년대 대구·마산·천안·경성에서 금융·정미·건축·광업·양조 회사 10곳을 경영했다. 신간회 안동지회장을 지냈고, 해방 뒤 제헌의원과 경북·충북도지사로 정치인의 길을 걸었다.
안동주조를 세운 국담 권태연의 장남 권중렬. 도쿄·경성 유학 뒤 우치교 사건과 신간회 안동지회 활동으로 사회운동에 앞장섰으나, 부친의 뜻에 따라 안동주조 지배인을 거쳐 남선약업·안동식육판매를 창립하고 안동체육협회 창립에도 참여했다.
1931년 경북선 개통 이듬해 서른 살에 가마니 회사 '안동입 합자회사'를 세운 김중학. 안동운수·안동물산·풍산흥업으로 사업을 키우고, 여자 아이들을 위한 성세 야학원을 열었으며 실업학원 설립에 1만원을 내놓으려 했던 청년실업가의 이야기.
1928년 경안양조를 세운 윤좌형(1890년 생)·윤세형 형제. 안동국자·안동식산·동신상회에 참여한 안동 굴지의 대부호로, 1934년 갑술년 대수해 등 재해 때마다 이재민 구제와 학교 운영에 거금을 내놓았다.
국담(菊潭) 권태연(1881~1947)은 1915년 안동주조회사를 세워 〈제비원 소주〉로 안동소주를 전국에 알렸고, 안동마포조합을 설립했으며 안동농림학교·안동여고 설립에 재산을 희사했다.
2021년 10월 96세로 선종한 하남(河南) 류한상 전 안동문화원장. 하회탈춤 대사를 발굴해 복원과 국가중요무형문화재 지정에 힘썼고, 사군자와 서화에도 조예가 깊었다.
초대 김해길부터 9대 박대섭까지 — 《영가회 40년사》 편별 표제와 《영가회보》를 근거로 정리한 역대 회장 명단.
2007년 창립 30주년 기념행사에서 공로패를 받은 창립회원 열한 분과, 1976~1977년 인사동 남강에서 이어진 준비 모임의 기록.
1990s 영가회의 모습을 사진으로 모아 두었습니다.
영가회의 정기 문화유적탐방 — 안동 답방(도산서원·하회마을·병산서원·봉정사)과 해외 탐방(중국 산동성 곡부·태산 등) — 을 한 모음에 갈무리해 두는 주제별 사진 모음입니다.
1980년 첫 신년하례회부터 2018년까지 — 영가회의 새해 첫 자리을 한 자리에 모아 두는 주제별 사진 모음입니다.
2003년 1월 15일 3대 금창태 회장 취임식 자리에서 제정 의결된 영가문화상의 결 — 2004 제1회부터 2014 제11회까지 11년의 시상식 사진을 한 모음에 갈무리해 두는 주제별 사진 모음입니다.
1977년 3월 26일 덕수빌딩 창립총회 61명 참석 자리부터 — 1·2·3·4·5차 회칙 개정 자리·매년 정기총회·5번의 회장 취임 임시총회까지 — 영가회를 정식 의결로 다진 자리들의 사진을 한 모음에 갈무리해 두는 주제별 사진 모음입니다.
2018 이후 — 7대 김계동 회장기로, 《영가회 40년사》 편찬·박약회 인성교육 후원·디지털 아카이브 출발 등 영가회 결이 다음 자리로 옮겨가던 시기의 사진을 모아 두는 자리입니다.
2015~2017 — 6대 김봉구 회장기(2015~2016) 와 7대 김계동 회장 취임(2017.5.26) 으로 옮겨가던 시기의 영가회 사진을 모아 두는 자리입니다.
2010~2014 — 4대 허동진 회장기 마무리와 5대 류종묵 회장기 4년의 영가회 모습. 회원 120여 명 취임식, 회칙 4·5차 개정, 영가문화상 8~11회, 국내외 정기 탐방까지 영가회 가장 풍성한 시기의 사진을 모아 두는 자리입니다.
2004~2009 — 영가문화상 제1~6회 시상이 한 호도 거르지 않고 이어진 시기의 영가회 사진을 모아 두는 자리입니다.
2000~2003 — 2대 류목기 회장기에서 3대 금창태 회장기로 결이 옮겨가던 영가회의 모습을 사진으로 모아 두는 자리입니다.
1970s 영가회의 모습을 사진으로 모아 두었습니다.
1980s 영가회의 모습을 사진으로 모아 두었습니다.
재경 안동9개 고등학교 동창회가 한자리에 모이는 친선체육대회. 안동중·안동고·경안고·경덕여고·경덕고·경일고·중앙고·풍산고·안동영남여고 등 안동 출신 9개 학교가 매년 한자리에 모인 자리. 영가회 회원들이 자취를 함께한 한 한 매듭, 그리고 한국 정신문화의 수도 안동의 인적 자취가 한자리에 모이는 풍경.
2005년 11월 15일 이사회에서 처음 제정되고 2011년 12월 21일 이사회에서 개정된 영가문화상 운영 규정. 안동의 사회·문화·예술·언론·체육 등 다양한 분야의 발전에 공헌한 분들을 영가회가 한 회 차원의 자리로 인정하고 시상해 온 자취의 가장 단단한 토대.
한 회의 운영이 어떻게 정성스레 차려져 왔는가를 보여 주는 자취. 회원 자격, 입회 절차, 회비(2018년 기준 입회비 30만 원·연회비 15만 원), 그리고 회원의 경조사를 함께 마음으로 자리해 주는 규정들 — 영가회 40년의 자취를 받쳐 온 가장 단단한 토대.
2003년 1월 15일 3대 금창태 회장 취임식 자리에서 제정 의결된 영가문화상. 2006년 1회 안동문화지킴이를 시작으로 2016년 6회 안동내방가사전승보존회까지 — 10년의 자취, 격년 시상으로 6회. 한국 정신문화의 수도 안동을 알리는 데 이바지한 단체와 한 학자에 대한 영가회의 정성스러운 인정의 자취.
전 군대청 부이사관·세계서법문화예술대전 입상 특선·삼체상 수상·김홍신미술축전 초대작가 선정을 이어 오신 신경선(申慶善) 회원의 서예 두 점이 《영가회 40년사》 416쪽에 자리한 모습. 〈친구에게(文友人詩求和韻)〉와 〈서울서 살다보니(京國)〉 두 점.
영가회 회원이자 한국 서예계을 두루 받쳐 오신 攸川(유천) 이동익(李東益) 회원의 서예 두 점이 《영가회 40년사》 415쪽에 자리한 모습. 個人展 4회·大韓民國 書藝大展 招待作家·韓國美術協會 副理事長·韓國書藝文化振興協会 會長 歷任을 이어 오신 분.
도광(道光) 권헌식(權憲植) 회원의 자연 풍경 사진 두 점이 《영가회 40년사》 418쪽에 자리한 모습. 2016년 〈사람을〉 展부터 2017~2008년 〈부산을 보다〉 展까지 — 사람·도시·자연을 시선로 담아 오신 한 회원의 두 점, 〈병풍바위(북한산)〉과 〈반포공원〉.
전 안동시장 솔바위 김휘동(金輝東) 회원의 자연 풍경 사진 두 점이 《영가회 40년사》 417쪽에 자리한 모습. 〈서울 예술의 전당 초대 개인전 외 8회 전시〉을 이어 오신 분. 〈동해 하조대〉와 〈고성부채바위 송〉 두 점.
경기대학교 미술대학 교수 김대원(金大原) 회원의 수묵화 〈만흥정〉(한지에 수묵, 90×60cm) 한 점이 《영가회 40년사》 419쪽에 자리한 모습. 5편의 회원 서화의 마지막 자리에서 수묵화의 한 호흡으로을 단정하게 닫는 자리.
독립유공자 20인 서훈 상향 재평가 요구. '영남만인소'가 142년만에 광화문에서 부활했다. 9-4호 〈안동유림 서훈 조정 촉구 범암인사〉의 한 호 단단한 후속.
영가회보 9-5호 〈영가회 소식〉 정리. 회원 연회비 접수·여러분들의 원고를 기다립니다·영가회보 〈회원 기업탐방〉에 회사를 홍보하세요. 한 호의 단정한 자리.
영가회 상생지원위원회 — 정관 8조2항 14호의 한 호의 단단한 조직 자취. 9대 박대섭 회장기의 한 호의 가장 정성스런 자리.
영가회보 〈위연 기업 탐방〉 — 성공적인 비즈니스를 위한 맞춤 이동 서비스 MoVi. 한 시대 한 호의 가장 정성스런 회원 기업 자취.
민속주 안동소주가 한 호의 자리에서 대한민국 증류주 대상을 수상했다. 9-4호 〈월영진룡유주 브뤼셀 금상〉의 한 호 단단한 후속.
안동에서 한일정상회담 개최가 한 호의 자리에서 가시화되었다. 한 시대 한 호의 가장 단단한 외교 자취. 9-5호 1면 머리기사.
안동사투리 버스가 한 호의 자리에서 3월부터 운행되었다 — '설웅으로 외사, 미소 머금고 가는 어은(以隱) 오시도'. 한 시대 한 호의 가장 정성스런 안동 사투리 자취.
안동향교가 한 호의 자리에서 '대구경북 강소형 정태권령지'로 선정되었다. 한 시대 한 호의 가장 정성스런 안동향교 자취.
6.3 안동시장 선거 — 국민의힘 후보 3명 공천경쟁, 더불어민주당은 단일후보 확정. 9-4호 〈6월 선거 후보 즐비〉의 한 호 단단한 후속.
영가회보 9-4호 〈영가회 소식〉 정리. 신규회원·후원회 가입 감사·겨울철 국 이야기. 8-13호 〈영가회 소식〉의 한 호 후속.
월영진룡유주(月映進龍乳酒)가 브뤼셀에서 금상을 수상했다. 안동소주의 한 호의 가장 정성스런 세계 자취 — 9-3호 안동소주 시리즈의 단단한 후속.
국립경국대학교 의대 신설 — 5000명이 참석했다. 9-3호 〈권민영 의대〉의 단단한 후속 자취.
안동·예천 행정통합 건의서가 대통령직속 지방시대위원회에 제출되었다. 9-1호 권유경 〈안동·예천 통합론〉의 한 호의 단단한 후속.
퇴계선생 귀향길 재현행사가 한 호의 자리에서 3월 추진으로 자리잡았다. 9-1호 〈퇴계 귀향길 취소〉 한 호 뒤의 단단한 후속.
권기창 안동시장의 2026 시정 방향. 8-3호 〈취임〉·8-13호 〈올해의 지방자치 CEO〉 한 호 뒤, 한 호 더 단단한 안동 결실의 자취.
KTX 중앙선 증편으로 안동-부산이 한 호 더 가까워진다. 9-3호 〈안동·춘추 철도 육로〉의 한 호 단단한 후속 자취.
대한민국 건국훈장의 한 호의 가장 정성스런 단단한 서훈 자취. 9-4호 〈안동유림 독립유공자 서훈 조정 촉구〉의 한 결 후속.
안동유림이 한 호의 자리에서 독립유공자 서훈 조정을 촉구하는 '범암인사'를 발표했다. 한 시대 한 호의 가장 정성스런 유림 자취.
고고고(高高高) 도덕살리기 범국민운동의 한 호의 가장 정성스런 자취. 한 시대 한 호의 단단한 도덕 운동.
안동시 투자유치자문위원 토론회가 한 호의 자리에서 열렸다. 9대 박대섭 회장기의 한 호의 가장 단정한 투자유치 자취.
경북선이 한 호의 자리에서 안동으로 진입했다. 9-3호 〈안동·춘추 철도 육로〉의 한 호 단단한 후속 자취.
2026년 6월 안동시장·예천군수 선거 후보가 한 호의 자리에서 즐비. 국민의힘 공천이 변수. 현역 권기창 시장 '아성'에 5~6명 후보군이 도전. 한 호의 가장 큰 정치 자취.
안동시 2025 고향사랑기부금이 역대 최대를 달성했다. 9-1호 〈2025 안동 1300억〉의 한 호 단단한 후속.
영가회보 9-3호 12면 〈영가회 소식〉 정리. 신규회원·후원 + 골프 메니아 에디톨 [4] '티업'이 아니고 '티오프'…티에 올려진 볼을 떠나게 한다는 뜻.
영가회보 9-3호 7면 〈영가회 신규회원·후원·법인 새출발〉 + 〈안동 출향민, 6.3억 가양주를 풀어내 70년만에 국회 의원회관 멍에 매다〉.
영가회보 9-3호 1면 박스 4제. 안동소주·찜닭 한일정상 만찬 테이블 + 안동국제탈춤페스티벌 성황 + 영가회 사단법인 새출발 + 회원수첩 올해중 재발간.
영가회보 9-3호 2면 자취 4제. 산불특별법 국회 본회의 통과 + 영가회 원로회원 하반기 간담회 + 안동 출향인 '경북 국립의대학 설립' 한목소리 + 명예로운 안동인상·시민상 수상자 시상.
영가회보 9-3호 3면 〈회원 동정〉 + 〈회원 자랑〉 김광수 — 故 행과 이순신 백의종군길, 도보여행기 출간. 한 호의 회원 자랑.
영가회보 9-3호 5면 자취 4제. 경북도 버스 단체관광 최대 80만원 지원 + 안동 구시장-중앙신시장 잇는 공동주차장 + 안동 풍산시장 미식견·가점 첫걸음 + 안동 종가 종손종부 30여명·11개 가양주 국회 의원회관.
영가회보 9-3호 4면 〈회원 기업 탐방〉 — 〈동훈〉. 납 제련 외길 50년·폐배터리튜 납(鉛)으로 재탄생 외길 50년의 가장 단단한 회원 기업 자취.
1977년 창립 후 48년의 영가회가 한 호의 자리에서 〈법인화〉라는 새로운 이정표를 세웠다. + 영가회 명예회원 위촉 — 권태원·김종영·김홍태·신정수·임우호 5명.
영가회보 9-2호 12면 〈영가회 소식〉 정리. 신규회원 가입 + 후원회 가입 감사 + 회사 홍보 + 고향의 맛 ⑬ 민물고기 요리: 얼큰 매콤 매운탕·붕어찜·군침 뱅뱅도는 도리뱅뱅이.
안동산불 피해 극복·안동 경제 활성화에 출향인들이 한 마음으로 모인 자취. 피해 성금 모금 동참 + '여행이 곧 기부' 안동 방문 + 축제 참여 — 한 호의 가장 정성스런 출향인사 결의 결집.
이대형 안동상공회의소 회장이 한 호의 자리에서 회동을 풀어 두었다. '출향의 네트워크와 안동경제 발전 모색해나갈 것' — 한 시대 가장 큰 안동 경제 자취.
영가회보 9-2호 3면 〈회원 동정〉 + 김원 서울사대대 영여교수 — '크루즈로 세계를 가다' 정리.
영가회 60년대생 장년 부회장 4명 선임 + 권오을 전 국회의원 국가보훈부 장관 후보자로 내정 + 박대섭 영가회장, 안동시 투자유치자문위원으로 위촉. 9대 박대섭 회장기의 한 호의 가장 큰 인사 자취.
안동인구가 2년연속 증가세를 한 호의 자리에서 보였다. + 이재명 대통령(2025.6.4 취임)의 안동 공약에 관심이 모인다. 한 호의 자취 두 자리.
서울·수도권 출향인들이 한 호의 자리에서 산불피해 성금 3억 8000여만원을 안동시에 전달했다. 영가회·재경향우회·서울안동고동창회·재경예천군민회·재경안동선장회·부산영가회 등 가장 정성스런 자취.
안동시가 한 호의 자리에서 〈삶의 여유공간〉 지수 전국 6위에 선정됐다. 한국지방행정연구원 2024년 지역공간지수 평가. 8-7호 귀농귀촌 10위·8-11호 월영교 1위 자취의 후속.
영가회보 9-1호 13면 〈영가친 탐방〉 — 플라스틱 제품 생산 외길 30년의 〈한일기〉. 국내 300여 대형 제어 및 유통업체와 가장 단단한 거래 자취.
영가회보 9-1호 16면 〈영가회 소식〉 정리. 신규회원 16명 가입 + 안동 고향사랑기부·안동출신 독립운동가 후손 후원 동참 + 발행 후원금 + 영가골프회 등.
도산서원 이정해 원장이 한 호의 자리에서 올해 〈퇴계선생 귀향길 재현〉 행사가 취소됐다는 자취를 풀어 두었다. 그러나 가장 정성스런 정신은 한 호의 자리에서 이어진다.
장귀환 안동향교 사무국장이 한 호의 자리에서 글을 풀어 두었다. '안동향교 2025년 봄 석전대제를 마치고' — 8-12호 〈안동향로 석전대제〉의 후속.
2025년 봄 역대급 안동지역 산불로 한 호의 자리에서 출향민의 성금이 줄이어 모이고 있다. 영가회와 재경안동시향우회가 4월 20일까지 성금을 공동 접수. 9대 회장기의 한 호의 가장 정성스런 자취.
권석한 안동전통문화원장이 한 호의 자리에서 가장 큰 기획대담을 풀어 두었다. '안동 전통문화 보고(寶庫)이자 계승·발전의 산실' — 한 시대 가장 깊은 안동 전통문화의 자취.
영가회는 한 호의 자리에서 〈법인회〉를 올해 중에 추진. 비영리사단법인 이어 공익법인으로. 새로운 임원진 구성 — 수석부회장 김감호 전 대전고검장 등 각 사업별 부회장 10명 위촉.
영가회 9대 회장에 박대섭 전 세종대 교수(국방부 차관보 출신)가 한 호의 자리에서 선임됐다. 2025년 2월 7일 정기총회에서 정종수·이유태 감사도 함께 선출. 8대 문상부 회장기 4년 마무리 후의 한 호의 새 소식.
영가회보 9-1호 6면 단신 5제. 농업부문 1300억 투자 + 안동한우 소비자중심 브랜드대상 + 영가회 원로회의 간담회 4/23 + 재경향우회 2025 인사회·척사 + 선성현문화단지 한옥체험 새단장.
영가회보 8-13호 12면 〈영가회 소식〉 정리. 신규회원 가입 + 발행 후원회 가입 감사 + 위(胃)와 음식 이야기 〈하〉 (윤용성) + 안동의 맛 ⑪ 해물 오징어 — 가성비가 좋은 오징어를 안주 삼아 막걸리 한잔.
경북·대구 행정통합이 경북 북부지역 발전을 저해한다는 강력한 반발이 한 호의 자리에서 가장 큰 자취로 자리잡았다. 안동·예천·영주 지역주민·지자체의 한 호의 가장 단정한 반발. 올해 재추진 가능성 여전.
박정희 전 대통령 동상 제막식이 한 호의 자리에서 경북도청 천년숲 광장에서 열렸다. 한 시대 가장 큰 역사 자취.
권기창 안동시장이 한 호의 자리에서 2024년 〈올해의 지방자치 CEO〉에 선정됐다. 8-3호 취임·8-12호 발전전략 설명회 자취 위의 가장 자랑스런 인정.
영가회보 8-13호 3면 〈회원 동정〉 + 〈미술상 안동중고 제15회 진교〉(2024.12.5) 정리. 한 호 동안 회원·동문 결의 자취.
㈜흥국이 한 호의 자리에서 창립 50주년을 맞았다. 사회 공헌 의지를 담은 기념행사가 한 호의 가장 큰 자취. 류종묵 영가회 원로회의 의장이 안동 〈고향사랑〉에 올려받은 선뜻은 가장 정성스런 청송 자자.
'국립의대' 경북에 신설 촉구 국회 토론회가 한 호의 자리에서 개최. 국회의원·기관장·지역주민 등 500명이 한 자리에 모인 〈신설촉구 결의대회〉. 8-8호 〈안동대 국립의대 신설 촉구〉 자취의 한 호의 가장 큰 후속.
을사년(乙巳年) 새해를 한 호의 자리에서 그림과 한시로 연다. 김재원 경기대학교 명예교수의 한 호의 가장 정성스런 신년 자취.
안동차전놀이보존회가 한 호의 자리에서 제1회 '국가무산민의 날'을 맞아 대통령상을 수상했다. 8-13호 〈2024 영가문화상〉 수상의 가장 단정한 후속.
안동시가 한 호의 자리에서 — 도내 〈산림과학교원분야〉 시책 〈최우수기관〉으로 선정됐다. 자랑스런 안동 시정 자취.
영가회보 8-12호 12면 〈영가회 소식〉 정리. 신규회원 가입 + 발행 후원회 가입 감사 + 위(胃)와 음식 이야기 〈상〉 (윤용성 건강해법) + 골프 메니아 에디톨[3] '캐디는 또 한 사람의 동반자'.
이종훈 전 한진사장이 한 호의 자리에서 가장 큰 기획대담을 풀어 두었다. 우리나라 원전 신화의 주인공 — '고리원전 1호기는 멈추었지만 원전 산업은 지속적으로 발전시켜야' — 한 시대 가장 큰 산업 자취.
권한기 영가회 전 한진사장이 한 호의 자리에서 가장 큰 기획대담을 풀어 두었다. '명예로운 안동인상' 수상한 노블레스 오블리주의 가장 정성스런 자취.
영가회보 8-12호(2024년 가을호) 3면 〈회원 동정〉·〈영가친 동정〉 정리. 한 호 동안 회원·자매 모임 결의 자취.
영가회보 8-12호 4면 단신 4제. 고향기부금 향우회 모금활동 길 열려 문자홍보 허용 + 안동 고향사랑기부 답례상품 다양화 + 안동향로 석전대제 + 예천 정심회 정상상 수상자 5명.
안동의 〈기업하기 좋은 도시 안동 만들기〉가 한 호의 자리에서 착착 진행. 기획발전특구·바이오분야 첨단산업단지 선정에 이어 투자환경 '최적' 입증. 한 시대 가장 큰 안동 산업 자취.
구 안동역사에 짚은·출신 보호 통합지원 〈경북문화부〉 조성. 대구·경북 행정통합 재논의는 한 호의 자리에서 '제자리걸음' 자취.
안동시가 한 호의 자리에서 내년(2025) 대한민국 청소년박람회 준비에 만전을 다하고 있다. 한 시대 가장 정성스런 청소년 자취.
2024 경북바이오산업 엑스포가 한 호의 자리에서 안동에서 열렸다. 8-11호 〈바이오 국가첨단산업 특화단지〉 자취 위에서 한 호 더 단단해진 대목.
영가회보 8-11호 12면 〈영가회 소식〉 정리. 신규회원 5분 + 〈안동의 맛 ⑩ 닭개장: 더운 여름, 땀을 훔치며 먹던 보양식의 추억〉 + 〈골프 메니아 에디톨[2]: 버디 팁 어떻게 생각하시나요?〉.
이희범 영가회 부회장(전 산자부장관·전 평창동계올림픽조직위원장)이 한 호의 자리에서 비망록을 펴냈다. '성화는 꺼지도 올림픽 정신은 이어지다' — 비화와 성공 스토리. 가장 큰 회원 출간 자취.
격동기 우리나라 정치계의 거인 권정달 원로회원이 한 호의 자리에서 가장 큰 기획대담을 풀어 두었다. '영가회가 안동인의 친목모임이라는 초심 잃지 않아야' — 한 시대 가장 깊은 영가회 정체성 자취.
안동 임청각의 복원사업이 한 호의 자리에서 가속화. 공정율 80%, 내년 마무리될 듯. 9명의 독립운동가를 배출한 안동 독립운동 유적의 가장 단단한 후속.
영가회보 8-11호 3면 〈회원 동정〉·〈영가친 동정〉·〈신규회원〉 정리. 송복모 한국현대시인협회 부회장·김유찬 (주)에르무사 골프특별·박원호 등 회원 동정 + 신규회원 5분.
경북도·대구시 행정통합 논의가 한 호의 자리에서 다시 재점화. 내년(2025) 7월 1일 출범 일정. 안동·예천·포항 등 주민 반발이 거센 자취. 안동·예천 행정통합의 한 결과 한 호의 가장 큰 정치 자취.
안동국제탈춤페스티벌이 한 호의 자리에서 한국축제&여행박람회(K-Festival 2024) 마케팅 부문 대상을 수상했다. 한 시대 가장 큰 안동 축제의 자랑스런 자취.
안동 인구가 한 호의 자리에서 — 상반기 중 881명 늘어 6월말 기준 15만 3816명에 자리잡았다. 8-10호 〈3월 주춤세〉의 한 호 더 단정한 후속. 한 시대 작지만 정성스런 반등.
안동대학교 교명이 한 호의 자리에서 〈국립경국대학교〉로 최종 확정됐다. 내년(2025) 3월 통합대학 출범. 8-10호 〈교육발전특구〉의 한 호 더 단단한 후속.
안동이 한 호의 자리에서 〈기회발전특구〉 지정으로 — 문화특구·교육발전특구에 이어 전국 3관왕에 우뚝 섰다. SK하이닉스연구원 등 500억 대규모 기업투자 유치. 한 호의 가장 큰 안동 산업 자취.
김경식 영가골프회 운영위원장의 〈골프 매너와 에티켓〉 첫 회 '멀리건과 퍼팅 기브', 이유대 사무총장의 〈안동의 맛〉 아홉 번째 안동국밥, 〈문종호의 건강백세〉 간 이야기, 회보 발행 후원금 감사 인사와 연회비·원고 안내, 영가골프회 신입회원 모집.
예천군이 3월 26일 백종원 대표의 ㈜더본코리아와 수의계약을 맺고 7월 말까지 120일간 '예천군 상설시장 활성화 연구용역'에 들어갔다. 1955년 개설된 예천읍 상설시장 안 약 125m 구간이 대상이다.
안동 최초의 제1종 미술관 송강미술관이 3월 26일 장태묵 작가의 '천개의 강에 꽃을 새기다'(6월 30일까지)로 본격 기획전을 시작했다. 장 작가는 미술관 터의 전신인 솔밤작가촌에서 20여 년간 활동한 입주작가다.
제22대 총선에서 더불어민주당과 더불어민주연합이 175석, 국민의힘과 국민의미래가 108석을 얻어 사상 최대 격차의 여소야대가 이어졌다. 영가회원 조은희 의원(서울 서초갑)과 명예회원 권영진 전 대구시장(대구 달서병)이 당선됐고, 경북 13석·대구 12석은 모두 국민의힘이 차지했다.
2024년 안동 농촌지역 20개 초등학교의 신입생은 모두 70명으로, 시내 용상 길주초 한 곳의 신입생 85명보다 적었다. 임동초·도산 온혜초 등은 신입생을 한 명도 받지 못했고, 도청신도시 풍천풍서초에는 134명이 입학했다.
안동 천전(내앞) 고택에서 집필을 이어가는 김원 전 서울시립대 부총장을 3월 22일 문상부 회장과 함께 만났다. 『공자는 미래학자인가』의 영문 번역, 도산서원 춘계향사 초헌관, 형식에 매이지 않는 제례, 1977년 영가회 창립회원으로 참여한 인연, 귀천회 활동을 이야기했다.
2024년 4·10 총선에서 안동·예천 선거구의 국민의힘 김형동 의원이 재선에 성공했다. 안동의과대학 신설, 신공항철도 안동 연장, 도청신도시 혁신도시 지정 등을 공약했고, 경북 북부권에서는 박형수·임종득·임이자 후보가 당선됐다.
강의국 한국도슨트협회장 봄학기 공개강좌, 권기익 안동시의회의장 지방의정 봉사상, 류광준 과학기술혁신본부장 승진, 류상번 박약회 서울지회장 난징 답사, 박규희 케이뱅크 사외이사, 이동필 전 장관 사과산업 토론회, 이인용 율촌 가치성장위원장, 이재환 안동시시설관리공단 이사장 취임 소식과 회원 배우자·영가인 부음(퇴계 16대 종손 이근필, 권동순 대표).
안동시와 예천군이 1월 22일 안동시청에서 교육발전특구 지역협력체 회의를 열고, 교육계·대학·공공기관·기업체 등 20개 기관과 '교육발전특구 시범지역' 지정을 함께 추진하는 업무협약을 맺었다.
안동시는 2024년 3월 28일 시청 웅부관에서 고향사랑기부제 시행 뒤 최고액인 500만원 이상을 기부한 이들에게 감사를 전하는 '명예愛전당' 제막식을 열고, 기부금 사용 방안을 두고 기부자들과 간담회를 가졌다.
안동농협(조합장 권태형)이 2023년 전국농협 종합업적평가에서 규모가 가장 큰 도시형 1그룹 1위로 전국 1위에 올랐다. 2001년 첫 수상 이후 8번째 전국 1위다.
2024년 3월 말 안동시 인구가 15만2733명으로 한 달 새 76명 늘었다. 도청신도시 입주 이후 86개월 만의 첫 증가로, 올해 시행된 지역대학생 학업장려금 정책에 따른 '대학생 안동 주소 갖기' 효과로 풀이된다.
2023년 12월 성남에서 문상부 회장과 함께 만난 영가회 창립 주역 장원석 원로회원. '4대 꼴데기'를 넘어 1977년 3월 26일 종로 덕수빌딩에서 '영가상록회'로 창립총회를 열기까지의 이야기와 헤드테이블 없는 모임, 창립 초기 경비를 홀로 부담한 사연, 원양어업 개척자로 살아온 약력을 담았다.
갑진년을 맞은 편집자의 '용꿈' 이야기, 이유대 사무총장의 새 연재 〈안동의 전통 농특산품〉 첫 회 대마, 〈문종호의 건강백세〉 위장 이야기, 회보 발행 후원금 감사 인사와 연회비·원고 안내, 창립 3년차 영가골프회 신입회원 모집.
안동 출신 원로 서예가 유천(攸川) 이동익 원로회원이 영가회의 발전과 회원들의 자기계발을 바라는 뜻으로 「장자」의 구절 '與古爲徒(여고위도)'를 신년휘호로 보내왔다.
제22대 총선 안동·예천 선거구에 나선 김형동 국회의원, 김명호 전 경북도의원, 안형진 변호사, 김의승 전 서울시 행정1부시장, 권용수 건국대 교수의 학력과 경력(2024년 1월 22일 현재, 현 국회의원·예비후보 등록순).
경북도 노인등록통계에 따르면 2022년 말 안동시 65세 이상 인구는 4만562명으로 전체의 26%를 차지했고, 2040년에는 40%를 넘을 것으로 예측됐다. 경북에서는 의성이 44.7%로 가장 높았다.
김성철 넷마블문화재단 대표, 김영일 감사, 남영찬 (유)클라스한결 출범, 류종묵 원로대표회의 의장 5000만불 수출의 탑, 최명배 무역협회 무역진흥위원장, 최진석 안동고 총동창회장, 최진수 NH농협은행 경북본부장 소식과 원로회원 두 분 부음, 권영진 전 대구시장 출마, 신규회원 2명, 김원 원로회원 수필집 「공자는 미래학자인가」.
정동호·김휘동 전 안동시장, 권오을 전 국회의원, 문상부 영가회장 등 안동지역 정계·단체·경제계 대표 9명이 2023년 12월 안동에서 모여 안동·예천 행정통합 등 경북북부권 현안을 논의할 민간 '경북발전협의회'를 발족했다.
권기창 안동시장은 2024년 신년사에서 백절불굴(百折不屈)과 중력이산(衆力移山)을 내걸고, 사통팔달 교통 중심 도시·친환경 복지 도시·문화관광 스포츠도시·시민 중심 경제·행정도시·지속가능한 농업도시 등 다섯 가지 역점사업을 밝혔다.
2023년 말 안동시 인구는 1675명 줄어 15만2935명으로 집계됐다. 2016년 말부터 7년간 1만5863명이 줄었고, 지난해 출생 613명에 사망 1868명이었다. 도청신도시 이전 뒤 늘던 예천군 인구도 5만5325명으로 430명 줄었다.
2024년 4월 10일 제22대 총선을 앞두고 안동·예천 선거구에 현역 김형동 의원과 김명호 전 도의원, 안형진 변호사, 김의승 전 서울시 행정1부시장, 권용수 건국대 교수 등 국민의힘 공천 희망자 5명이 뛰어들었다.
영가회가 한 호의 자리에서 2024 영가문화상 수상에 〈안동차전놀이보존회〉, 영가선행상 수상에 〈김인근 대표〉를 선정했다. 8-5호 〈정광영·채수남〉 선정의 가장 단단한 후속.
회원 40명이 월 5만원씩 내는 영가회보 발행 후원금 감사 인사, 〈문종호의 건강백세〉 '식사전 양배추 한조각 씹어 먹으면 대장 튼튼 식사법', 연회비 안내와 원고 모집, 영가골프회 회원 모집.
영가경제연구원(이사장 남영찬)이 2023년 11월부터 본격 가동에 들어간다. 중소벤처기업부 법인 등록이 끝나는 대로 연말까지 지정기부금 단체로 등록하기로 했다. 3면에는 조봉환 원장이 틀 갖추기, 실제적 현안, 마중물 역할, 모두의 관심이라는 네 가지 생각을 밝힌 칼럼이 실렸다.
오세훈 서울시장과 권기창 안동시장이 2023년 10월 6일 서울시청에서 '서울특별시-안동시 교류강화 업무협약'을 맺고 고향사랑기부제 활성화, 지역관광 안테나숍, 21세기 인문가치포럼 협력, 농특산물 직거래 확대, 도시디자인정책 교류를 함께 추진하기로 했다.
2023년 9월 27일 경북도청신도시 중심 9개 주민단체가 경북도청에서 기자회견을 열어 내년 총선에서도 현행 안동·예천 선거구를 존속시켜 달라고 촉구했다. '경북북부권 선거구 바로잡기 운동본부'는 예천·울진 주민 여론조사를 거쳐 선거구획정위원회에 청원서를 낼 예정이다.
2023년 9월 14일 서대문 풍산그룹 사무실에서 문상부 회장과 함께 만난 류목기 제2대 영가회장. 사심 없는 원칙 경영과 노조 일화, 영가회 초창기와 회장 4년, 기업인이 본 안동 발전 전략, '소식다동'의 건강법, 후배들에게 주는 '청렴결백'의 당부를 들었다.
안동시가 주관하는 제21회 '자랑스런 안동시민상'에 김숙자 전 회곡양조장 대표, 출향인에게 주는 '명예로운 안동인상'에 김영식 전 재경안동향우회장·권영식 넷마블 대표이사·이재하 삼보모터스 대표이사, 특별상에 박성수 전 안동시 부시장이 선정돼 2023년 10월 3일 '안동의 날' 기념식에서 시상했다.
김성한 DGB생명보험 대표 연임, 김의승 서울시 행정1부시장의 재경대구경북인 체육대회 인사, 김형동 의원의 도청신도시 조세특례 개정안 발의, 남영찬 법무법인 클라스의 한결 합병 추진, 류종묵 원로대표회의 의장의 안동고 출신 서울대생 격려, 이재욱 전 차관의 안동대 객원교수 위촉, 류진 풍산그룹 회장의 한국경제인협회 회장 추대.
2023년 7월 15일 경북 지역 기록적 폭우로 25명이 숨지고 예천군 주민 2명이 실종됐다. 경북소방본부는 68일째인 9월 20일 예천 실종자 수색 활동을 종료했으나 끝내 실종자를 찾지 못했다.
경북도의회가 2023년 9월 12일 권광택 도의원이 대표발의한 지역대학교 의과대학 신설 촉구 건의안을 만장일치로 채택했다. 앞서 안동시의회 권기익 의장의 국립안동대 공공의대 설립 촉구 건의안이 경북 시·군의회 의장협의회에서 채택됐고, 이철우 경북지사와 김영록 전남지사도 국립의대 설립 촉구 건의문을 냈다.
신규회원 4명(김균식·김성한·박수용·이종섭) 가입, 2023년 6월부터 회원 40명이 월 5만원씩 내는 영가회보 발행 후원금 감사 인사, 〈문종호의 건강백세〉 폐 건강비법, 연회비 안내와 원고 모집, 영가골프회 회원 모집, 1면 연재 휴재 알림.
2023년 5월 15일 서울 프레스센터에서 영가회원 등 300여명과 권기창 안동시장 등 안동시 공무원들이 참석한 가운데 '고향사랑기부금·지역산학연 협력 촉진방안'을 주제로 영가경제연구원 창립 기념 세미나가 열렸다. 1억원 기부 약정서 전달, 문상부 회장 인사말과 남영찬 이사장 인사, 축사, 최종익 경제산업국장·이재갑 시의원의 주제발표와 조봉환 원장이 좌장을 맡은 종합토론회가 이어졌다.
2023년 5월 30일 권기창 안동시장·권기익 안동시의회의장과 김학동 예천군수·최병욱 예천군의회의장이 경북도청 신도시 통합관제센터에서 신도시 상생 행정협의회 구성·운영을 위한 업무협약식을 가졌다.
영가회는 2023년 7월 1일자로 권영진 전 대구시장, 권태형 안동농협조합장, 정태주 국립안동대학교 총장을 명예회원으로 위촉했다.
1971년부터 고향 녹전중학교 학생들에게 장학금을 주기 시작해 2003년 우당장학문화재단을 세운 허동진 풍림화섬(주) 전 회장. 재단 설립 뒤 초·중·고·대학생 376명에게 2억9780만원을 지급해 온 장학사업 이야기를 문상부 영가회장과 함께 들었다.
권기익 안동시의회 의장 의정대상, 권정달 전 의원 미수연과 이촌고택 개방, 금경수 재경안동향우회장 선출, 남화영 소방청장 취임, 안영모 행정구역통합 공론화위원회 공동위원장, 정태주 안동대 제9대 총장 임명, 최명배 회장 경제사절단 동행 등 13명의 소식과 원로회원 두 분의 부음.
2023년 6월 12일 국회의원선거구획정위원회의 경북지역 의견청취에서 군위군의 대구 편입에 따라 예천군을 안동시와 분리해 청송·영덕·의성과 묶자는 의견이 나오자, 도청신도시를 함께 둔 안동·예천 주민들 사이에 반대 여론이 거세졌다.
2023년 6월말 안동시 고향사랑기부금이 2억6500만원에 이른 가운데, 영가회는 5월 15일 영가경제연구원 창립기념세미나에서 권기창 안동시장과 1억원 기부 약정식을 했고 재경안동향우회도 6월 3일 정기총회에서 3억원 기부를 약정했다.
안동초등학교 앞에서 동서울행 시외버스를 탈 수 있게 됐다. 오전 8시10분부터 저녁 7시10분까지 하루 6회 출발해 안동터미널을 거쳐 동서울까지 운행한다.
회원수첩 배포와 영가골프회 운영위원회 소식, 신규회원 5명(강효상·김병욱·남태중·박기식·조병남) 가입, 새 연재 〈문종호의 건강백세〉의 족삼리 쑥뜸과 허벅지 걷기, 연회비 20만원 안내와 원고 모집, 영가골프회 회원 모집.
연 4회 발행하는 영가회보는 매회 약 600만원의 발행비를 기업회원 협찬으로 마련해 왔다. 앞으로는 회원 소액 후원으로 발행하기 위해 월 5만원(1년간) 후원인 40명을 선착순으로 모집한다.
영가회는 2023년 3월 13일 운영협의회에서 회원 중심의 사단법인 영가경제연구원을 4월중 출범시키고, 5월 15일 서울 프레스센터에서 개원기념 토론회를 열기로 했다. 이사장에 남영찬, 원장에 조봉환이 내정됐다.
통합 반대 목소리가 강했던 예천에서 '예천+안동 행정구역통합추진위원회'(위원장 권호량)가 2023년 3월 17일 출범해 통합 찬성 운동에 나섰다. 추진위는 예천군수·군의회에 여론수렴을 촉구하고 서명운동으로 통합 필요성을 공론화하겠다고 밝혔다.
안동시의회는 2023년 2월 28일 첫 임시회를 마무리하며, 군위군의 대구 편입으로 선거구 개편이 불가피한 상황에서 안동·예천 국회의원 선거구를 그대로 두라는 촉구건의안을 채택했다.
2023년 3월 8일 제3회 전국동시조합장선거에서 당선된 안동 8개·예천 5개 농축임협 조합장이 3월 21일 무렵 일제히 취임해 4년 임기를 시작했다.
강의국 작가 '도화류수' 인물화전, 남영찬 변호사의 법무법인 클라스–한결 합병 결정, 이희범 퇴계학진흥회 회장 부영그룹 회장 취임, 조봉환 명지대 겸임교수 법무법인 대륙아주 고문 취임, 전재원 세무사 대구경북시도민회 감사 취임.
전·현직 고위공직자와 기업체 대표들의 영가회 가입이 잇따르고 있다. 이인용 삼성전자 사장, 권영식 넷마블 대표 등이 새로 들어왔고, 창립 45년 만에 처음 조은희 국회의원에 이어 여성회원 2명이 가입했다.
신규회원 12명(권상희·권영식·김태곤·김학배·류경희·류광준·박병구·신난향·안종하·이인용·이정화·전중선) 가입, 안동 특산물 포장재를 만들고 싶다는 대정산업(주) 금경수 대표 회원업체 탐방, 연회비 20만원 안내와 원고 모집.
영가골프회가 여주 스카이밸리CC로 단체부킹 골프장을 옮기고 신입회원을 받는다. 영가회는 2022년말 기준 회원수첩을 새로 만들어 2월 정기총회 무렵 배포하고, 11월 이사회에서 안영모·김경식·조봉환·류준걸 부회장을 선임했으며, 2023년부터 연회비를 20만원으로 올렸다.
안동 지역경제 발전을 돕기 위한 출향 경제인 중심의 사단법인 (가칭)영가경제포럼이 2022년 12월 준비위원회 모임을 갖고 창립 활동에 들어갔다. 5면 해설은 예산사업 정보 분석, 투자 유치 지원, 분기별 정기포럼 등 설립 취지와 활동 계획을 소개한다.
하회별신굿탈놀이를 포함한 한국의 탈춤이 인류무형문화유산으로, 안동시와 한국국학진흥원이 추진한 내방가사가 세계기록유산 아·태목록으로 2022년 11월 등재됐다. 하회마을·봉정사·도산·병산서원의 세계문화유산과 함께 안동은 유네스코 3대 카테고리를 모두 가진 첫 지자체가 됐다.
2022년 10월 도청신도시 주민들이 꾸린 예천·안동 행정구역통합 신도시 추진위원회가 서명운동과 포럼에 나섰고, 권기창 안동시장은 12월 주민토론회에서 새해부터 공론의 장을 열겠다고 밝혔다. 세명일보 여론조사 찬성률은 64.7%였다.
군위군의 대구 편입으로 의성·군위·청송·영덕 선거구 조정이 불가피해진 가운데, '예천을 받아오면 된다'는 주호영 원내대표의 발언에 행정통합 추진 관계자들이 반발했다. 8면에서 김정호 경북대 교수는 지형·생활권·역사를 따져 울진을 넣는 것이 합리적이라고 짚었다.
영가회는 류철균 대구경북연구원장(전 이화여대 교수)과 이동원 한국정신문화재단 대표이사(전 코엑스 사장)를 2022년 11월 11일자로 명예회원으로 위촉했다.
2022년 영가문화상에 정광영 시인(전 안동문화원 부원장), 올해 처음 제정된 영가선행상에 밥차봉사단 회원 채수남 씨가 선정됐다. 2022년 11월 11일 이사회에서 확정했고, 2023년 2월 3일 정기총회에서 각각 200만원의 시상금과 함께 시상한다.
영가회 창립회원 춘파 장원석이 계묘년 새해를 맞아 '參與永嘉' 서예작품을 보내왔다. 회원들이 영가회를 더 사랑하고 행사에 적극 참여하자는 뜻과, 회원 사이에 빈부·귀천·지위의 차이 없이 오직 장유유서만 있다는 곁글을 담았다.
권기욱 회장 안동대 장학금 첫 수혜자 결정, 권인소 교수 안동고 출신 서울대 졸업생 모임 창립, 권정달 전 총재 안동고 공로패, 김경한 회장 일송 김동삼 학술대회, 김한광 회장 송파구선관위원 위촉, 김형동 의원 국감 우수의원 3관왕, 서정국 풍산그룹 부사장 승진, 이용태 박약회 회장 행복아카데미 강의, 최진수 농협 농촌지원부장 발령.
2022년 12월 기준 안동 출신(감사원·국무조정실·기획재정부·과기정통부·외교부·농식품부·환경부·보건복지부·고용노동부·해양수산부·경찰청·서울시)과 예천 출신(문체부·노동부·대통령실·서울행정법원·한국지방세연구원·서울시·경찰청·국립서울현충원) 고위공무원 명단.
경북도가 2020년 인구총조사를 바탕으로 추계한 결과, 안동시 인구는 20년 뒤 지금보다 2만5000명 줄어든 13만4000명 선까지 떨어질 것으로 전망됐다. 경북 총인구는 2040년 244만1000명, 중위연령은 60.4세로 높아진다.
신규회원 11명(권기석·김성동·김승호·김완진·마숙룡·신종수·이유억·이조원·조은희·최민석·최진수) 가입, 2022년판 영가회원수첩 자료 수집, 연회비와 원고 모집 안내, 그리고 반도체 소재 2개를 국산화한 회원기업 비씨엔씨(대표 김돈한) 기획탐방.
영가회가 2022년 9월 15일 서울 리베라호텔에서 연 '2022 영가희망포럼'에서 권기창 안동시장은 안동·예천 행정구역 통합을 안동 발전의 가장 중요한 과제로 꼽았다. 두 번째로 열린 포럼에는 200여명이 참석했다.
영가회는 2022년 영가봉사상(안동시 추천)·영가문화상(안동문화원 추천) 대상자를 10월말까지 받아 11월 이사회에서 확정하고 이듬해 1월쯤 시상하기로 했다. 황금색 물결 타원에 계미자 글꼴의 '永嘉會'를 세로로 넣은 공식로고도 잠정 확정했다.
금춘수·김준현 회원 '명예로운 안동인상' 수상, 김대원 화백 누정 전시회, 김형동 의원 이민청 설립 법안 대표발의, 류상번 박약회 서울지회장 유교문화학술대회 참가, 안영모 세영그룹 회장 명예경영학박사, 이직상 부회장 안동9개교 체육대회 개최. 영가단신으로 이동원 한국정신문화재단 대표이사 선임과 귀천회 12주년 세미나.
안동 풍천 가곡동 출신 권기욱 우평건설 회장. 실내장식업으로 시작해 1993년 태림종합건설로 건설업에 본격 나선 뒤, 관급공사로 내실을 다지며 은행 빚 없이 토목·건축·개발사업의 건설명가를 일궜다. 안동대 재학생 장학금 등 인재양성에도 뜻을 두고 있다.
안동시는 2022년 8월 31일 도산면 동부리 일원에 조성한 3대문화권사업의 핵심시설 세계유교선비문화공원과 한국문화테마파크 개장식을 열었다. 총사업비 3930억원, 2008년 선정 후 15년 만에 완공된 안동시 역대 최대 투자사업이다.
신규회원 6명(강경철·강신헌·강의국·남화영·손명철·정상태) 가입, 연회비 안내와 원고 모집, 6월 24일 양평에서 열린 영가골프회 네 번째 월례경기, 가을 국내 문화유적 탐방 추진, 이원욱 세무사의 종합부동산세 상식.
영가회는 2022년 6월 2일 이사회에서 영가문화·봉사상을 문화상과 봉사상으로 나누고 상금을 올리며, 안동문화원 추천을 받는 방식으로 바꿨다. 같은 면의 '인구감소지역 지원법' 본회의 통과, 안동농협 애이플 사과의 영국여왕 생일파티 초대 소식도 함께 옮겼다.
안동시의회 제9대 전반기 의장에 권기익 의원이 사상 처음 만장일치로 선출되고 부의장·상임위원장 선출로 원 구성을 마쳤다. 같은 면에는 3년 만에 열린 재경안동향우회 체육대회에서 일직면향우회가 우승한 소식이 실렸다.
권기창 안동시장이 7월 1일 취임사에서 안동·예천 행정통합을 다시 강조했다. 취임 전 영가회 축하행사 인사말과 김학동 예천군수와의 만남에서도 통합을 첫 화두로 꺼냈고, 두 단체장은 신도시 '통합행정'에 뜻을 모았다.
영가회는 권기창 안동시장, 이동필 전 농림축산식품부 장관, 권기익 안동시의회 의장, 권석환 안동문화원장, 이동시 안동상공회의소 회장, 권순협 안동농협조합장, 남승섭 한국국학진흥 자문위원, 정윤호 전 안동MBC 보도국장 등 8명을 2022년 7월 5일자로 명예회원으로 위촉했다.
안동 일직 출신 김정현 제일 HR아웃소싱그룹 총괄사장이 2022년 5월 25일 '2022년 중소기업인대회'에서 일자리 창출과 HR서비스산업 성장에 기여한 공로로 윤석열 대통령으로부터 철탑산업훈장을 받았다.
김세동 문화일보 논설위원 발령, 김의승 서울시 제1행정부시장 취임, 김휘동 전 안동시장 수필집 「생명」 출간, 박대섭 국군예비역불자연합회장 불자대상, 손영호 한국장애인단체총연합회 상임대표 취임, 송병일 경찰인재개발원장 전보, 조은희 국회의원 레지옹도뇌르 훈장, 황현탁 원장 여행서 출간.
안동시 인구는 2022년 5월말 15만6006명으로 작년 말보다 966명 줄었다. 1~5월 출생 319명에 사망 959명으로 자연감소가 감소세를 이끌고 있으며, 와룡·임하·임동·도산면은 이 기간 출생자가 한 명도 없었다.
윤석열 당선인이 후보 시절 발표한 안동 관련 공약 — 경북대병원 분원 방식의 대학병원 설립, 안동댐·임하댐 관광산업화, 점촌~안동선 철도, 바이오·백신산업 클러스터, 국가산업단지 조성.
영가회 신규회원 12명 가입, 연회비 안내, 영가회보 원고 모집, 그리고 이원욱 세무사의 '알아 두면 유익한 住에 대한 세법 상식' — 1세대 1주택 양도소득세 비과세 요건.
권기진 안동고 총동창회장 모교 방문, 권순한 회장 한국외대 발전기금 기부, 권택기 전 의원 대통령 당선인 특별보좌역, 김한조 전 부회장 삼성전자 이사회의장, 김형동 의원 공동 수석대변인, 남영찬 변호사 후원회장, 박대섭 전 차관보 가족 육사 발전기금.
영가회 의뢰로 김정호 경북대 교수팀이 예천·안동 주민 516명을 조사한 결과 58.4%가 행정구역 통합에 긍정적이었다. 통합시 명칭은 '예안시', 청사는 도청신도시 인근 선호. 청주·청원 통합 사례발표와 이삼걸 전 행안부 차관 토론자료를 함께 싣는다.
1995년 안동 옥야동에서 자본금 3억원으로 출발한 세영그룹(회장 안영모). 브랜드 '리첼'로 전국에 진출하며 2021년 본사를 서울로 옮겼지만, 소년·소녀 가장 아파트 기부 등 안동 공헌을 이어가고 있다.
2013년 가을 영가회 이사회에서 금창태 전 회장이 제안한 '안동역에서' 노래비. 안동시·안동향우회·영가회·안동생명과학고 총동창회가 힘을 모아 구 안동역 앞마당에 세우기까지.
영가골프회(회장 권기욱)가 2022년 3월 30일 양평TPC 골프클럽에서 회원 20여명이 참여한 첫 월례회로 재발족했다. 원로회원 류종묵·김봉구·강보영·류필휴·이희범을 고문으로 모셨다.
2021년 하반기 회원 동정과 부음, 신규회원 15명 가입, 미납 연회비 탕감과 회비 안내, 영가골프회 회원 모집, 영가회보 원고 모집, 회원전용 단체 카톡방 운영 소식.
1999년 5월 첫 발행으로 추정되는 영가회보는 2011년까지 발행된 뒤 중단됐다. 2021년 9월 서면 임시총회에서 회원들의 요청으로 2022년 겨울호부터 분기별 발행이 결정됐다.
안동 출향 향토기업 두 곳을 찾았다. 서애 류성룡의 후손 류찬우·류진 회장의 풍산, 하회 출신 류종묵 회장이 1974년 창업한 건설기계 부품 전문기업 흥국.
2021년 월영교 관광객이 50만명을 넘어 하회마을을 앞섰다. 낙강물길공원과 암산유원지도 새 명소로 떠올랐다. 소규모 여행객과 2030세대의 관광 소비가 영향을 준 것으로 본다.
1977년 류혁인·장원석 등 40대 출향인 10여명이 결성한 영가상록회에서 시작해 초대 김해길부터 8대 문상부까지 — 영가문화 책자와 영가회보로 이어진 영가회의 역사.
2년마다 격년제로 선정해 온 영가문화상을 올해부터 적절한 시기에 이사회에서 선정해 총회에서 시상하기로 했다. 2022년 1월 12일 서울 안동회관 이사회.
2021년 9월 30일 서면 임시총회에서 회칙이 전면 개정됐다. 수도권 이외로 이주한 기존 회원도 회원자격 유지, 고문 제도와 원로대표회의 조항 신설. 문상부 회장 체제의 임원·사무처 구성도 마쳤다.
4대강 종합개발의 자취가 된 안동댐과 임하댐, 수령 700년의 권태사 신도비 옆 은행나무(천연기념물 제175호, 우리나라 최대의 거목), 여름엔 보트장·겨울엔 천혜의 스케이트장이 되는 암산유원지(구리측백나무 자생지·천연기념물 제258호), 그리고 매년 1월 〈안동암산얼음축제〉가 열리는 자리 — 안동의 자연이 만들어 낸 명승의 자취.
옥내·외 박물관 172,820㎡ 규모의 〈안동민속박물관〉, 한국탈 500여 점과 외국탈 500여 점이 한자리에 모인 〈하회 세계탈박물관〉, 그리고 전국 최초의 디지털 박물관 〈전통문화콘텐츠박물관〉 — 안동의 세 박물관 자리. 각각이 한 자취의 한 매듭.
고려 개국공신 삼태사(三太師)의 위패를 봉안한 〈안동 태사묘〉(지방기념물 제15호)와 그 삼공신유물(보물 제451호). 조선 선조 때 중수해 五聖 十賢을 봉향하는 예안향교(도 유형문화재 제28호), 그리고 27위(五聖과 宋朝四賢·東國十賢)를 봉안한 안동향교 — 안동의 사당과 향교 세 자리.
안동은 사람이 많이 나는 고을이라는 뜻의 〈人多安東〉이라는 이름을 일찍부터 얻은 곳. 고려의 김방경(上洛公)에서 시작해, 조선 개국 일등공신 김자수와 권월(花山君), 권부의 후예 양촌 권근, 그리고 그 자취를 잇는 퇴계 이황과 학봉 김성일·서애 류성룡·조목 — 한 시대를 짊어진 인물들이 한 고을에서 잇따라 나온 자취.
도산서원으로 가는 길목, 안동시 도산면 서부리에 자리한 〈한국국학진흥원〉. 국학자료의 과학적 보존방법을 모색하고 미래 사회의 신한국을 이끌어 갈 정신적 좌표 확립을 위해 2001년 10월 5일 개원. 만인소 등 250여 종 300여 점의 유물, 목판 5만 9천여 장, 고전적 20만 점이 한자리에 모인 자취. 유네스코 세계기록문화유산 등재를 추진 중인 곳.
안동의 길 한복판에 통일신라 8세기의 자취가 그대로 서 있는 자리. 국내에서 가장 크고 오래된 전탑인 법흥사지 칠층전탑(국보 제16호), 영가지에 나오는 법림사 터로 추정되는 동부동 오층전탑(보물 제56호), 그리고 고려시대 마애불 입상 〈이천동 마애여래입상〉(보물 제115호, 일명 〈제비원 미륵불〉) — 안동의 길에 한 시대의 자취가 그대로 서 있는 풍경.
보물 제182호 — 영의정 이원의 셋째 아들 이명이 건립한 〈ㄷ〉자 별당형 정자 건축 〈임청각(臨淸閣)〉. 그리고 학봉 김성일 선생의 유물 500점을 보존하고 있는 〈학봉종택〉과 〈학봉유물관〉(보물 제905호). 안동의 종택과 가풍이 한 자리에 모인 풍경.
안동시 풍천면 병산길 386 — 임진왜란을 한자리에서 견뎌낸 영의정 〈서애 류성룡(西厓 柳成龍)〉 선생을 추모하기 위해 위패를 봉안한 사적 제260호. 안동의 또 다른 큰 서원, 도산서원과 함께 〈안동의 자취를 받치는 두 기둥〉의 한 자리.
신라시대에 처음 화엄종 사찰로 자리 잡았다가, 1574년 퇴계 이황 선생의 위패를 봉안하면서 〈도산서원(陶山書院)〉이 된 안동의 대표 서원. 사적 제170호, 전교당(보물 210호)·상덕사(보물 211호) 등 건물 17동, 유물전시관 옥진각의 청려장·매화연·혼천의 22점과 전적류 91권. 정조 임금이 〈추로지향〉을 처음 칭한 자리이자, 2002년 7월 도산서원 선비문화수련원이 문을 연 자취.
영가(永嘉)의 얼·향(鄕)의 한 글자·二水嘉(二水를 합쳐 永이 되는) 의 어원·안동시민 헌장의 다섯 결까지 — 영가회와 안동을 한 자리에 종합한 편집실의 글. PDF 09의 회원 기고문들과 PDF 10의 〈안동은?〉 자료를 잇는 자리.
안동시의 다섯 가지 공식 상징물 — 시기(市旗)·시의 캐릭터(안동선비·안동양반)·시의 나무(은행나무)·시의 꽃(매화)·시의 새(까치) — 을 《영가회 40년사》 제4편 안동시 상징물 자료에서 직접 정리한 자리. 각 상징물이 안동의 어떤 결을 담고 있는가를 안동시청로 단정하게 짚어 둔 글.
936년 古昌(고창) 전투에서 고려 태조 王建을 도와 견훤을 토벌한 三太師(金宣平·權幸·張吉) 로 〈安東〉 이라는 이름이 탄생한 결과, 안동·풍산·예안·일직을 本貫으로 하는 20개 성씨, 화산(花山)·영가(永嘉)·상락(上洛) 의 옛 이름들 — 《영가회 40년사》 제4편 〈안동은?〉(423~426쪽) 의 첫 결을 정리한 자리.
임낙윤 회원이 《영가회 40년사》 책 404~407쪽에 직접 기고하신 〈역사를 바꾼, 안동의 향기〉을 hyang(향) 챕터로 다시 옮겨 짚는 자리. 안동선비정신의 핵심 청빈·지조·예의·후삼국 재통일 자리의 결·오늘의 대한민국이 다시 〈안동의 향기〉를 기다리고 있는 결까지.
고려 명종 27년(1197년)부터 1914년 예안군 통합·1931년 안동읍 승격·1995년 통합시 출범까지의 1086년 연혁부터 — 위치(태백산맥 줄기, 낙동강 상류)·면적(1,521.94㎢, 서울의 2.5배, 전국 기초 자치단체 중 가장 넓음)·시청의 모습도지점·학봉유물관·고산서원·북계서원 등 — 안동시 현황의 17쪽 종합 자료을 한 호흡으로 정리한 자리.
"우리는 슬기로운 시민이다·건강한 시민이다·일하는 시민이다·의로운 시민이다·탐구하는 시민이다" — 안동의 정신문화을 다섯 결로 응축한 안동시민 헌장의 전문(全文). 1953년생·1977년 행정고시 21회 권영세 시장로 다시 새겨진 자리.
신라 의상대사의 제자 능인(能仁) 이 시작한 천년 고찰 — 안동시 서후면 천등산(天燈山) 자락의 봉정사(鳳停寺). 한국 현존 最古의 목조 건축인 極樂殿(국보 제15호) 과 朝鮮 初期의 大雄殿, 그리고 봉황(鳳凰) 으로 얽힌 전설들 — 《영가회 40년사》 제4편 마지막 자리의 안동 문화유산 답방기. 책 465~472쪽.
안동이 21세기 〈한국정신문화의 수도〉 로 자리매김하기 위해 갖는 여섯 가지 결 — 유교문화의 원형 추로지향(郡魯之鄕)·안동학(安東學)·평생학습도시(平生學習都市)·독립운동의 성지·인보협동(隣保協同) 의 도시·안동국제탈춤페스티벌까지 — 를 《영가회 40년사》 제4편 편집부가 한 글에 단정하게 정리한 결.
풍산 류씨 씨족 마을 하회마을의 역사와 유네스코 세계문화유산 등재의 의미
안동 간고등어·헛제삿밥·안동 소주의 유래와 서울에서 안동 맛을 찾는 영가회 이야기
이상룡·김동삼·류인식 등 안동 출신 독립운동가들과 선비 정신이 항일로 이어진 역사
영가회보 〈안동문화 산책〉 시리즈 13회 — 풍산김씨(豊山金氏). 8명이 소과, 5명이 대과급제로 팔연오계(八蓮五桂)를 기록한 한 호의 가장 단단한 안동 문벌 자취.
영가회보 〈안동의 맛〉 시리즈 14회 — 안동 소주에 가양주(家釀酒). '안동의 어른답는 집안에는 맛있는 술이 있다'. 한 시대 한 호의 가장 정성스런 가양주 자취.
영가회보 〈안동문화 산책〉 시리즈 12회 — 풍산柳氏(풍산류씨). 서애 유성룡의 한 호의 가장 정성스런 안동 문벌 자취.
대한민국 전통주의 미래 전략. 한 시대 한 호의 가장 정성스런 전통주 자취. 9-1호 〈미식 Vault 전통주〉·9-3호 〈안동소주〉 시리즈의 단단한 후속.
안동 도산 고산정(孤山亭)이 한 호의 자리에서 자연유산 명승 지정. 한 시대 한 호의 가장 정성스런 명승 자취.
천룡종가 종부 정민자의 김치. 한 시대 한 호의 가장 정성스런 종부의 자취. 안동 종가의 한 호의 단단한 음식 자리.
안동 봉정사(鳳停寺) 만세루(萬歲樓)가 한 호의 자리에서 보물 지정. 한 시대 한 호의 가장 정성스런 안동 보물 자취.
안동이 한 호의 자리에서 '새로운 역사의 명당'으로 자리잡았다. 한 시대 한 호의 가장 정성스런 안동 자취.
안동 〈전주문화 삼섬덕깨〉가 한 호의 자리에서 국가유산으로 지정 + 재경안동시향우회 척사대회 성황리에 + 금경수 제10대 재경안동시향우회장 자취.
안동시티투어버스가 한 호의 자리에서 3월부터 운행 + 안동 전통주가 〈K-미식벨트 조성사업〉의 밸트를 형성한 자취.
안동 하회마을·월영교가 한 호의 자리에서 〈한국 절경 30선〉에 선정됐다. 한국관광공사·일본여행업협회 공동 선정. 가장 자랑스런 안동 명소 자취.
한 호의 자리에서 〈대한민국 대표 문화도시 안동〉의 미디어 시작을 알린다. 안동 고유의 특색을 살린 문화·관광·스포츠 도시 육성의 가장 큰 그림.
안동시가 한 호의 자리에서 〈2026년 동아시아 문화도시〉에 선정됐다(또는 추진 중). 가장 큰 안동 글로벌 문화 자취.
중앙선 고속철도가 한 호의 자리에서 완전 개통됐다. 안동~청량리 1시간 45분 소요. 하루 18회 왕복, 안동서 부산·울산까지도 2시간내 진입. 8-1호부터 이어진 자취의 가장 단정한 완성.
기차타고 안동여행을 오면 한 호의 자리에서 운임 50% 할인을 받는다. 안동시-코레일 〈지역사랑 철도여행〉 MOU 체결의 한 호의 가장 단정한 결과.
안동국제탈춤페스티벌 2024가 한 호의 자리에서 10월 6일까지 성황리에 열렸다. K-Festival 2024 마케팅 부문 대상(8-11호) 자취 위의 단단한 후속.
도청 신도시 인근에 안동 최대 규모 〈스탠포드호텔〉이 한 호의 자리에서 개관했다. 8-10호 〈락고재 하회〉 자취 위에서 한 호 더 단단한 안동 호텔 자취.
안동찜닭·안동소주가 한 호의 자리에서 국가대표 음식 33선에 올랐다. 문화체육관광부의 음식문화 콘텐츠. 한 시대 안동 식문화의 가장 자랑스런 자취.
영가회보 8-12호 2면 단신 모음. 경북지역 올해 중 사통팔달 철도 인프라 구축 + 도청재진 안동·예천 공동개최, 도청이전 10주년 기념 + 농어촌의 안투홍정 + 예천군 제씨모색 학숙단체 학술대회.
안동장터가 한 호의 자리에서 — 10월 28~30일 서울시청 광장에서 열린다. 8-8호 〈서울시·안동시 5개 분야 협력〉의 한 호 가장 단정한 결과.
안동에서 2023년 관광객이 가장 많았던 곳은 월영교(月映橋). 8-1호 〈안동의 대표관광지가 바뀌고 있다〉 자취 위에서 가장 단정한 후속.
영가회보 8-11호 4면 단신 모음. 안동 임동면 '임하호 호국돌레길' 조성·한국학진흥원 정복미 책 209장 발견·안동노협 친환경 농산물 자취·경복교육박물관 안동 건립.
안동에 한 호의 자리에서 〈바이오분야 국가첨단산업 특화단지〉가 들어선다. 동물세포·백신 등 첨단전략 민간산업단지로 최종 선정. 8-6호 〈바이오 생명 국가산단 후보지〉의 한 호 더 단단한 결과.
대구시가 신공항철도를 중앙선과 연계해 의성–안동 25km를 연장하는 사업을 추진한다. 연장되면 GTX급 급행열차로 안동에서 신공항까지 약 20분 이내에 닿게 된다.
안동 하회마을에 창덕궁 건축 양식을 계승한 첫 한옥 호텔 '락고재 하회'가 5월 정식 문을 연다. 20여 채 숙소가 마을 형태로 들어서고, 객실은 창덕궁 부용정·애련정·연경당·낙선재 전각을 본떠 지었다.
하회마을의 전통 불놀이 '하회선유줄불놀이'가 2024년 5월 5일부터 11월 2일까지 모두 5차례 만송정 숲과 부용대 일원에서 '하회야연(河回夜宴)'을 주제로 시연된다.
안동역~청량리역 중앙선 KTX-이음이 2023년 12월 29일부터 서울역까지 연장 운행되고 하루 2회 증편됐다. 청량리~안동 간에는 새 일반열차 ITX-마음이 매일 2회 운행한다.
2023년 안동시 고향사랑기부금은 6132건 6억7982만원으로 경북 23개 지자체 가운데 기부건수 1위, 모금액은 예천군에 이어 2위였다. 예천군은 10억원을 넘겨 전국 5위에 올랐고, 안동시는 답례품을 46개로 늘렸다.
안동시가 2023년 9월 5일 옥수교 동단 둔치에 사업비 13억원을 들여 1만7074㎡ 부지에 18홀 규모의 '옥동 파크골프장'을 준공했다. 강남체육공원(36홀)·안동댐(18홀)·용상체육공원(9홀)에 이은 안동의 네 번째 파크골프장이다.
2023년 9월 23일까지 안동시 고향사랑기부금 기부자는 2343명, 누적액은 3억원을 넘었다. 100만원 이상 고액 기부자는 38명, 최대한도 500만원 기부는 20명이었고, 예천군의 모금액은 6억3000여만원으로 전국 지자체 가운데 가장 많았다.
안동시 승격 60주년 기념 '안동의 날' 행사가 2023년 10월 3일 구 안동역사 특설무대에서 열렸고, 안동국제탈춤페스티벌이 10월 2~9일 구 안동역과 원도심 일대에서 펼쳐졌다. 10면에는 전통시장과 관광지를 묶은 안동시의 단체관광 상품 '왔니껴투어' 소식이 실렸다.
'2022년 귀농귀촌 통계조사'에서 경북이 2530가구(3317명)로 전국 귀농 1위를 차지했고, 안동시는 145가구·149명이 귀농해 경북 5위, 전국 시군 10위에 올랐다.
안동시의 고향사랑 기부금이 2023년 3월 27일 기준 1034명, 1억2000여만원을 넘어섰다. 안동한우·백진주쌀·안동간고등어·안동소주 등 28개 품목을 답례품으로 제공하고 있다.
안동이 2023년 3월 국토교통부가 발표한 국가산업단지 후보지 15곳에 들었다. 풍산읍 노리 일원 132만㎡에 백신·헴프·바이오의약 중심의 '안동 바이오생명 국가산업단지'를 조성하는 계획으로, 4면 관련기사는 조성 효과와 정부 지원 방향을 정리했다.
1956년부터 안동 원도심과 용상을 잇던 법흥 인도교가 2023년 1월 철거에 들어가 6월께 사라진다. 2014년 D등급 판정 뒤 철거가 결정됐고, 새 인도교 마뜰보행교가 2021년 개통했다. 임청각 옛 모습 복원도 속도를 내고 있다.
계묘년 '검은 토끼의 해'를 맞아 달나라 옥토끼와 앙고라토끼, 동요 '산토끼', 엽기토끼 마시마로까지 우리 곁의 토끼를 돌아본다. 〈안동알기〉는 조상의 제사를 받들고 손님을 대접하는 안동 유가의 봉제사접빈객과 불천위 전통을 소개한다.
2023년 1월 1일부터 달라지는 제도 간추림 — 식품 소비기한 표시, 오토바이 책임보험 의무화, 영화관람료 소득공제, 대학 입학금 폐지, 최저시급 9620원, 병장 월급 100만원, 부모급여, 무순위 청약 거주지역 요건 폐지, 대체공휴일 확대, 6월부터 '만'나이 통일.
고향사랑기부제가 2023년 1월 1일부터 시행됐다. 주소지 밖 자치단체에 연 500만원까지 기부할 수 있고 기부액의 30% 안에서 답례품을 받는다. 안동시는 34개 업체 28개 품목을 답례품으로 정하고 출향인사 중심의 모금에 나섰다.
2022년 9월 7일 국무회의에서 '고향사랑기부금에 관한 법률 시행령 제정안'이 의결됐다. 10만원까지는 전액, 초과분은 16.5% 세액공제하고 기부금의 30%까지 답례품을 줄 수 있어, 10만원을 기부하면 13만원을 돌려받는 셈이다.
2022년 9월 29일부터 10월 3일까지 안동국제탈춤페스티벌이 열렸고, 10월 20~21일에는 구름에리조트에서 '글로벌 K-스토리 페스티벌'이 이어진다. 국화축제 등 가을 축제가 줄을 잇는다.
김학동 예천군수가 2022년 7월 1일 군청 대강당에서 취임식을 열고 민선 8기 첫발을 내디뎠다. 취임사에서 예산 1조원 시대, 일자리 많은 도시 등 다섯 가지 군정 운영방향을 제시했다.
행정안전부가 2022년 5월 6일 '고향사랑기부금에 관한 법률 시행령 제정안'을 입법예고했다. 기부 강요 시 모금 제한, 기부액 30% 이내 답례품, 모집·운용 비용은 전년 기부금의 15%까지 등 세부 기준을 담았다.
안동문화단지와 안동댐 권역을 매달 마지막주 토요일 밤에 걷는 '안동호반 달빛야행'이 인기를 더해가고 있다. 안동달빛투어 '달그락(樂)'은 사전예약제로 진행된다.
경북문화관광공사가 2020~2021년 관광객 데이터와 SNS 자료 분석을 바탕으로 MZ세대를 겨냥한 계절·테마별 웰니스 관광지 50선을 선정했다.
안동시가 중앙선 청량리–안동간 KTX 출발지를 청량리역에서 서울역으로 옮겨 달라는 서명운동에 들어갔다.
대한민국시도민회연합(공동 대표회장 강보영·최대규)이 3년간 100여 차례 회의를 거쳐 만든 지방소멸 대응 특별법안 초안 — 특별지역 전입 주민·기업에 세제감면, 건강보험료·문화생활 지원.
중앙선 안동~영천구간 복선전철화 사업이 2021년 11월말 기획재정부 재정사업평가위원회 심의를 통과해 서울–안동–부산을 잇는 중앙선이 일괄 복선화된다.
고향사랑 기부금에 관한 법률(고향세법)이 국회를 통과해 지방자치단체가 출향인사 등 관외거주자로부터 기부금을 받을 수 있는 길이 열렸다. 10만원 이하는 전액, 초과분은 16.5% 세액공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