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8-8호~8-10호 시리즈에 이은 〈安東春秋 100년〉 네 번째 회. '막사과(Moskva)의 인연…깊은 달랐다' — 한 시대 한 결의 안동인이 모스크바·러시아에서 한 결의 가장 깊은 자취를 남긴 모습.

통일부 정책 분야의 학자 정부락 교수가 — 2015년 9월 17일 영가회 6대 김봉구 회장기 임시총회 자리에서 〈북한정세와 남북관계의 변화전망〉을 주제로 특강하신 결. 회가 한 시대의 큰 결을 함께 마주하는 자리로 옮겨간 풍경.

영가회는 한 호의 자리에서 〈법인회〉를 올해 중에 한 결로 추진. 비영리사단법인 이어 공익법인으로. 새로운 임원진 구성 — 수석부회장 김감호 전 대전고검장 등 각 사업별 부회장 10명 위촉.

〈고향세법〉이 지난해 9월 28일 국회를 통과함에 따라 지방자치단체가 출향인사 등 관외 거주자로부터 기부금을 받을 수 있는 길이 열렸다. 2007년 일본의 첫 발의 이후 법제화까지는 10여 년이 넘게 걸린 한 자리. 출향인사 모임인 영가회와 가장 가까운 한 자취의 입법.
영가회는 한 줄의 글, 한 장의 사진을 모아 한 사람의 자리를, 한 모임의 역사를 기록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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