상부상조를 제도로
상부상조는 영가회가 오래 내걸어 온 네 표어 가운데 하나입니다. 2026년, 그 말이 상생지원위원회라는 기구로 자리 잡았습니다.
2026년 3월 4일 1차 정기 이사회에서 구성이 의결됐고, 앞서 2025년 10월 6차 원로회원 간담회에서 이미 그 필요가 제기된 바 있습니다.
취지 — 회원 및 기업의 애로사항 지원
어떻게 꾸렸나
| 자리 | 담당 |
|---|---|
| 위원장 | 김강욱 수석부회장 — 법무법인 율우 대표, 전 대전고검장 |
| 간사 | 금장수 사무총장 |
| 행정 | 사무국장 |
위원 편성은 다수 민원 분야, 행정부처 경력, 직업별 전문성을 기준으로 정리했습니다. 원로회원은 현직 중심으로, 명예회원도 일부 포함했습니다.
어떻게 움직이나
- 회원이 회장단에 요청하면 T/F를 구성해 지원
- 편성표를 회원에게 알려 직접 소통할 수 있게
- 영가회 수첩에 등재하고 《영가회보》에 실어 상시 활용
회원이 사업이나 행정에서 막혔을 때, 같은 고향 사람 가운데 그 분야를 아는 이를 찾아 닿게 하자는 것입니다.
편집실의 정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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