편집실 안내 — 《영가회보》 8-8호(2023년 10월 15일 발행) 5면 기사를 지면 그대로 옮겼습니다. 사진 설명의 '교보문고빌딩'은 지면대로 두었습니다(같은 호 3면 회원 동정에는 '교보생명빌딩').
서울 광화문 교보문고빌딩에 위치한 남영찬 변호사 사무실을 방문해 간담회를 갖고 있는 영가회 원로회원과 임원진
영가회 원로회원들과 현 임원들과 오찬 간담회가 9월14일 광화문소재 '고봉삼계탕'에서 마련됐다. 점심식사에 이어 남영찬 변호사 사무실로 자리를 옮겨 진행된 이날 간담회에는 내년 총선을 앞둔 시점에서 자연스럽게 '안동·예천 선거구 문제' 등 안동의 현안을 중심으로 의견을 나누는 자리가 됐다.
이날 참석한 원로회원은 역대 영가회장으로 류목기(2대)·허동진(4대)·류종묵(5대)·김봉구(6대)·김계동(7대)등 작고한 2인(초대 김해길, 3대 금창태)을 제외한 전원이 참석했다. 또 류필휴 (주)경수제철 고문, 강보영 대한민국시도민회연합회 이사장, 이희범 한국정신문화재단 이사장, 금경수 재경안동향우회장이 자리를 함께 했다. 또 영가회 임원으로는 문상부 회장, 정종수 수석부회장, 류상번 감사, 남영찬 영가경제연구원 이사장, 안영모 부회장 등이 참석했다.
함께 보기
- "'청렴결백, 정도경영'은 예나 지금이나 불변의 조직철학" — 류목기 제2대 영가회장 인터뷰 (4면, 같은 날)
- 제2대 류목기(柳穆基) 회장
- 제4대 허동진(許東珍) 회장
- 제5대 류종묵(柳鍾默) 회장
- 제6대 김봉구(金 鳳 求) 회장
- 제7대 김계동(金啓東) 회장
출처: 《영가회보》 8-8호 (2023년 가을호) 5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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