장원석 회원 소유 덕수빌딩이 창립총회 장소이자 초창기 사무실

장원석 회원이 무료로 내준 자리

1977年 03月 26日글 · 편집실

개요

  • 위치: 서울 종로구 견지동 덕수빌딩
  • 소유: 회원 장원석
  • 쓰임: 1977년 3월 26일 창립총회 장소(지하 1층 연회장), 이후 사무실
  • 비용: 없음

창립총회 결의

창립총회에서 이렇게 정했습니다.

  • 회비는 초창기에는 두지 않고 자발적인 기부금으로 운영한다
  • 사무실은 당분간 장원석 회원 소유의 덕수빌딩 사무실을 무료로 이용한다

사무실을 이곳에 두기로 한 결정은 그보다 앞선 1976년 12월 10일 3차 준비 모임에서 이미 있었습니다(장원석 창립회원 기록, 329~331쪽). 창립총회에서 이를 다시 확인한 것입니다.

기록으로 남은 것

초창기 회 운영이 회원 개인의 도움에 기댔음을 보여 주는 대목입니다. 언제까지 이 사무실을 썼는지는 《영가회 40년사》에 적혀 있지 않습니다.

함께 보기

출처: 《영가회 40년사》 27·29·331쪽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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