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6.3.19 중국 무이산 해외문화탐방

주자가 강학한 무이정사와 무이구곡 · 《영가회보》 9-4호·9-5호

2026年 03月 19日글 · 편집실

편집실 안내 — 같은 탐방을 다룬 《영가회보》 9-4호 예고 기사와 9-5호 1면 기사, 7면 글을 한 편으로 합쳤습니다. 지면 원문 복원은 9-4·9-5호 차례에 이뤄집니다.

성리학의 본고장으로

영가회는 2026년 3월 19일 중국 무이산(武夷山)으로 해외문화탐방을 떠났습니다. 무이산은 주자(朱子)가 무이정사(武夷精舍)를 짓고 제자를 가르친 곳으로, 퇴계 이황으로 이어진 성리학의 뿌리가 닿아 있는 곳입니다.

안동 사람들에게 무이산은 이름만 낯선 곳이 아닙니다. 퇴계가 주자의 글을 평생 곁에 두고 읽었고, 도산서당의 살림과 공부 방식도 무이정사에서 배운 바가 많습니다. 회원들이 이 먼 길을 찾은 까닭이 여기에 있습니다.

회보에 실린 기록

  • 《영가회보》 9-4호 — 탐방 일정을 미리 알린 기사
  • 《영가회보》 9-5호 1면 — 탐방 전체를 정리한 기사
  • 《영가회보》 9-5호 7면 — 김원동 부원장 〈안동양반 영가회 회원들이 무이산을 찾은 까닭은?〉

함께 보기

출처: 《영가회보》 9-4호·9-5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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