다섯 번째 회장의 시작
2011년 1월 7일. 서울 프레지던트호텔에서 류종묵(柳鍾默) 5대 회장의 정식 취임식이 마련되었습니다. 회원 120여 명이 함께해 주신 자리. 영가회의 모습이 차근차근 단단해져 가고 있다는 점을 자리의 크기가 그대로 보여 주는 결이었습니다.
외부 명사 세 분의 결
이 자리에는 외부 명사 세 분이 함께 자리해 주셨습니다.
- 이희범(李熙範) — 한국경영자총협회(경총) 회장 (
/archive/saram/myungsa-lee-huibeom) - 권오을(權五乙) — 국회사무총장 (
/archive/saram/myungsa-kwon-oeul) - 권영복(權榮復) — 새서울그룹 회장 (
/archive/saram/myungsa-kwon-yeongbok)
세 분 모두 류 회장의 취임을 축하해 주시며, 영가회의 다음 걸음에 대한 짧은 덕담을 남기셨습니다.
경비 협찬 — 허동진 명예회장 100만원
이 자리의 경비 협찬에는 4대 허동진 명예회장의 모습도 함께했습니다. 100만원의 자발적 협찬으로 회의 모습을 다음 분께 단정하게 넘기는 결을 보여 주셨습니다.
회원께서 옮겨 적어 두신 한 말씀:
"회의 모습을 한 사람에서 다음 사람으로 넘기는 자리에는, 자기 결의 한 자락을 함께 보태 두는 결이 자연스러운 자리입니다."
자료
상세 평전은 별도 인물 평전(/archive/saram/5dae-ryu-jongmuk) 에서 마주하실 수 있습니다.
출처: 《영가회 40년사》 180~181쪽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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