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4년 회칙 개정 — 고문·원로대표회의를 두고 사무총장을 세우다

달라진 회원 구성과 활동 방식을 회칙에 담은 임시총회

2024年 06月 01日글 · 편집실

회의 틀을 다시 짜다

창립 이후 오랜 시간이 흐르며 회원 구성도, 모이는 방식도 달라졌습니다. 2024년 임시총회는 그 변화를 회칙에 담는 자리였습니다.

주요 개정 내용

항목 개정 내용
회원 자격 기존 회원 중 수도권 밖으로 이주한 자를 포함 (현행 반영)
자격 상실 2년 이상 회의 불참 요건을 삭제 (현실 반영)
임원 고문 제도 신설
원로 원로대표회의 조항 신설 — 원로회원의 뜻을 회 운영에 반영
고향발전 고향발전 기여사업 추진을 위한 특별기구 설치 근거 신설
발전기금 5백만 원 이상 발전기금을 낸 회원의 연회비 영구 면제
사무처 사무처 책임자를 사무국장 → 사무총장으로 격상

임원 개편

부회장 선임과 이사진 개편이 함께 의결됐습니다. 7대 김계동 회장을 명예회장으로 모시고, 감사와 부회장진을 새로 구성했습니다.

이 개정이 남긴 것

  • 원로대표회의 조항은 이듬해 〈원로회의〉로 이어집니다.
  • 고향발전 특별기구 근거는 2025년 〈영가포럼〉의 바탕이 되었습니다.
  • 사무총장 격상과 발전기금 조항은 이듬해 〈사단법인 전환〉으로 나아가는 준비였습니다.

편집실의 정리

  • 회를 오래 이어 가기 위한 손질 — 자격을 넓히고, 어른의 자리를 만들고, 일할 틀을 갖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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