회의 틀을 다시 짜다
창립 이후 오랜 시간이 흐르며 회원 구성도, 모이는 방식도 달라졌습니다. 2024년 임시총회는 그 변화를 회칙에 담는 자리였습니다.
주요 개정 내용
| 항목 | 개정 내용 |
|---|---|
| 회원 자격 | 기존 회원 중 수도권 밖으로 이주한 자를 포함 (현행 반영) |
| 자격 상실 | 2년 이상 회의 불참 요건을 삭제 (현실 반영) |
| 임원 | 고문 제도 신설 |
| 원로 | 원로대표회의 조항 신설 — 원로회원의 뜻을 회 운영에 반영 |
| 고향발전 | 고향발전 기여사업 추진을 위한 특별기구 설치 근거 신설 |
| 발전기금 | 5백만 원 이상 발전기금을 낸 회원의 연회비 영구 면제 |
| 사무처 | 사무처 책임자를 사무국장 → 사무총장으로 격상 |
임원 개편
부회장 선임과 이사진 개편이 함께 의결됐습니다. 7대 김계동 회장을 명예회장으로 모시고, 감사와 부회장진을 새로 구성했습니다.
이 개정이 남긴 것
- 원로대표회의 조항은 이듬해 〈원로회의〉로 이어집니다.
- 고향발전 특별기구 근거는 2025년 〈영가포럼〉의 바탕이 되었습니다.
- 사무총장 격상과 발전기금 조항은 이듬해 〈사단법인 전환〉으로 나아가는 준비였습니다.
편집실의 정리
- 회를 오래 이어 가기 위한 손질 — 자격을 넓히고, 어른의 자리를 만들고, 일할 틀을 갖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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