반세기 만의 전환
1977년 창립 이래 영가회는 오랫동안 회원들의 자발적인 모임, 곧 임의단체였습니다. 2025년, 회는 사단법인이 되었습니다.
절차
| 단계 | 시점 |
|---|---|
| 서울특별시 설립 허가 | 2025년 7월 30일 |
| 법인 등기 | 2025년 8월 21일 |
| 고유번호 발급 | 2025년 8월 22일 |
왜 법인이 되었나
- 법적 공신력 확보 — 회 이름으로 계약하고 책임질 수 있는 자격
- 투명한 회계 — 회비와 발전기금의 흐름을 공식 장부로
- 공익사업 참여 — 고향발전 사업과 각종 지원사업에 단체로 나설 수 있는 길
법인 전환은 하루아침의 일이 아니라, 〈2024년 회칙 개정〉에서 사무총장직을 세우고 발전기금 조항을 둔 준비 위에서 이뤄졌습니다.
사무실
법인 등록과 함께 사무실도 옮겼습니다. 박약회가 쓰는 건물의 공간을 2026년 3월부터 2029년 2월까지 무상으로 쓰기로 했습니다.
편집실의 정리
- 친목 모임에서 공적 책임을 지는 단체로 — 회의 성격이 한 단계 달라진 해
- 창립 50주년(2027)을 앞두고 갖춘 새 그릇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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