원로회의 — 회칙 제13조로 어른의 자리를 세우다

원로대표회의에서 원로회의로, 2025년 7월 1일 개정

2025年 07月 01日글 · 편집실

회칙 제13조

2024년 임시총회에서 신설된 원로대표회의는 이듬해 원로회의로 이름을 바꾸며 회칙에 정식으로 자리 잡았습니다.

제13조 【원로회의】 (2025. 7. 1 개정)

① 본회의 전통을 계승하고 원로회원의 의사를 본회의 운영에 반영하기 위하여 원로회의를 둔다. ② 원로회의는 원로회원으로 구성하고, 의장은 원로회원 중에서 선출한다. ③ 원로회의의 세부적 구성 및 운영에 필요한 사항은 시행세칙으로 정한다.

정례화된 간담회

원로회의는 조문에 그치지 않고 정기 간담회로 이어졌습니다.

회차 일시 장소
6차 2025년 10월 15일 군인공제회관
7차 2026년 4월 15일 국방컨벤션

간담회는 회의 한 해 살림을 원로회원들께 보고하고, 다음 해 사업을 함께 의논하는 자리로 자리 잡았습니다. 2026년 4월 간담회에서는 의장이 교대하며 원로 조직의 세대가 이어졌습니다.

원로회원이라는 자리

2026년 6월 기준 영가회 회원 293명 가운데 원로회원은 84명입니다. 회의 가장 오랜 기억을 지닌 분들이자, 회칙이 그 뜻을 운영에 반영하도록 명문화한 대상입니다.

편집실의 정리

  • 어른의 자리를 관행이 아니라 회칙으로 정한 결정
  • 2024년 회칙 개정〉에서 시작해 한 해 만에 제 모습을 갖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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