영가포럼의 출범 — 고향 발전을 공론의 자리로

영가희망포럼에서 영가포럼으로, 2025년 6월 첫 회

2025年 06月 18日글 · 편집실

앞선 걸음 — 영가희망포럼

공론의 자리를 만들려는 시도는 2022년의 영가희망포럼에서 이미 시작됐습니다. 정·관·학·경제계 인사들이 모여 고향 발전을 논의한 자리였고, 2022년 회보에 그 기록이 남아 있습니다.

영가포럼으로

2025년, 회는 이 자리를 영가포럼이라는 이름으로 정례화했습니다. 네 개의 말이 포럼의 표어가 되었습니다.

친목도모 · 상부상조 · 후진양성 · 고향발전

이어진 회차

일시 장소 주제
제1회 2025.6.18 군인공제회관 신입회원 환영 · 기조연설 〈人多 安東〉
제2회 2025.9.10 국회의원회관 안동의 미래전략과 문화자원 세계화
제3회 2025.10.15 군인공제회관 6차 원로회원 간담회와 함께
제4회 2026.4.15 국방컨벤션 7차 원로회원 간담회와 함께
제5회 2026.6.24 국방컨벤션 신입회원 환영 · AI 명사강연
제6회 2026.9.9 (예정) 국회의원회관 안동의 고려문화

국회로 간 고향 이야기

제2회 포럼은 국회의원회관에서 열렸습니다. 안동시장이 〈안동의 미래 2050〉을 기조연설로 내놓았고, 안동 전통주와 종가문화의 세계화 전략이 발표됐습니다. 국회 부의장과 지역 국회의원들이 자리를 함께했습니다.

회원들의 친목 모임이 고향의 정책을 논하는 자리로 나아간 것입니다.

편집실의 정리

  • 2024년 회칙 개정〉이 마련한 고향발전 특별기구 근거가 실제 모습을 갖춘 자리
  • 친목에서 공론으로 — 회의 활동 폭이 넓어진 시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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