편집실 안내 — 《영가회보》 8-10호(2024년 4월 17일 발행) 2면 기사와 당선인 명단을 지면 그대로 옮겼습니다. 이전 판 제목의 '영가회 당선인 4명'은 지면대로 영가회원 당선인 1명과 명예회원 당선인 1명으로 바로잡았습니다. 수치는 지면에 적힌 대로 두었습니다.

이번 4.10 제22대 총선에서는 모두 300석(지역구 254석,비례대표 46석)중 더불어민주당과 위성정당인 더불어민주연합이 175석을 차지했다. 집권여당인 국민의힘과 국민의 미래는 108석, 조국혁신당 12석, 개혁신당 3석, 새로운미래와 진보당이 1석씩을 각각 차지했다. 지역구 254곳중에서는 더불어민주당 161곳(63.4%)에서 승리했다. 국민의힘은 영남과 강원등 지역구 90곳에서 당선자를 냈다. 그밖에 새로운미래 1곳, 개혁신당 1곳, 무소속 1곳이었다.

비례대표는 국민의미래 18석, 더불어민주연합 14석, 조국혁신당 12석, 개혁신당 2석이 배분됐다.

전국 투표율은 67%로 역대 총선에서는 최고투표율을 기록했다. 이번 선거에서 승패를 가른 것은 수도권과 충청권 민심이었다. 서울지역 48개 선거구 중 민주당은 37곳에서 1위를 차지했다. 또 60석이 걸린 경기도에서는 53곳, 14석의 인천에서는 2곳에서 승리했다. 반면 국민의힘은 충청권에서도 1위를 차지한 곳이 19곳중 6곳으로 참패를 면치 못했다.

이번 선거에서도 더불어민주당은 광주와 전남·북, 국민의힘은 대구와 경남북 등 여야 공히 텃밭으로 꼽히는 곳에서 몰표를 가져오는 등 지역세가 여전히 강하게 작용했다.

영가회원 당선인

조은희 조은희(재선) — 서울 서초갑, 영가회 회원, 국민의힘, 제21대 의원, 청송 출신, 서울대 대학원, 서울 정무부시장, 민선 6,7기 서초구청장

영가회 명예회원 당선인

권영진 권영진(재선) — 대구 달서병, 영가회 명예회원, 안동 출신, 서울 정무부시장, 33,34대 대구광역시장

경북북부권 및 대구·경북 당선인

임종득 임종득 — 영주·영양·봉화

임이자 임이자 — 상주·문경

박형수 박형수 — 의성·청송·영덕·울진

경북지역(13석, (모두 국민의힘) △포항 북구=김정재(재선) △포항 남구·울릉=이상휘(초선) △경주=김석기(3선) △김천=송언석(3선) △안동·예천=김형동(재선) △구미 갑=구자근(재선) △구미 을=강명구(초선) △영주·영양·봉화=임종득(초선) △영천·청도=이만희(3선) △상주·문경=임이자(3선) △경산=조지연(초선) △의성·청송·영덕·울진=박형수(재선) △고령·성주·칠곡=정희용(재선)

대구광역시(12석, 모두 국민의힘) △중구·남구=김기웅(초선) △동구·군위갑=최은석(초선) △동구·군위을=강대식(재선) △서구=김상훈(4선) △북구갑=우재준(초선) △북구을=김승수(재선) △수성갑=주호영(6선) △수성을=이인선(재선) △달서갑=유영하(초선) △달서을=윤재옥(4선) △달서병=권영진(재선) △달성=추경호(재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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출처: 《영가회보》 8-10호 (2024년 봄호) 2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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