편집실 안내 — 《영가회보》 8-10호(2024년 4월 17일 발행) 1면 머리기사를 지면 그대로 옮겼습니다.

부제: 문화·관광도시, 의과대학 신설 등 안동·예천 공약 기대 커

김형동 국민의힘 김형동 의원

4.10총선에서 안동·예천 선거구에 국민의힘 김형동 의원이 당선됐다. 선거전 국민의힘 한동훈 비상대책위원장의 비서실장을 맡았던 김형동 당선인이 재선되면서 안동 발전에 더욱 힘을 실어줄 것으로 기대되고 있다. 〈관련기사 2면〉

김형동 당선인은 당선소감으로 "안동·예천이 지역균형발전을 선도하는 도시로 거듭날 수 있도록 최선의 노력을 기울이겠다"고 밝혔다.

김 당선인은 이번 선거에서 공약으로 △안동의과대학 신설 추진 △예천 종합스포츠타운 조성 △안동-신도청-문경·점촌간 철도 건설 계속 추진 △안동댐 주변 자연환경보전지역 해제 최종 확정 △안동 바이오생명 국가산업단지 조기 착공 추진 △신공항철도(서대구-신공항-의성) 안동 연장 추진 및 광역급행철도(GTX급)차량 투입 △도청신도시 혁신도시 지정 추진 및 개발 2단계 완성 등을 내걸었었다.

경북 북부지역에는 의성·청송·영덕·울진 선거구에 박형수(국민의힘) 의원이 재선됐으며, 영주·영양·봉화에는 역시 국민의힘 임종득 전 대통령비서실 국가안보실 제2차장이 당선됐으며, 상주·문경에는 제20대 21대 국민의힘 국회의원을 지낸 임이자 의원이 3선 고지에 올랐다.

이번 4.10총선에서는 더불어민주당과 위성정당인 더불어민주연합이 175석, 국민의힘과 국민의미래가 108석으로 사상 최대 격차의 여소야대 정국이 계속되게 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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출처: 《영가회보》 8-10호 (2024년 봄호) 1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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