편집실 안내 — 《영가회보》 8-4호(2022년 10월 15일 발행) 4면 기사를 지면 그대로 옮겼습니다. 참가비 입금 계좌번호는 싣지 않았습니다.

영가회의 올가을 국내 문화유적 탐방행사 계획이 확정됐다. 영가회는 올해 탐방행사를 '전라도 음식이야기'로 정하고, 10월25~26일 1박2일 일정으로 전북 고창→군산→부안지역을 돌아보는 코스로 했다. 지역내 주요 탐방 문화유적은 고창의 선운사, 군산의 경암동 철길마을·선유도, 부안의 채석강·내소사 등이다.

참가비는 29만원인데, 절반은 회비에서 보조지원해 참가자들의 개인 부담을 줄이기로 했다. 참가신청은 10월17일까지다.

한편 영가회는 코로나19 시국에 따라 2019년부터 회원사 방문 및 국내 문화탐방 행사를 잠정중단했었다. 문화유적 탐방행사는 국내 유명 문화유적지를 찾아 견문을 넓히고 회원간 친목을 도모하는 차원에서 연중 상하반기 2회 추진해왔다.

참가비(개인부담금 14만5000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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출처: 《영가회보》 8-4호 (2022년 가을호) 4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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