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동시 올해 역점사업 — "미래 100년의 주춧돌을 놓겠다"는 다짐으로 새해 출발

2면 박스 '권기창 안동시장 신년사 요지'와 3면 박스 '안동시 올해 역점사업' · 《영가회보》 8-9호 2면·3면

2024年 01月 22日글 · 편집실

편집실 안내 — 《영가회보》 8-9호(2024년 1월 22일 발행) 2면 박스 '권기창 안동시장 신년사 요지'와, 그 박스가 〈관련기사 3면〉으로 가리킨 3면 박스 '안동시 올해 역점사업'을 이어 옮겼습니다. 이전 판 제목에 붙어 있던 '새해문안·예전군청과 행정통합 협의회 정기 협의 등 단합'은 지면에 없는 내용이라 뺐습니다.

2면 박스 — "미래 100년의 주춧돌을 놓겠다"는 다짐으로 새해 출발 (권기창 안동시장 신년사 요지)

권기창 안동시장은 "2024년 새해에는 고난과 위기를 극복하여 새로운 미래 먹거리 발굴을 위한 중장기 과제를 발굴하는 한편(百折不屈-백절불굴), 계획한 일에는 함께 힘을 모아 우리가 바라는 미래를 향한 열매를 맺는 한 해로 만들겠다(衆力移山-중력이산)"고 강조했다.

권시장은 신년사를 통해 이같이 강조하고 '사통팔달의 교통도시로 안동 육성' 등 올해 주요 역점시책을 밝혔다.

3면 박스 — 안동시 올해 역점사업

권기창 안동시장이 신년사를 통해 밝힌 안동시의 2024년 역점사업에 대해 간추린다.

사통팔달의 교통 중심 도시

구 안동역사부지 주변의 역사·문화·환경을 연계해, 차별화된 공간을 조성하여 관광거점을 확보하겠다.

깨끗하고 살기 좋은 친환경 복지 도시

안동댐·임하댐의 18억톤 수자원을 활용하여 퇴적토와 녹조 등에 대한 연구기관과 청정 물산업 기업을 적극 유치하겠다.

세계인이 모여드는 문화관광 스포츠도시

차별화되고 매력적인 관광콘텐츠를 개발하여 관광거점도시가 되도록 하겠다.

활력 넘치는 시민 중심의 경제·행정도시

미래성장 동력사업인 바이오·백신·헴프 산업을 집중 육성하겠다. 안동 바이오생명국가산업단지의 성공적인 조성을 위해 전방위적 기업 유치에 총력을 기울이겠다.

지속가능한 발전동력을 갖춘 농업도시

농촌일손 부족문제 해결을 위해 외국인 계절제 근로자를 500명 이상으로 확대하여 농업 경쟁력을 높이겠다.

출처: 《영가회보》 8-9호 (2024년 겨울호) 2면·3면

이 글이 도움이 되셨다면 공유해 주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