편집실 안내 — 《영가회보》 8-4호(2022년 10월 15일 발행) 4면 기사를 지면 그대로 옮겼습니다. 원문의 개인 생년은 싣지 않았습니다.

류종묵 전 영가회장(흥국대표이사 회장)은 8월26일 안동고 출신으로 서울대에 재학중인 학생 8명을 초청, 양재동소재 한 뷔페식당에서 저녁식사를 함께하며 격려했다.
김영일 영가회 감사와 함께 한 자리에서 류 회장은 학생들의 애로사항에 대해 일일이 묻고 답하면서 학업에 정진해줄 것을 당부했다. 이날 참석한 학생들은 고등학교·대학교 대선배인 류회장의 격려에 고무되면서 "우리도 나중에 후배들에게 장학금도 주는 등 고향발전에 도움을 주는 사람이 되겠다"고 이구동성으로 한마디씩 했다.
한편 류회장은 매년 서울대 재학생들을 모아 격려의 자리를 만들고, 4년째 개인적으로 장학금 등 후원을 해오고 있는 것으로 알려졌으나 구체적인 내용에 대해서는 밝히기를 극구 사양했다.
출처: 《영가회보》 8-4호 (2022년 가을호) 4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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