편집실 안내 — 《영가회보》 8-2호(2022년 4월 15일 발행) 1면 기사를 지면 그대로 옮겼습니다.
예천·안동 행정구역 통합관련 설문조사가 긍정적으로 나온데다 6월1일 지방선거에서 예천·안동 출마 일부 후보자가 통합을 공약사항으로 제시하는 등 통합논의가 지속적으로 고조되고 있다.
이번 설문조사 진행을 주관한 영가회(회장 문상부)는 서울 및 수도권 출향인모임인 향우회와 군민회 등 관련인사들과 4월12일 가진 협의에서 '예천·안동 상생발전 토론회'를 6월1일 지방선거 후에, 개최장소를 당초 서울에서 경북도청으로 옮겨 갖기로 했다고 밝혔다. 토론회 방식도 양 지역 시·군민 대표, 출향인 대표들이 참여하는 유튜브(YouTube)방송 형식으로 당초보다 행사규모는 축소되지만 행사내용은 보다 내실있게 추진키로 의견을 모았다. 현재 계획중인 토론회는 토론자들을 지방선거후 주민들의 의견을 가감없이 담아낼 인사들을 중심으로 하고 있어 양측을 대표한 통합추진위원회의 구성 등의 부문에서 실질적인 토론의 자리가 될 수 있을 것으로 기대되고 있다.
한편 지난 3월25일 예천군민회·재경안동향우회 후원으로, 영가회가 주관해 참가인원 300명 규모로 개최키로 했던 '예천·안동 상생발전 토론회'는 당시 코로나19 상황이 위중하여 연기했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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출처: 《영가회보》 8-2호 (2022년 봄호) 1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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