편집실 안내 — 《영가회 40년사》 448~450쪽에 실린 안내를 옮겼습니다.

시립민속박물관

항목 내용
위치 민속촌길 13 (성곡동)
부지 172,820㎡ (옥내·외 박물관)
옥내 유교문화, 관혼상제, 민속놀이 전시
야외 석빙고, 월영대, 선성현객사, 초가도토마리집, 물레방아, 연자방아 등
개목나루 황포돛배 운항, 떡메치기 · 대장간 · 규방공예 · 전통차 체험, 상설·특별 공연, 특산품 판매
가는 길 시내에서 5.5km

하회 세계탈박물관

항목 내용
위치 풍천면 전서로 206 (하회마을 입구)
전시 한국탈 20종 500여 점과 외국탈 30여 개국 500여 점
가는 길 시내에서 24km

전통문화콘텐츠박물관

항목 내용
위치 서동문로 203 (동부동 447-8), 웅부·문화공원 내
성격 전국 최초의 디지털박물관
개관 2007년 9월 1일
체험 클릭! 옛소리, 장판각 목판체험, 장원급제놀이, 하회탈춤 등 24코너
4D 관람 원이엄마와 응태의 사랑을 그린 〈미투리〉, 안동의 지명 유래와 삼태사 이야기를 담은 〈고창전투〉
규모 부지 5,756㎡, 건물 1,871.1㎡ (지상·지하 1층)

경상북도독립운동기념관

항목 내용
개관 2007년 8월 10일
규모 부지 27,471㎡
가는 길 시내에서 15km (안동시청 → 용상동 → 안동대학교)

지면에 함께 실린 안동 독립운동의 요지입니다.

  • 안동은 한국독립운동의 발상지. 한국독립운동사의 서막을 장식한 것이 의병항쟁이고, 1894년 안동에서 시작된 갑오의병이 그 선두에 섰다.
  • 전국에서 가장 많은 독립유공자를 배출(356명).
  • 전국에서 가장 많은 자정순국자를 배출(전국 90명 중 안동 10명).
  • 51년 한국독립운동사를 거의 빈틈없이 메우는 곳 — 의병 · 계몽운동 · 만주지역 독립군 · 대한민국임시정부 · 의열투쟁 · 사회주의운동 · 좌우합작운동 · 민족문학 등.

독립유공자 수는 40년사 안에서도 265명(413쪽, 2004년 기준), 326명(429쪽), 339명(401쪽), 356명(449쪽)으로 다르게 적혀 있습니다.

경상북도산림자원개발원 (산림과학박물관)

항목 내용
위치 도산면 퇴계로 2189
개관 2004년 5월 25일
규모 부지 177,534㎡, 건축면적 1,971.95㎡ (1·2층 전시실)
목적 잊혀져 가는 산림 사료의 영구적 보존과 학술연구를 통해 산림문화를 창달하고 학습장 역할을 수행
함께 안동호반자연휴양림(초가 3동·기와 1동), 생태숲, 야생동물생태공원
가는 길 시내에서 22km

한국국학진흥원

항목 내용
위치 도산면 퇴계로 1997
개원 2001년 10월 9일
목적 국학자료의 과학적인 보존방법을 모색하고, 전통문화와 사상에 기초한 교육을 통해 미래사회를 이끌어 갈 정신적 좌표 확립
가는 길 시내에서 20km

함께 보기

출처: 《영가회 40년사》 448~450쪽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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