편집실 안내 — 회가 그동안 밝혀 온 방향을 항목별로 간추렸습니다.
회원 — 다음 세대 잇기
- 7대 김계동 회장기에 입회비를 30만원에서 20만원으로 낮춰 젊은 회원 영입의 문턱을 낮춤
- 2025년 신규회원 23명 가입, 50~60년대생이 중심
- 회원 자제가 자연스럽게 회에 들어오도록 하는 일이 과제
안동 답방
- 4대 허동진 회장기에 정기 행사로 자리 잡음
- 회원과 자제가 해마다 한 번은 고향을 찾도록 한다는 취지
- 도산서원·하회마을·병산서원·봉정사·도산선비문화수련원·안동독립운동기념관 등
디지털 아카이브
- 사진·회보·회의록·회칙·문화상 자료를 한곳에 모아 두는 일
- 2026년 종이 50년사 대신 디지털 아카이브를 짓기로 결정
인성교육 후원
- 5대 류종묵 회장기부터 박약회 인성교육사업을 후원
- 안동 선비정신을 다음 세대로 잇는다는 취지
영가문화상
- 2003년 제정, 2004년 제1회부터 2014년 제11회까지 시상
- 2025년 이사회에서 영가문화상과 영가선행상을 매년 시상하기로 결정
앞둔 해
- 2027년 창립 50주년
함께 보기
출처: 《영가회보》 9-1호~9-5호, 2026년 정기총회 사업계획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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