종이에서 화면으로
창립 50년을 앞두고 회는 50년사 발간을 준비했습니다. 그러나 2025년 논의 끝에 방향을 바꿉니다.
- 종이로 묶는 50년사는 60년사로 조정
- 그 대신 디지털 50년사, 곧 온라인 아카이브를 먼저 짓기로
40년사 책자가 이미 있었고, 그 뒤 십 년의 기록은 《영가회보》에 흩어져 있었습니다. 이것들을 한자리에 모아 누구나 찾아볼 수 있게 하는 편이 낫다는 판단이었습니다.
진행
| 시점 | 내용 |
|---|---|
| 2025년 10월 | 6차 원로회원 간담회에서 50년사 발간 준비 보고 |
| 2025년 11월 | 1차 역대회장 간담회 — 60년사로 조정, 디지털 50년사로 방향 전환 |
| 2026년 4월 | 7차 원로회원 간담회에서 디지털 50년사 준비 보고 |
| 2026년 6월 30일 | 2차 역대회장 간담회 — 제작 계약 체결 보고, 2027년 1월 완료 목표 |
함께 논의된 명예의 전당
같은 자리에서 명예의 전당 설치가 논의됐습니다.
취지 — 영가문화상 수상자와 회에 크게 공헌한 이들을 선양하고, 역사 자료로 활용
수첩과 《영가회보》에 함께 싣고, 회칙에도 반영할 예정으로 정리됐습니다.
지금 이 자리
여러분이 지금 읽고 계신 이 아카이브가 그 결과물입니다. 40년사 책자와 《영가회보》, 그리고 회의 자료들이 여덟 개의 장으로 갈무리되어 있습니다.
편집실의 정리
- 기록을 남기는 방식을 바꾼 결정 — 한 번 찍고 마는 책에서, 계속 자라는 아카이브로
- 창립 50주년(2027)에 맞춰 완성을 목표
이 글이 도움이 되셨다면 공유해 주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