편집실 안내 — 회가 스스로를 어떻게 규정해 왔는지를 사실 위주로 정리했습니다.
이름부터 안동
- 영가(永嘉) — 안동의 옛 이름. 고려 때 영가현으로 불림
- 서울에 사는 안동 사람들의 모임이면서, 이름에 고향을 그대로 넣음
친목에서 기록으로
| 시기 | 한 일 | 뜻 |
|---|---|---|
| 1982 | 영가문화 제1집 | 회원의 글을 처음 책으로 묶음 |
| 1998 | 영가문화 제2집 《그 단새 스무해가》 | 스무 해의 글을 모음 |
| 2003 | 영가문화상 제정 | 안동 무형유산을 잇는 이들을 기림 |
| 2007~ | 안동 답방 정기화 | 회원과 자제가 고향을 직접 찾도록 |
| 2011~2021 | 박약회 인성교육사업 후원 | 안동 선비정신을 다음 세대로 |
| 2018 | 《영가회 40년사》 편찬 | 40년을 한 권으로 정리 |
안동이라는 고장
- 유교 문화의 본고장
- 1894년 안동의병에서 시작된 독립운동의 고장 (독립유공자 수는 40년사 안에서도 265명(413쪽, 2004년 기준), 326명(429쪽), 339명(401쪽)으로 다르게 적혀 있습니다)
- 하회별신굿탈놀이를 비롯한 무형유산과 안동국제탈춤페스티벌
- '한국 정신문화의 수도'로 불림
안동시민 헌장
우리는 문화와 전통을 가진 안동시민임을 자랑한다. 안동은 예로부터 인재의 보고요, 미풍양속의 샘터라 조상들의 슬기가 두루 스며 있고 그 얼이 우리에게 엉키어 있음을 자랑으로 여기며 …
세대가 바뀌며
- 창립 세대에 이어 2세·3세가 회의 중심으로 들어오면서, 회원 자격과 참여 방식이 과제로 떠오름
- 7대 김계동 회장은 취임하며 입회비를 30만원에서 20만원으로 낮춰 젊은 회원을 늘리겠다고 밝힘
- 2025년에는 50~60년대생 신규회원 23명이 한꺼번에 가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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