편집실 안내 — 이 연보는 《영가회 40년사》 〈제2편 역대회장의 약사〉의 각 편 표제(초대 27쪽, 2대 55쪽, 3대 103쪽, 4대 131쪽, 5대 180쪽, 6대 239·249쪽, 7대 285쪽)에서 그대로 옮긴 것입니다. 40년사 이후인 8·9대는 《영가회보》 8-8호 역대회장 간담 기록과 9-1호 취임 기록을 근거로 했습니다.
역대 회장
| 대수 | 성명 | 재임 기간 |
|---|---|---|
| 초대 | 김해길(金海吉) | 1977 ~ 1998 |
| 2대 | 류목기(柳穆基) | 1999 ~ 2002 |
| 3대 | 금창태(琴昌泰) | 2003 ~ 2006 |
| 4대 | 허동진(許東珍) | 2007 ~ 2010 |
| 5대 | 류종묵(柳鍾默) | 2011 ~ 2014 |
| 6대 | 김봉구(金鳳求) | 2015 ~ 2016 |
| 7대 | 김계동(金啓東) | 2017 ~ 2020 |
| 8대 | 문상부 | 2021 ~ 2024 |
| 9대 | 박대섭 | 2025 ~ 현재 |
초대 회장의 재임이 22년으로 유난히 긴 것은 창립기의 사정 때문입니다. 회를 세운 분이 그대로 회를 지켜 온 시기였고, 2대부터 4년 임기가 자리를 잡았습니다.
역대 사무국장
| 대수 | 성명 |
|---|---|
| 초대 | 권화섭 |
| 2대 | 권오철 |
| 3대 | 권원오 |
| 4대 | 김계동 |
| 5대 | 류덕상 |
| 6대 | 김영일 |
4대 사무국장을 지낸 김계동은 뒷날 7대 회장이 됩니다.
창립의 자리
초대 김해길 회장은 1977년 8월 26일 창립총회에서 선출되어 취임했습니다. 이 자리에는 류혁인·이상두·권응열·송보열·김해길 등 61명이 참석했습니다. 창립 준비 모임은 인사동 한정식집 〈남강〉에서 여러 차례 이어졌고, 회칙 초안은 이상두(안동중학, 대학교수)와 권화섭이 작성했습니다.
초창기 사무실은 서울 중구 덕수빌딩에 두었습니다. 장원석 회원 소유의 건물이었습니다.
각 회장의 기록
각 회장의 자세한 약사는 인물 장에 따로 자리해 있습니다.
출처: 《영가회 40년사》 7쪽, 27쪽, 32~33쪽, 55쪽, 103쪽, 131쪽, 180쪽, 239쪽, 285쪽 / 《영가회보》 8-8호·9-1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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