표어에서 모임으로
후진양성은 영가회가 오래 내걸어 온 네 표어 가운데 하나였습니다. 2026년, 그 말이 영가청년이라는 실제 모임으로 자리 잡았습니다.
왜 지금인가
- 창립 반세기를 앞두고 다음 세대에 회를 넘기는 일이 과제가 됨
- 2026년 사업계획에 장년모임 활성화(진갑 이전 회원 중심)가 함께 올라 있어, 청년·장년·원로가 각각의 자리를 갖는 구조로 나아감
- 원로회의가 회칙에 자리 잡은 것과 짝을 이루는 걸음
세대의 층
| 층 | 자리 |
|---|---|
| 원로회원 | 원로회의 (회칙 제13조) |
| 장년 | 장년부회장 · 장년모임 |
| 청년 | 영가청년 |
2025년 제1회 영가포럼에서 장년부회장 네 자리를 새로 위촉한 것도 같은 흐름 위에 있습니다.
편집실의 정리
- 오래된 회가 늙지 않기 위해 마련한 자리
- 〈원로회의〉와 함께, 회의 세대 구조가 갖춰진 시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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