영가청년의 출범 — 후진양성이라는 오랜 과제

2026년, 회의 다음 세대를 위한 자리

2026年 04月 15日글 · 편집실

표어에서 모임으로

후진양성은 영가회가 오래 내걸어 온 네 표어 가운데 하나였습니다. 2026년, 그 말이 영가청년이라는 실제 모임으로 자리 잡았습니다.

왜 지금인가

  • 창립 반세기를 앞두고 다음 세대에 회를 넘기는 일이 과제가 됨
  • 2026년 사업계획에 장년모임 활성화(진갑 이전 회원 중심)가 함께 올라 있어, 청년·장년·원로가 각각의 자리를 갖는 구조로 나아감
  • 원로회의가 회칙에 자리 잡은 것과 짝을 이루는 걸음

세대의 층

자리
원로회원 원로회의 (회칙 제13조)
장년 장년부회장 · 장년모임
청년 영가청년

2025년 제1회 영가포럼에서 장년부회장 네 자리를 새로 위촉한 것도 같은 흐름 위에 있습니다.

편집실의 정리

  • 오래된 회가 늙지 않기 위해 마련한 자리
  • 원로회의〉와 함께, 회의 세대 구조가 갖춰진 시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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