영가문화상 대상자 10월말까지 추천 받아 · 영가회 공식로고 잠정확정

《영가회보》 8-4호 2면

2022年 10月 15日글 · 편집실

편집실 안내 — 《영가회보》 8-4호(2022년 10월 15일 발행) 2면의 기사 두 편을 지면 순서대로 옮겼습니다.

영가문화상 대상자 10월말까지 추천 받아

영가회는 올해 영가봉사상·영가문화상 대상자를 10월말까지 추천받는다. 영가봉사상은 안동시, 영가문화상은 안동문화원으로부터 각각 추천받고 있다. 기존에는 영가문화상 1인(1개단체)에 대해 선정했었다.

시상금도 그동안 상패와 함께 상금 300만원을 지급했으나 올해부터는 상금액수를 대폭 인상하고 수상내역에 따라 상금액도 차등을 두기로 했다.

영가회는 추천을 받아 오는 11월중 공적내용 사실확인 등을 거쳐 대상자를 이사회에서 최종 확정한뒤 내년 1월쯤에 시상키로 했다.

영가회 공식로고 잠정확정

영가회 공식로고 영가회 공식로고

영가회는 공식로고〈사진〉를 잠정 확정했다.

영가회 공식로고는 물결치는 듯한 황금색 타원 모양에다 '永嘉會' 글자를 세로로 넣어 전체적으로 힘차게 발전하고 전진하는 역동성에 의미를 두었다. 물결치는 둥근 원은 역동성과 함께 회원들과 단합과 친목을 강조했다. 또 글자체는 조선 태종때 최초의 구리활자인 계미자의 구리활자본에서 따온 것으로 역사와 전통의 도시 안동의 역사성을 강조하는데 의미를 두었다.

영가회는 잠정 확정한 로고를 영가회 대외 공식행사나 각종 문서, 회원들의 명함 제작 등에 적절히 활용키로 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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출처: 《영가회보》 8-4호 (2022년 가을호) 2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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