편집실 안내 — 《영가회 40년사》에 이용태 회원이 나오는 대목을 모았습니다. 창립 기록(28·30·32쪽), 2대 류목기 회장기의 조찬 특강(62~64쪽), 류목기 회장 소개(55쪽), 7대 김계동 회장기의 박약회 방문(323쪽)입니다.
영가회 창립회원
- 1976년 11월 17일 3차 준비 모임에 참석했습니다. 장원석 창립회원의 기록(31쪽)에는 "이용태(삼보회장)" 로 적혀 있습니다.
- 1977년 3월 26일 창립총회 참석자 명단에 이름이 있습니다.
- 40년사 30쪽에는 "이용태 창립회원" 사진이 실려 있습니다.
1999년 5월 3일 — 영가회 조찬 특강
2대 류목기 회장기의 행사입니다.
| 항목 | 내용 |
|---|---|
| 일시 | 1999년 5월 3일(월) 07:30 |
| 장소 | 조선호텔 코스모스룸 |
| 강사 | 이용태 박사 (삼보컴퓨터 회장, 박약회 회장) |
| 주제 | 선진국 마음 먹기에 달렸다 |
| 참석 | 43명 |
이 특강은 1999년 4월 1일 종로 한일관 이사회에서 결정됐습니다.
강연에서 소개한 박약회
40년사 63~64쪽에 강연 내용이 실려 있습니다.
- 1987년 퇴계 선생의 학행을 연구하는 일로 시작했습니다.
- 박약(博約) 은 논어의 박문약례(博文約禮) 를 줄인 말로, 학문을 넓게 하고 행동은 예의에 맞게 단속한다는 뜻입니다.
- 초대 회장은 포항공대 김호길 총장이 맡았습니다.
- 당시 전국 25개 지회와 중국지회, 회원 4,000여 명이었습니다.
- 청소년 인성교육을 중요한 사업으로 삼고 있었습니다.
강연에서 한 말입니다.
"세상의 모든 일은 사람에 의해 이루어집니다. 그러므로 모든 사람들이 인격적으로 훌륭하면 그 사회는 화목하고 발전하지만, 모든 사람들이 자기 이익만 추구하면 그 사회는 저질사회로 쇠퇴하게 될 것입니다."
"우리 박약회는 선현들의 유업을 현창하고 도덕적인 사회를 구축하여 우리나라를 문화적으로 성숙한 선진국이 되는 데 기여하고자 합니다."
류목기 2대 회장에 대한 평
40년사 55쪽, 류목기 회장을 소개하는 대목입니다.
이용태 박약회장은 안동에서 100년에 한 명 나올까 말까 하는 분이라고 자랑한다.
2018년 10월 4일 — 박약회 사무실 방문
7대 김계동 회장기의 기록입니다(323쪽).
- 2018년 10월 4일, 박약회(회장 이용태) 사무실(종로구 수송동)에서 열린 행복나눔아카데미 운영위원회에 참석했습니다.
함께 보기
출처: 《영가회 40년사》 28쪽 · 30쪽 · 32쪽 · 55쪽 · 62~64쪽 · 323쪽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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