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동문화 산책 ⑦] 안동의 인물 배출 — '글 읽는 소리는 궁벽한 마을에서도 들을 수 있다'

남승룡 (한국가곡문화원장) · 영가회보 8-11호 (2024년 여름호)

2024年 07月 15日글 · 남승룡

편집실 안내 — 《영가회보》 8-11호(2024년 여름호) 11면 〈안동문화 산책 ⑦ — 안동의 인물 배출: '글 읽는 소리는 궁벽한 마을에서도 들을 수 있다' + 〈학문 연구와 선현제향을 위하여 세워진 사설교육기관 — 안동의 서원 · 서당 · 정사 일람〉 / 남승룡 한국가곡문화원장〉.

한 대목 — 안동의 인물 배출

남승룡 한국가곡문화원장의 〈안동문화 산책〉 시리즈 일곱 번째 회.

'안동의 인물 배출 — 글 읽는 소리는 궁벽한 마을에서도 들을 수 있다.'

〈학문 연구와 선현제향을 위하여 세워진 사설교육기관 — 안동의 서원 · 서당 · 정사〉 일람

  • 서원 · 서당 · 정사(精舍) — 안동 사설교육기관
  • 도산서원 · 병산서원 · 역동서원 등 자취
  • 농운정사(관련: 〈8-11호 농운정사〉) · 도산서당 등 가장 깊은 대목
  • 齋 · 樓 · 亭 (관련: 〈8-6호 齋 · 樓 · 亭〉) 의 후속

안동문화 산책 시리즈 — 7회의 자취

회 주제
① 안동팔경
② 3다3무
③ 영호루
④ 태사묘
⑤ 청백리 보백당
⑥ 퇴계격동시대의 여성들
⑦ 안동의 인물 배출 + 서원 · 서당 · 정사

— 남승룡 / 한국가곡문화원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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