편집실 안내 — 《영가회 40년사》 7쪽과 51~53쪽을 바탕으로 정리했습니다. 40년사에는 20주년 기념식을 따로 적은 대목이 없고, 기념사업으로 펴낸 책의 축사와 편집후기, 판권이 실려 있습니다. 같은 문집을 다룬 글이 두 편 있어 한 편으로 합쳤습니다.
발간
| 항목 | 내용 |
|---|---|
| 제호 | 영가문화 제2집 《그 단새 스무해가》 |
| 발간 | 1998년 7월 10일 |
| 펴낸 곳 | 도서출판 한통 |
| 계기 | 창립 20주년 기념사업 |
- '그단새'는 '그 사이에'를 뜻하는 안동말입니다.
제1집과 다른 점
- 제1집(1982) — 한국과 안동의 전통문화를 다룬 학자들의 논고가 주류
- 제2집(1998) — 회원들이 고향을 두고 쓴 글, 일상에서 얻은 수필, 전문 분야의 글, 시, 먼저 떠난 회원을 기리는 글
실린 글 가운데
- 〈이 시대를 조명하는 안동인의 정신〉 — 권상철(안동진흥대학교 이사장)
- 〈내 이야기 15페이지를 그리며〉 — 박정석
- 시를 모은 〈영가시편(永嘉詩篇)〉
축사와 편집후기
- 축사 — 시대에 따라 삶의 형식과 내용은 달라져도 근본 정신은 변하지 않으며, 그런 사람들이 모인 영가회가 스무 해의 글을 묶어 내는 일은 크게 치하할 만하다
- 편집후기 — 뉴스레터 〈영가회 소식〉에 실었던 글을 책으로 묶은 것은 회원들의 흔적을 남기는 일이었다. "터 닦기를 해야 집을 짓는다"
같은 해의 일
- 1998.5.4 임시총회
- 1998.7.10 제2집 발간
- 1998.10.24 류목기 2대 회장 취임(세명대 강당, 84명 참석)
- 1998년 김해길 초대 회장 임기 마무리
그 뒤
- 창립 30주년(2007) — 프레지던트호텔에서 기념행사, 창립회원들에게 공로패
- 창립 40주년 — 《영가회 40년사》 편찬
함께 보기
출처: 《영가회 40년사》 7쪽, 51~53쪽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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