예천 집중호우로 인한 실종자 수색 활동 종료

《영가회보》 8-8호 5면 박스

2023年 10月 15日글 · 편집실

편집실 안내 — 《영가회보》 8-8호(2023년 10월 15일 발행) 5면 박스 기사를 지면 그대로 옮겼습니다. 이전 판 제목의 '충녀'는 지면대로 '예천'으로 바로잡았습니다.

집중호우로 인해 실종된 예천군 실종자 수색 활동이 종료된다. 경상북도 소방본부는 지난 7월15일 집중호우로 인해 실종된 예천지역 실종자 수색 활동을 68일째인 9월20일 종료했다.

지난 7월 15일 경북지역에 발생한 기록적인 폭우로 인해 총 25명(예천 15, 영주 4, 봉화 4, 문경 2)이 숨지고, 예천군 주민 2명이 실종됐다. 경북소방본부는 그동안 실종자 2명을 찾기 위해 경찰과 군 인력 등을 지원받아 수색작업을 이어 갔지만 끝내 실종자를 찾지 못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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출처: 《영가회보》 8-8호 (2023년 가을호) 5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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