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동농협, 전국 최우수 농협 연속 달성

《영가회보》 8-10호 5면

2024年 04月 17日글 · 편집실

편집실 안내 — 《영가회보》 8-10호(2024년 4월 17일 발행) 5면 기사를 지면 그대로 옮겼습니다.

안동농협(조합장 권태형)이 2023년 전국농협 종합업적평가에서 전국 1위를 달성했다. 2001년 첫 번째 수상 이후 8번째 전국 1위를 기록했는데, 올해 수상은 지난 2023년에 이어 연속 최우수농협 기록이라는 데서 의미가 더욱 크다. 종합업적평가는 농협중앙회가 전국 1100여개 농·축협을 대상으로 신용·경제·교육지원 등의 사업실적을 종합적으로 평가하는 제도다. 안동농협은 전국 농협 중 규모가 가장 큰 도시형 1그룹에서 1위를 차지해 명실상부 전국 최고의 농협으로 인정받은 셈이다. 조합원 7100여명과 준조합원 8만4000여명인 안동농협은 2023년 전국 농협 최초 경제사업 4500억원, 예수금 1조7000억원, 대출금 1조2000억원을 기록하는 성과를 올렸다. 아울러 2023년말 기준 자산규모 1조9688억원, 자기자본 1409억원, 당기순이익 99억원의 성과를 냈다.

출처: 《영가회보》 8-10호 (2024년 봄호) 5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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