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영가문화상' 지속 선정키로

영가회 이사회, 올해 사업계획 의결

2022年 01月 12日글 · 편집실

편집실 안내 — 《영가회보》 8-1호(2022년 1월 15일 발행) 1면 기사를 지면 그대로 옮겼습니다.

영가회는 지금까지 2년마다 격년제로 선정해오던 영가문화상을 특정 시기에 구애받지 않고 지속적으로 선정해 시상키로 했다.

영가회는 1월12일 서울 안동회관에서 이사회를 열고, 영가문화상을 올해부터는 선정의 효율성과 공평성 등을 감안해 2년이라는 기간을 두지 않고 적절한 시기에 이사회에서 대상자를 선정해 총회에서 시상키로 하는 등 올해 주요사업계획을 의결했다.

영가문화상은 영가회가 안동 고유의 정신을 실천한 향토의 사회·교육·문화·예술·언론·체육 등의 분야에 공헌한 사람이나 단체를 치하하기 위해 안동시 등의 추천을 받아 2006년부터 선정해왔다.

영가회는 또 이날 이사회에서 3월25일 서울 리베라호텔에서 관련인사 300여명을 초청해 안동-예천 통합 방안을 논의하기 위한 토론회를 갖기로 했다. 이어 4월중에 안동에서 안동시장 후보자 초청 토론회를 가질 예정이다.

이와 함께 이날 이사회에서는 코로나19 상황이 해결되는 데로 회원들을 대상으로 국내 문화탐방 행사를 갖기로 했으며, 신규회원 확보에도 적극 나서기로 의견을 모았다.

출처: 《영가회보》 8-1호 (2022년 겨울호) 1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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