편집실 안내 — 《영가회보》 8-2호(2022년 4월 15일 발행) 1면 박스 기사를 지면 그대로 옮겼습니다.
안동시가 중앙선 청량리–안동간 KTX열차 출발지를 현재의 청량리역에서 서울역으로 해줄 것을 촉구하는 서명운동에 들어갔다. 안동시는 신역사 준공과 함께 2021년 청량리–안동구간 중앙선 KTX열차가 개통되었지만 청량리가 서울의 동북부쪽에 치우쳐 있다보니 투자기업과 안동을 찾는 국내외 관광객들·출향인사들의 이용률이 확대되지 않고 있다고 밝혔다.
출처: 《영가회보》 8-2호 (2022년 봄호) 1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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