편집실 안내 — 이 글은 《영가회 40년사》 — 제4대 허동진 회장(책 130~177쪽, PDF 05) 의 한 자리(책 136~137쪽) 에 자리한 강보영 안동병원 이사장 공로패 증정 자료 을 편집실이 정리한 자리입니다. 4대 회장기 모임 묶음 글(
/archive/moim/4dae-jeonggi-haengsa-mum) 과 짝이 되는 자리.
강보영 안동병원 이사장 공로패 증정 (2008)
영가회 4대 허동진 회장기 — 2008년 1월 9일 신년하례회 자리에서:
"영가회는 이날 — 그간 영가회 발전에 크게 공을 세운 강보영 안동병원 이사장에게 특별 공로상을 증정하였다."
영가회를 받쳐 주신 강보영 회원에 대한 공식 감사. 회의 한 자리.
안동병원 — 경북지역의 의료 메카
"안동병원은 — 경북지역의 의료 메카로 자리매김하면서, 지역경제 활성화와 주민복지를 위한 새응을 열었다."
안동병원은 — 1100병상의 초대형 규모의 병원과 양로회를 개원한 결.
규모의 결:
- 대지: 1만 5825㎡
- 건축연면적: 6만 5854㎡
2002년 5월에 착공하여 — 공사 기간 5년 만에 1100병상으로 완공한 자리.
— 안동인 한 회원이 — 안동의 의료 결을 한 단계 끌어올린 가장 큰 자취.
의료의 결과 안동의 결
강보영 이사장은 — 안동병원의 받쳐 오신 분. 안동인이 안동에서 받는 의료을 — 수도권 대형병원과 다를 바 없는 자리로 끌어 올린 가장 결정적인 자리.
이러한 결은 — 영가회의 결과 흡으로 자리한 모습. 회원들이 — 안동 답방의 자리에서 안동병원을 마주할 때마다, 한 안동인의 결정체를 확인하는 모습.
영가회의 결과 의료의 결
영가회 회원 중 의료의 받쳐 오신 분들:
- 류목기 2대 회장 — 고려병원(현 강북삼성병원) 행정부원장 (
/archive/saram/2dae-ryu-mokgi) - 홍영재 박사 — 서울 강남 산부인과 / 〈암을 넘어 100세까지〉 특강 (5대 회장기) (
/archive/saram/myungsa-hong-yeongjae) - 강보영 회원 — 안동병원 이사장 (이 글의 주인공)
— 한국 의료을 두루 받쳐 오신 세 분의 자리.
〈서울의 영가회〉와 〈안동의 강보영〉
영가회는 — 서울에서 자리한 안동 회원들의 자리. 그러나 그 결이 단지 서울에만 머무르지 않고, 안동에서 받쳐 주시는 한 회원과 흡으로 자리한 모습.
강보영 회원의 안동병원의 모습은 — 서울의 영가회와 안동의 한 회원이 흡으로 만나는 한 자리.
영가회가 — 강 이사장에게 공로패를 증정한 결은, 그러한 한 만남에 대한 회의 답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