편집실 안내 — 《영가회보》 9-5호(2026년 봄호) 4면 특별기획 〈안동 · 예천 후보자들에게 묻는다 — '흡수' 아닌 '양보'로 북부권의 심장을 살릴 용기 있는가? / 정덕영〉.
특별기획
정덕영 경북북부지부장이 단단한 특별기획을 남겼다.
'안동 · 예천 후보자들에게 묻는다 — '흡수' 아닌 '양보로 북부권의 심장을 살릴 용기 있는가?''
- 9-1호 〈권유경 안동 · 예천 통합론〉의 후속
- 9-4호 〈안동 · 예천 행정통합 건의서 지방시대위 제출〉의 후속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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