회의 틀을 다시 짠 임시총회
2024년 임시총회는 회칙 개정을 중심에 두고 열렸습니다. 코로나19를 지나며 달라진 회원 구성과 활동 방식을 회칙에 반영하는 자리였습니다.
주요 회칙 개정 내용
| 항목 | 개정 내용 |
|---|---|
| 회원 자격 | 기존 회원 중 수도권 밖으로 이주한 자를 포함 (현행 반영) |
| 자격 상실 | 2년 이상 회의 불참 요건을 삭제 (현실 반영) |
| 임원 | 고문 제도 신설 |
| 원로 | 원로대표회의 조항 신설 — 원로회원의 뜻을 회 운영에 반영 |
| 고향발전 | 고향발전 기여사업 추진을 위한 특별기구 설치 근거 신설 |
| 발전기금 | 5백만 원 이상 발전기금 납부 회원의 연회비 영구 면제 |
| 사무처 | 사무처 책임자를 사무국장 → 사무총장으로 격상 |
임원 개편
부회장 선임과 이사진 개편이 함께 의결됐습니다. 명예회장에 김계동 전 회장(7대)을 두고, 감사와 부회장진을 새로 구성했습니다.
《영가회보》 부활 발행
코로나19로 인한 비대면 시대를 맞아 회원 동정 공유와 고향 정보 제공을 통해 영가회 활성화에 기여
- 발행 주기 — 연 4회 (3·6·9·12월)
- 형태 — 타블로이드판 8면, 1,000부
- 발행 책임 — 류준걸 (전 농민신문 편집국장, 안동 출신)
편집실의 정리
- 회칙 개정으로 원로·고문·특별기구의 자리를 만든 해
- 《영가회보》 부활은 이후 회의 기록이 다시 쌓이기 시작한 출발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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