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4 임시총회 — 회칙 개정과 《영가회보》 부활

고문·원로대표회의 신설, 사무총장 격상 — 회의 틀을 다시 짠 자리

2024年 06月 01日글 · 편집실

회의 틀을 다시 짠 임시총회

2024년 임시총회는 회칙 개정을 중심에 두고 열렸습니다. 코로나19를 지나며 달라진 회원 구성과 활동 방식을 회칙에 반영하는 자리였습니다.

주요 회칙 개정 내용

항목 개정 내용
회원 자격 기존 회원 중 수도권 밖으로 이주한 자를 포함 (현행 반영)
자격 상실 2년 이상 회의 불참 요건을 삭제 (현실 반영)
임원 고문 제도 신설
원로 원로대표회의 조항 신설 — 원로회원의 뜻을 회 운영에 반영
고향발전 고향발전 기여사업 추진을 위한 특별기구 설치 근거 신설
발전기금 5백만 원 이상 발전기금 납부 회원의 연회비 영구 면제
사무처 사무처 책임자를 사무국장 → 사무총장으로 격상

임원 개편

부회장 선임과 이사진 개편이 함께 의결됐습니다. 명예회장에 김계동 전 회장(7대)을 두고, 감사와 부회장진을 새로 구성했습니다.

《영가회보》 부활 발행

코로나19로 인한 비대면 시대를 맞아 회원 동정 공유와 고향 정보 제공을 통해 영가회 활성화에 기여

  • 발행 주기 — 연 4회 (3·6·9·12월)
  • 형태 — 타블로이드판 8면, 1,000부
  • 발행 책임 — 류준걸 (전 농민신문 편집국장, 안동 출신)

편집실의 정리

  • 회칙 개정으로 원로·고문·특별기구의 자리를 만든 해
  • 《영가회보》 부활은 이후 회의 기록이 다시 쌓이기 시작한 출발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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